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계를 깨달은 스구로는 한손을 떼어내 부정왕의 포자낭이 몸에 달라붙고 린은 결국 스구로를 구하기 위해 검을 뽑아내 싸운다 곧 스구로는 쓰러지고 오추사마가 린에게 와서 검에 자신의 힘을 보태 만트라와 수트라를 복창한다 화생삼매로 산 전체를 정화 시키려 한다 악마의 푸른 불꽃은 모든걸 태우는 힘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망설일 시간이 없어 린은 부정왕을 정화시켜 없애버리려 하고 그 힘이 커지자 린은 악마로 변해 가려 하지만 곧 정신을 차려 산 전체를 정화시킨다
|
|
[eBook] 청의 엑소시스트 22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루미너티에 가려는 유키오를 말리기 위해 린은 유키오와 싸우지만 항마검이 부러지고 불꽃이 폭주하게 됩니다. 간신히 시에미의 호소로 원래대로 돌아오지만 이것을 계기로 린은 자기 자신에 대해 출생에 관한 진실을 알아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됩니다. 그래서 메피스토에게 찾아가 아버지인 시로와 어머니인 유리에 긴의 과거를 직접 보러 가게 되는데....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이번권은 후지모토 시로랑 유리의 탄생이야기입니다. 생각보다 시로의 과거는 삐뚤어지고 처참합니다. 자유 없는 존재에서 어떻게 나아가고자 변화하고 있지요. 또한 여러인물들을 만나면서 자신만의 성격을 성립하고 있지요. 점점 변화하는 캐릭터들을 보니 흥미롭군요.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합니다. |
|
청의 엑소시스트 22권입니다. 이것도 상당히 오래 진행되고 있는 만화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갈수록 이야기가 심화되어 가면서 린과 유키오는 갈라지게 되고 유키오는 진정한 악마로서 각성을 하게 되고 여러가지 일들이 벌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드디어 린과 유키오의 어머니와 아버지인 사탄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과거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상당히 흥미롭네요. 꽁꽁 감쳐놓고 있던 비밀같은 부분이라 앞으로도 궁금해지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
인공 게헤나 게이트가 열려 전 인류가 악마를 볼 수 있게 되자 전세계가 대혼란에 빠지고 만다. 린과 유키오의 형제싸움으로 항마검은 부러지고 악마의 심장이 린의 육체로 돌아간다. 유키오는 출생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일루미너티에 들어간다. 린의 폭주를 막느라 엄청난 힘을 쓰고 기력을 소진한 시에미를 바티칸에서 데리러 온다. 자기들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알고 싶은 린은 메피스토가 알려준 방법으로 40년 전의 과거로 돌아가 어머니인 유리 에긴과 후지모토 시로의 만남을 목격한다. |
|
인공 게헤나가 열린 뒤 인간 세상은 혼돈에 빠지게 됨. |
|
오쿠무라 린, 유키오 출생의 수수께끼를 밝히는 과거편이 드디어 개시. |
|
청의 엑소시스트 22권 시작!! 인공 게헤나 게이트가 열려 전 세계 사람들이 악마를 인식하게 되어버렸다. 혼란 속에서 자신의 출생과 부모님에 관해 알아야만 한다고 결의한 린은 메피스토로부터 직접 그 눈으로 확인하라는 말을 듣는데?! 청의 엑소시스트는 엄청난 대작은 아니라고 생각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보는 입장에서 평작이상 혹은 수작까지는 된다고 생각한다. 흘러흘러 마무리가 잘되면 괜찮은 작품이 될거라 믿으면서 계속 구입중인데 월간연재인지 발매텀이 생각보다 길어 기다리는 시간이 좀 길다 물론 다른 책들을 사모으다 보면 어느날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기다림이 지루하진 않지만 나올 때마다 기쁜것도 사실 이번엔 주인공 부모님들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게 생각보다 재밌어서 다음권이 기다려진다. |
|
이런거 볼때마다.. 그 비범한 출생이라는거 있잖아요 대체 어떻게 태어난거임 싶어서.. 사랑이 있는 관계라면 사연이 궁금하고 사랑이 없는 관계라면 역시 이런 스레기 자식 토벌해주마 되어버리는데 둘다 애매한 느낌으로 넘어가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
|
린이 메피스토의 도움을 받아 과거로 가는 에피소드입니다. 드디어 후반이 시작되네요 애니로만 보다가 기다리기 현기증나서 만화책으로 시작했는데 정말 재밌습니다 표지에 하얀머리가 누군지 궁금했는데 시로였군요 검은 머리는 린과 유키오의 엄마인 유리 에긴입니다 둘의 만남이 시작된 과거가 주인 에피소드입니다. 시로는 훈훈하고 여유로운 사람인줄 알았는데 젊을때는 엄청난 성격이라 반전 매력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