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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권이네요둘이서로에대한마음을고백하고관계가더달달해져요마지막권에도악역이었던위호가또나오네요잘처리하고여주가임신을하고출산을하면서완결되고그이후는계속외전이에요남주기억상실외전이있는데오랜만에자낮남주를볼수있어서좋았습니다전체적으로많이유치하지만캐릭터설정이좋아서완결권까지구매했는데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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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타임킬링으로 읽기 좋은 작품입니다. 미녀와 야수랄까 여자주인공은 화장빨 미녀이고 남자주인공은 현대인 시각으론 잘생겼지만 고대인 시각으로는 추남인 설정이고 거기에 여주인공은 현대인이 환생한 클리쉐가 추가됩니다. 재밌어요. 근데 개연성은 좀 모자라요. 특히 여주인공은 초중간에 남주랑 병법을 편지로 토론하는데 벼락치기로 한게 엄청 깊이도 있고 유능한 걸로 묘사되죠..솔직히 여기서 개연성 정말 없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전쟁에서도 막 쓰는 것을 보고..그 부분은 비우고 봤습니다. 병법이란게 그렇게 응용이 쉬운것도 아니고 변수가 엄청 많은건데 많은 군사들이 여주를 우러러 보는 것으로 묘사되거든요. 그것 외엔 약간 남주를 힐링시키는 스타일이라 나쁘지 않았습니다. 상처치유물 같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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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워낙 가벼워서 그런가 뭔가 사건이 터지고 심각해질 분위기가 되도 마냥 가볍게 진행되서 좀 순식간에 봤습니다. 워낙 여주 설정이 그래서 그런가 뭔가 심각해질 타이밍도 없고 두 사람이 서로 좋아해서 초반부터 이어지는 남주 삽질 아니면 문제 될것도 없고 해서 마냥 가볍게 보기 좋았어요. 여주가 능력있는걸로 나오는건 너무... 이게 말이 되냐 싶긴 한데 뭐.. 그려려니 봤습니다 |
| 완결권입니다. 모든게 잘 풀리고 이야기가 끝납니다. 사실상 본편완결은 4권 초반에서 끝나고 나머지는 외전으로 다 채워져있는데요. 본편 이후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 이름이 이전에 나왔던 계략에 죽은 시비랑 같은것도 그렇고 소소하게 앞에 설정이랑 조금 다른게 있네요. 별 생각없이 쓰신건가 싶긴한데 별로 큰것도 아니고 그냥 설렁설렁 넘어갈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