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녀여주장군남주입니다남주는독특한외모로배척받는데여주랑혼인을하게됩니다남주가자낮이라서로계속삽질하는데귀여워요특히남주가여주가좋아하는거모르고자책하고피하는게너무좋았습니다전체적으로굉장히가벼운로코물이고가벼워서유치하긴한데자낮남주때문에잘봤어요킬링타임용으로좋은거같습니다여주도시원시원해서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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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생각없이 보면 그럴듯하고 딱히 엄청 깊은소설은 아니라서요 별 생각없이 보면 괜찮을듯 저는 2권까지 달리고 그만둡니다 환 제국의 장군이자 이질적인 외모를 지닌 무서운 소문의 주인공, 최정인. 제국의 황녀를 신부로 맞이하게 됐는데, 그녀가 조금 이상하다. “최애캐라는 놈은 누구입니까?” 황녀 소혜의 보물 1호는 전생의 최애캐 ‘라스칸’의 초상화. |
| 무난하고 살짝 유치합니다. 소설이 가벼워요. 그만큼 그냥저냥 시간때우기 용도로는 괜찮을듯 합니다. 황녀인 주인공이 사람들이 거리끼는 외모를 가진 장군과 결혼하게 되는데 사실 남자주인공의 외모는 주인공의 전생 최애캐랑 맞아 떨어지는 얼굴이었어요. 그런데 좀.. 초반부에 소통의 부재가 좀 있는 편이어서 그점은 답답했어요. 제발 사람들 잡고 말을 좀 하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