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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출판사든 우선순위 출판물이 있게 마련이고, 그 출판물은 다른 것들보다 더 우선하여 세상에 빛을 보게 됩니다.
읽던 다른 책들을 놓습니다. 내게 우선해서 읽어야 할 책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손에 듭니다. 그리고 읽습니다. 왜, 구원을 받아야 하는지 , 복음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구원을 받는 것인지 과연 그렇게 구원을 확신하는 근거가 무엇인지에 대하여 고민하는 분이 있으십니까? 이 만화책을 손에 들고 읽으십시오. 그러면 답을 얻을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다른 손에 성경이 들려있을 것입니다. 어느 신학서적이든, 신앙서적이든 그 책을 읽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 질 때 좋은 책이라는 명성을 얻습니다. 저는 서슴없이 주저없이 만화 로마서1은 성경의 로마서를 읽고 싶은 생각을 갖게 한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로마서를 정독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속히 2권이 출간되어 구속의 역사와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자세히 살펴보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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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는 신자라면 누구나 반드시 씨름해서 마음으로 이해하고 몸으로 실천해야만 하는 책이다. 로마서를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서 복음, 구원의 비밀을 온전히 이해했다고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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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하면서 우리는 보통 복음에 대하여 듣기도 하고 말하기도 많이 하지만 복음의 내용을 정리하여 보라면 쉽게 하지 못함을 볼수 있습니다. 또한 로마서에 관한 책들을 읽어보면 복음에 대하여 설명한 것이 산만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이번에 만화 로마서를 받아 들고 단숨에 일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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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루터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 진리’를 발견해서 개신교 종교개혁을 시작한 후부터 칼 바르트가 ‘로마서 주석’을 통해 세계 교회를 뒤흔든 20세기 초에 이르기까지, 로마서는 언제나 기독교의 쇄신과 개혁의 중심이 된 책입니다. 이런 로마서를 이해하는 일은 믿는 신자들에게는 물론이고 기독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중요합니다. 백금산 목사님이 쓴 ‘만화 로마서’는 이처럼 중요한 로마서라는 책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만화’가 갖는 한계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백금산 목사님의 ‘만화 로마서’는 만화가 갖는 장점을 극대화해서 로마서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만화 로마서’는 로마서의 전체 내용과 바울이 로마서를 쓰게 된 동기를 먼저 요약적으로 제시한 후에 로마서의 각 구절을 차근차근 설명해가는 과정에서, 각 구절과 연관된 성경 구절과 역사적 배경을 덧붙여서 본문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합니다. 이를 위해서 ‘만화 로마서’는 우리에게 생소한 여러 개념과 용어들(예를 들어, 그리스도, 주님, 칭의, 구속, 죄에 대한 죽음 등)을 알기 쉽게 현대적으로 풀어서 설명하는 데 큰 주의를 기울입니다. 뿐만 아니라, ‘만화 로마서’는 단순히 각 절의 내용만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 본문이 하나님이 성경 전체를 통해 구상하신 구원 계획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밝히 제시함으로써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만화 로마서’는 우리가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여러 질문들을 던지고 그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로마서에서 찾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기독교인들이 삶 속에서 고민하는 문제들에 대한 현실적인 답변을 찾을 수 있는 길잡이로서 로마서를 소개하는 실질적인 유익도 있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율법에 대한 바울의 이해를 다루는 7장이 대단히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기독교인은 율법의 의미와 기능과 역할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율법을 복음과 선명히 대조시키고 율법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만화 로마서’는 로마서에서 설명하는 율법의 본질과 역할과 한계를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우리가 예수님께 의지하고 복음을 더욱 소중히 해야 하는 이유를 분명하게 밝혀 줍니다. 그리고 정말 좋은 점은 ‘만화 로마서’가 로마서라는 중요한 책의 내용을 세밀히 다루면서도 한번 손에 들면 계속 읽을 수밖에 없을 만큼 흥미롭게 있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근본 진리가 무엇인지를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이나 기독교가 말하는 구원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이나 로마서를 어려운 책으로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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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경의 핵심인 로마서 누구든지 이해하기 쉽고 재미 있는 만화로 만들어졌고 1-8장-특히 구원론의 핵심이자 로마서의 핵심부분을 한권에 담았다. 다소 어려워 읽고 이해하기 싶지않은 책인데 만화로 요점을 명확히하면서 씌여있어 넘좋다. 저는 개인적으로 로마서에서 가장 명확한 구원에 대한 지식을 얻었고 은혜를 받았다, 특히 학생들이나 어린아이들에게 이렇게 좋은 로마서를 읽히고 은혜받고 싶은데 사실 좀 어려워서 문제였다. 그런데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만들어져서 있는대다 요약정리가 잘되어 있어 내용을 잘 살려내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특히 이린이들에게나 청소년들에게 읽히기에 안성맞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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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 수록 감탄사를 연발하게 합니다. 처음엔 만화책이라는 생각에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폈지만 역시나 복음의 핵심을 명확하게 풀어놓은 본서를 보니 은혜와 감동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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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만화로 로마서를 만났습니다! 예상을 뒤업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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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시기에 중요한 인물을 나오게 한 책이 로마서이기도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