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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고싶은 런던인테리어
여기저기 이사를 다니면서 되는대로 가구를 배치하고 지냈더니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
책은 저자가 런던에서 만난 여러 장소들의 인테리어와 음식들에 대해 여행을 떠날때 테마가 '디자인, 인테리어 살펴보기'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이네요.
책 앞부분에 나온 북카페의 인테리어예요.
저자가 런던을 여행할때 정말 날씨가 좋았다고 하네요.
인테리어 팁 뿐만 아니라 여행의 정보를 얻고, 잡지를 보듯 눈이 즐거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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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하고픈 런던 인테리어 글 그림 조민정 중앙M&B 출판사
책 표지가 눈길을 사로잡는 소장하고픈 인테리어 책이랍니다
제가 집이 좁아 늘 인테리어를 생각하는데 이 책에서 많은 팁을 얻어갔으면 싶은 마음이었답니다 책은 5파트로 나누어놓았답니다
요즘은 정말 커피숍도 그렇고 서점도 그렇고 멋진 인테리어로 개성만점 가게들이 많더라구요 런던도 마찬가지네요
백화점 하면 신상이 생각나잖아요 하지만 런던의 백화점에는 빈티지 핸드메이드를 사랑하는 옛걸이 생각나는 곳이네요
세월의 흔적을 느낄수 있는 마켓들의 물건들 런던에 가서 구경하고 싶은 마음에 쏙 들더라구요
오래된듯하면서도 적절한 컬러들이 생동감을 느끼게 하네요 빨간 이층버스 완전 이뻐요 ㅋ
이 책의 특징은 작가분이 런던 곳곳을 여행하면서 특색있는 곳들을 알려주구요 또한 가게들의 특징과 테코 아이들을 알려주구요 또한 집에서 해볼 수 있는 인테리어 팁을 알려준답니다
책을 보면서 런던이라는 나라에 가고 싶은 충동이 들더라구요 인테리어 책이 아니라 여행정보팁을 알려주는것 같았어요 ㅋㅋ
전통을 사랑하고 오래돈것을 훼손하지 않는선에서 현대적인 감각으로 꾸며놓은 런던의 모습은 정말 사랑스럽네요
아참 책 표지의 멋진 곤충들 액자는 알고보니 십자수로 수놓은뒤 수틀로 액자처럼 해놓은거네요 아이디어 정말 멋지죠 이 밖에도 접시를 이용한 벽 인테리어등 쉽게 해 볼수 있는 팁도 많았답니다
핸드메이드를 사랑하는 미소맘도 참 마음에 드는 부분이네요 아이들을 재워놓고 오랜만에 런던감성에 빠져들었답니다 런던을 좋아하고 인테리어에 관심 있으시면 만나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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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사실 잡지나 티비속에서 보는 인테리어들에 우~와 절로 탄성이 나오긴 하지만
정작 내가 내손으로 뭘만들고 꾸미는건 무리라는 생각에 늘 미뤄왔던 인테리어...
그덕에 정신없고 산만하기만 한 집안은 늘 신랑의 불편함을 사고있다.
그래서 꼭 보고싶었던 책..
한창 올림픽이 열리고 있다.
런던 구경을 앉아서 책으로 나마 런던인테리어로 살짝 즐길수 있으리라 생각하니 기분괜찮더라...
이책은 인테리어 에디터가 현지에서 담아 온 데코 아이디어와 내 집에서 활용할수있는 팁을 사진들과 함께 실어놓아서 보는 이로하여금 꽤나 따라하고픈 충동을 불러일으켰다.
예쁜거리의 숍에서..백화점에서..런던 빈티지마켓에서..뮤지엄과 갤러리에서 거리의 건축물들에서..
다양한 파트고 나뉘어진 인테리어의 소개로 내가 그 곳을 직접 둘러보고있는듯한 인상을 주기도했다.
그리고 우리가 직접 따라해볼수있는 간단한 팁은 정말 나같은 초보들도 따라해볼수있을정도로
쉽고 잘 설명되어져있다..
작은 조명이나 벽지,액자들만으로도 간단하게 바뀔수있지만 큰 효과를 가져올수있다니 놀랍도다..
조금있으면 이사를 갈 생각이나...내가 꼭 따라하고픈 인테리어는 액자나 사진들로 이쁜 갤러리 같은 서재를 꾸며보는것이다. 거기에 독특한 조명은 꼭하나 갖고픈 아이템....
아마 일이 닥쳤을때 다시한번 이책이 좋은 활용예들을 보여줄거라 믿어의심치 않는다.
한가지 아쉬운건 대부분이 소품을 이용한 인테리어라는거다.. 조금은 공간활용적인 실용적 아이템이 좀더 많이 소개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좀 아쉽다. 런던 정말 한번 꼭 가보고싶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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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인테리어, 도쿄인테리어를 지나 요즘 대세는 북유럽 인테리어와 심플 인테리어라고 생각한다. 그런 책들을 펼쳐보면 정말 같은 하늘아래 살아가는 사람들이 맞는가, 이토록 예쁘게 집을 꾸미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비해 어쩜 우리집은 이토록 안이쁠수가 싶은 우울함에 빠진다. 책을 보며 이것저것 따라해보려고 시도하지만 국내에 멋진 집을 보더라도 대부분이 솜씨좋은 이들의 셀프 인테리어 이거나 해외에서 마련해온 소품위주 혹은 고가의 상품들이 많아 어설프게 흉내내려하면 오히려 흉한 몰골만 남아 2차 우울증과 자괴감에 빠지게 된다. 왜 난 그들처럼 솜씨가 없는가, 왜 난 해외여행을 자주 다니는 가족, 남편 하다못해 친구의 친구도 없을까말이다. 그런점에서 보자면 이 책, 따라하고픈 런던 인테리어는 다행스럽다. 우선 멋진 장소를 보여준다. 이야~하고 감탄하고 있다보면 이 인테리어가 어떤 형식을 응용했는지, 구체적으로 어떤 소품을 활용했는지에 대한 전문가적 견해를 비친다. 왜냐면 저자가 인테리어 에디터니까 가능한거다. 단순히 예뻐보여서라던가 별별 꾸밈어로 대충 얼버부리던 비전문가들의 책들과는 차원이 다른 셈이다. 그렇게 좀 더 진지한 세부설명이 끝나면 `우리집에 적용하기`라는 파트로 이어지는 데 이부분이 바로 앞서 언급했던 여타의 책에서 오던 우울증 방지 페이지인 셈이다. 문자그대로 우리집에 적용하기 위해 실제 보았던 소품이나 방식을 쉽게 시도해볼 수 있도록 설명해준 셈이다. 이렇게만 봐도 이 책은 인테리어 서적의 역할을 다했다. 그치만 여기서 끝이아니다. 장소를 먼저 보여주는데 바로 이때 주변에 볼거리및 상점에 대한 설명등 가이드북에서나 만날 수 있는 런던이라는 도시이야기와 정보를 만날 수있다. 저자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북인북이란 코너를 맨뒤에 넣음으로써 영국의 식문화에 대한 정보마저 들려주니 독자로써는 일석삼조인 셈. 기대없이 펼쳤던 책인데 참 주변인들에게 추천하고 소장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기특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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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올림픽이 열렸던 올해 여름에 이 책을 구입했다. 아이들이 커서 학교와 유치원을 가고나니.. 오전시간은 오로지 나의 시간.. 오전 시간에 청소하며 집안일을 하다보니.. 집이 왜이렇게 지저분하고 정리도 안되고 볼품이 없는지.. 그래서 집을 좀 꾸며 볼 생각으로 이 책을 주문 했는데.. 초보인 나로서는 좀 어려웠다. 단순하게 따라하는 인테리어책이 아니라.. 런던의 이곳저곳을 소개하며 응용할수 있는 팁을 다양하게 주는 책이었다. 어떻게 보면.. 한권의 잡지를 보는 듯한 느낌도 들었다.
올림픽이 런던에서 열리다보니.. 텔레비전에서도 런던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다루어 주고.. 또 런던의 이곳저곳을 비춰 주기도 했는데.. 인상적인 곳은.. 이 책에도 나와 있는 런던 시내의 한 유명 백화점..^^ 심플하고 모던하지만.. 강렬한 색으로 내 눈길을 끌었던 의자나 쿠션..
감각을 키우기에는 이 책이 딱 이지 싶다.
우리집에 적용할만한 가장 쉬운 팁은..^^ 서류패드에 끼운 메뉴판을 응용한 앨범..
현관 입구나 거실 벽면 한쪽에 꾸며 사진을 꽂아두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저자는 안내한다. 난.. 그림 그려서 붙이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공간을 마련해 .. 요렇게 서류 패드를 이용해 봐야 겠다.^^
한두번 꺼내보고 말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볼만한 깊이있는 인테리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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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인테리어를 하지만.. 런던 인테리어는 상상도 못해봤답니다. 그냥 깔끔한게 인테리어라고만 생각했찌..정말 런던인테리어책을 보니.너무나 따라하고픈것들이 많더라고요 하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때문에 그런지.왠지 나이들어서 해야할것 같은 느낌도 들었답니다. 항상 아이들방만 보다가..나에게 맞는 인테리어를 하고싶다고 생각하니 막상 손이 안가더라고요. 최근에 벽에 숫가락 포크를 이쁘게 정렬해놓았던 음식점을 본적이 있답니다. 그런데 책에서 보니 접시도 이쁘게 인테리어를 하고.. 액자로도 이쁘게 만들고.. 런던이란곳을 가보진 않았지만.그나라만의 문화와 특색을 잘 알수있게 해주는 책이였답니다. 런던 올림픽이 끝난 지금까지도 열기가 남아있는데.. 왠지 사진으로봤던 곳을 꼭 가보고싶단 생각도 들었답니다. 우리나라에서 볼수없는 건출물이며.. 또 음식이야기를 보면서 사실 정말 문화차이가 크다는걸 새삼 더 느끼게 되었답니다. 가보지 않는 곳을 여행책자도 아닌데 그나라에 대한 전통과.. 또 현지에서 생생하게 전달되는 인테리어 아이디어들. 꼭 집에서 따라해보고싶답니다. 집에 액자도 엄청 많은데 장농위에 먼지만 쌓여가는 액자들도..이쁘게 꾸미고 싶고.. 이쁜 컵들도 신문지에 싸서 박스에 넣어놓지 말고 장식장에 눈에띄는곳에 이쁘게 장식할수있는 노하우를 맘껏 배울수있는 책이였답니다. 신랑한테도 책을 같이 보고 특히 잠자는 우리 침실을 똑같이 만들고 싶은 바램이네요.. 조명등 하나로 완변한 분위기를 연출할수도 있고~~ 왠지 책에나온사진과 집을 비교하면 너무 슬퍼지더라고요~ 볼거리도 많고 너무 멋진 감상을 할수있었던 책이랍니다. 집에 있는거 하나하라 리모델링 하면서 따라해봐야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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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 여러가지 소품을 구경하거나 다양하게 집꾸미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알아보게 되는데 이책에서는 인테리어 에디터가 현지에서 발로뛰며 생생하게 담아온 인테리어라 더 관심이 가는것 같아요. 맘에 드는 소품들이나 인테리어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는다고해도 직접 활용할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는데 집에서도 활용할수 있는 다양한 팁들이 나와있어 초보들도 집꾸미는데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수 있을것 같아요. 런던의 예쁜거리숍을 둘러보면서 다양한 소품들을 어떻게 배치하냐에 따라서도 분위기를 많이 좌우하는걸 알수가 있어요.
액자배치 기술들을 보면서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시도해보면 넘 좋을것 같아요. 특히나 도자기 접시로 벽면을 장식했는데 액자와는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유럽의 여러 백화점들의 외관이나 내부 소품들로 인테리어를 한 모습들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실려있어 직접 다니면서 보는것 못지않게 볼거리가 풍성한 것 같아요. 런던 빈티지마켓도 둘러보면서 그 문화에 대해 더 쉽게 다가설 수 있는것 같아요. 백화점과는 또다른 같이 공감하며 느껴볼수 있는 다채로운 풍경들도 시선을 사로잡네요. 뮤지엄과 갤러리의 여러 예술작품들도 보면서 장소에 맞게 꾸며진 인테리어 내부모습도 넘 멋있게 다가오네요. 런던의 건축물과 거리의 다양한 색감들이 시선을 사로잡는것 같아요. 런던의 다양한 식재료와 마켓도 둘러보며 어떤음식을 즐기는지 식문화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가 있어요. 책속에서 런던의 여러곳을 둘러보면서 개성이 넘치면서도 색다른 인테리어 정보들을 알게 되면서 집꾸미는데 있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볼 수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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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고픈 런던 인테리어
글 사진 조민정/중앙 M&B 펴냄/217페이지
요즘 우리 가족은 매일 밤마다 런던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출전한 우리나라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맘껏 펼치는 모습에 열광하며 그나마 무더위를 잊고 지내고 있어요. 비단 우리집뿐만은 아니겠죠. 전 세계인들의 시선이 주목되어 있는 가장 핫 한 도시 런던! 런던은 '느림의 미학'을 제대로 실천하고 있는 도시로써 오랜 전통을 지켜나가는것으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죠. 하지만 오랜전통 못지 않게 21세기의 파격적인 문화 트렌드가 도시 곳곳에 절묘하게 섞여 있지요. 오랜 전통을 이어가면서 곳곳에 문화트렌드를 감지할 수 있는 멋진 도시 런던. 감각적인 도시라면 분명 보고 배울게 많을텐데요 <내 집에 그림>으로 유명한 작가 조민정씨가 런던의 절묘한 문화를 발로 뛰고 걸으며 로드 숍 ․ 북카페 ․ 백화점 ․ 갤러리 ․ 벼룩시장 등에서 발견한 런던 인테리어에 관한 감각을 멋진글과 사진으로 <따라하고픈 런던 인테리어>를 만들어냈어요!
런던하면 클래식, 메트로, 클래식과 모던을 적절히 믹스앤 매치한 인테리어풍이 먼저 떠오릅니다. 딱 제 취향인지라 책을 손에 받아들기전부터 기대감을 감출 수가 없었어요. 책을 보니 역시 기대한 만큼 멋진책이네요. 조민정씨가 직접 담아낸 런던의 사진들은 요란하지도 호들갑스럽지도 않은 늘 그자리에 있어줄것만 같은 모습으로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그들만의 오래된 감각과 개성이 참 부럽더군요. 세월의 더께가 있어야만 가능한 느낌들이었어요. 멋진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내기 위해 동분서주 하셨을 작가 조민정씨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인테리어&문화 콘텐츠 기획자이자 <마사 스튜어트 리빙 한국어판> 수석 에디터인 이 책의 저자 조민정씨는 인테리어 매거진·단행본 에디터, 번역 디렉터 등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독자와 디자이너의 중간자적 시각으로 친근하고 재미있게 새로운 주거 문화를 소개하는 전달자를 꿈꾸며 다양한 프로젝트에 도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서로는 <내 집에 그림>이 있어요. 그녀는 지난 2012년 4월, 런던을 약 한 달간 방문해서 인테리어에만 집중한 시선으로 로드 숍,북카페, 백화점, 갤러리, 벼룩시장등을 누비며 그곳의 모습을 사진과 글로 멋지게 담아냈어요. 오랫동안 머물며 느끼는 감각도 그 나름의 의미가 있겠지만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 수 있는 한 달 동안 한 도시만을 누비며 인테리어에 관한 정보만 수집하고 배웠다는 점이 참 재미있네요. 직접 보진 않았지만 많은 것을 담기 위해 동분서주했을 저자의 부지런함이 책을 읽으며 느껴졌다지요.
<따라하고픈 런던 인테리어>이 다른 책자들과 차별성을 가지는것은 단순히 런던의 인테리어 트렌드를 전하는것이 아닌 전문 인테리어 에디터의 시선으로 잡아낸 인테리어 트렌드를 우리가 사는 터전에 접목시켜 내것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팁을 제시하고 있지요. 보통 감각이 있지 않고서는 일반인들은 주어진 현상만을 보고 그런가보다 하며 넘어갈 수 있는데요 역시 인테리어 전문 에디터다운 방식으로 독자들에게 런던너들의 감각을 잘 전달해주고 있어요. 좋은물건도 쓰임이 없으면 무용지물이지만 이렇게 전문가의 상세한 팁을 읽고 실천 가능한 방법을 찾아 우리집에 응용해본다면 어느날엔간 우리집도 꽤 멋진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날이 오겠죠. 아마도 조민정 작가가 이책을 집필한 의도중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우리 집에 적용하기’ 코너를 통해 어떤 방법으로 응용이 가능한지, 구입처는 어디인지, 어떻게 하면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는지의 현실적인 방법을 제안하며 누구나 따라해볼 수 있도록 충분한 데코 팁을 제공합니다. 비단 가정뿐 아니라 상업 공간을 꾸밀때에도 매우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역시 인테리어 전문 에디터의 장점을 잘 발휘하셨네요.
그리고 더 나아가 런더너의 인테리어에 대한 가치관까지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실었습니다. 단순한 인테리어 팁에 그치지 않고 그들의 삶속에 스며든 감각과 가치관을 배울 수 있지요. 격식과 오랜 전통을 사랑하는 런더너들은 2012년 감성이 깃든 디자인과 영국에서 생산한 디자인 애용 운동이 이슈가 되었다고 하네요. 브랜드나 가격이 제품의 선택기준이 되는것이 아닌 자신들이 직접 만들어낸 영국 제품에 대한 애정을 끊임없이 드러내는 그들의 정신이 참 부럽기도 하고 닮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들의 역사화 문화에 대한 사랑, 존중, 자부심을 <따라하고픈 런던 인테리어>는 잘 담았냈어요.
이 책은 모두 6 PART로 구성되어있습니다. PART 1 예쁜 거리 숍에서 찾은 나의 눈을 위한 데코 아이디어 PART 2 백화점에서 발견한 인테리어 스타일링 팁 PART 3 뚜벅뚜벅 런던 빈티지 마켓 돌아보기 PART 4 뮤지엄 & 갤러리 예술 속에서 꾸밈 힌트를 찾다 PART 5 거리에서 만난 런던의 컬러 & 건축물 BOOK IN BOOK 런던의 음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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