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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때봤는데재탕하고싶어서구매했습니다정말정말가볍고유치한소설이맞아요이소설은자낮남주좋아하면딱그설정으로구매할만합니다남주가찐자낮이고여주사랑못믿고삽질하는게재밌는포인트에요남주시점도많이나와서좋았습니다2권은둘이점점가까워지는내용이에요둘이붙을때마다귀엽고달달해요여주가황녀인데도많이유치하고철이없긴한데그냥깊게생각안하고킬링타임용으로보면볼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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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권 보고 뒷 내용 궁금해서 계속 보고 있기는 한데 전체적으로 정말 많이 가벼워요. 특히 여주인공이 행동하는 것들이나 대사들이나 생각들이 딱 어리다는게 티가 날 정도로 가볍고 진행 분위기도 그래서 그런가 로판 스토리 전개에 배경만 바꿔놓은거 같은 느낌이 많이 드네요. 보면서도 남주 이어지는게 궁금해서 계속 보고 있기는 하지만 남주가 아깝네요. 여주가 많이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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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생각없이 보면 그럴듯하고 딱히 엄청 깊은소설은 아니라서요 별 생각없이 보면 괜찮을듯 저는 2권까지 달리고 그만둡니다 환 제국의 장군이자 이질적인 외모를 지닌 무서운 소문의 주인공, 최정인. 제국의 황녀를 신부로 맞이하게 됐는데, 그녀가 조금 이상하다. “최애캐라는 놈은 누구입니까?” 황녀 소혜의 보물 1호는 전생의 최애캐 ‘라스칸’의 초상화. |
| 주인공이 분명 빙의도 아니고 환생이면 아주 최소로 잡아도 전생 현생 포함해서 3n년은 살았다는 소리일거 아닌가요. 그런데 3n살 먹은 주인공 치고는 너무 인생 1회차같네요. 그냥 10대 고등학생이 빙의했다고 하는게 더 나을것 같았어요. 전체적으로 인생 2회차 느낌 전혀 안납니다.. 그래서 그냥 빙의로 혼자 생각하고 보고있어요. 그리고 속으로는 말이 많은데 그걸 제발 입으로 말해줬으면 합니다. 아 여왕벌 워딩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