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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에피소드의 소화시합이 계속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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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권 표지는 쿠구츠 타카시와 그가 만든 더 칠드런 인형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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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라는 출판사에서 이북으로 출간된 절대가련 칠드런 51권을 예스이십사에서 구입하게 되어 이렇게 블로그에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시이나 타카시입니다. 전작은 고스트 스위퍼입니다. 지금까지의 표지 디자인 중에 젤 맘에 안 들고 구리다고 생각하지만 내용은 오랜만에 감동적이고 알차네요...우리 칠드런 아가들 올만에 가족이랑 합심하는 게 참 보기 좋았고...그리고 카오루네 가족은 아무리 생각해도...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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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나 타카시 작가의 '절대가련 칠드런' 51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51권에서 에스퍼가 다양한 분야에서 계속 늘어나고 있는 21세기 블랙 팬텀의 공격으로 기능이 정지되어버린 바벨에서 탈출해 일시적으로 판도라와 합류한 류한 더 칠드런은 사로잡힌 미나모토 대신 마츠카제가 지휘관을 맡아 블랙 팬텀의 거점이 되는 장소를 탈취하려 시도한다. 전투씬이 긴박감 넘치게 진행된다. |
| 절대가련 칠드런도 벌써 51권까지 왔습니다.. 은근 정발 잘해줘서 감사히 잘 보고있어요. 책 가격도 싸고 발매도 금방되서 기다림 적게 재밌게 잘 보는 중 입니다. 이번 내용은 초반부는 저번권에서 이어지는 사건 마무리랑 칠드런들 가족얘기가 주 입니다. 밋밋한 전개라고 할수 있겠네요.. 본편보다 마지막에 수록된 3페이지 짜리 보너스 만화가 더 재밌다니ㅎㅎ.. 그래도 보너스 만화만으로도 후회는 없습니다 다음권도 빨리나왔으면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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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가련 칠드런이 벌써 51권 째를 돌파 했다 너무 질질 끄는 건 아닌지 합리적 의심이 생기는 순간 ... 정말 이렇게 독자들을 힘들게 해도 되는건지 너무 하단 생각도 든다. 끊어줄 땐 확실하게 끊는게 책을 위해서도 시이나 타카시 작가를 위해서도 후에 정말 좋은데... 이건 너무 이기적인 출간이 아닌지... 하지만 이번에 완결을 냈다고 들었고 이 선택은 모두를 위해 정말 잘했다는 기분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