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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입체기동 훈련이 시작되었다. 막 들어온 10기와 앞으로 들어올 10기. 그것을 합쳐서 대거인 상대 훈련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아직 모두는 입체기동장치에 익숙하지 못하다. 그러던 중 문제가 발생하였다. 입체기동장치에 누군가가 건드린 흔적이 나타난 것이다. 과연 누가 장치에 손을 댄단 말인가? 이제 장치에 손을 댄 상대를 찾기 위한 수색에 들어간다. 과연 앞으로 조사병단의 운명은? |
| 15권은 큐크로와 동료들이 대규모 거인 전투를 통해 입체기동 장비의 진정한 가치를 입증하고, 큐크로가 기술자를 넘어 전사로서 완전히 자리잡는 권입니다. 전투 결과로 인해 입체기동 장비의 필요성이 더 이상 부정할 수 없는 사실로 굳어지고, 큐크로는 이제 병단 내에서 ‘외부의 이방인’이 아닌,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핵심 인물로 인정받습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진격의 거인에는 매력적인 캐릭터가 많이 등장합니다. 그중에서도 조사병단의 단장이었던 엘빈은 기억에 많이 남는 캐릭터입니다. 표지를 보니 엘빈이 생각납니다. 엘빈도 벽 안의 역사에 의문을 품어 조사병단이 되었는데 결국 벽 바깥을 나가 바다를 보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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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 15권 입니다. 이 시리즈는 진격의 거인 본편에서부터 몇십 년 전이 배경입니다. 입체기동 탄생 비화를 다루는 Before the fall 시리즈는 본편에 비해 훨씬 월등한 그림체로 보기 좋습니다. 사실 인기는 그렇게 많지 않지만, 재미만큼은 정말 보장합니다. 볼거리도 꽤나 있고, 재미도 잡아줍니다. 감사합니다. 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 15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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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기동장치를 착용하고 훈련을 받게 된 2기 중에서도 로자는 적극적으로 첫타자로 나섰다가 누군가가 훼손해놓은 장치로 인해 부상을 입고 떨어집니다. 로자의 친구들은 ㅁ인을 색출하려 잠벅을 하다 큐크로에게 들켜 벌을 받고 큐크로는 샤비에게 도움을 청해 범인을 잡게 됩니다. 범인은 배후가 있는 것이 아닌 질투심 때문이았던 것으로 결국 정보를 모두에게 공개하고 훈련병들을 다독이기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