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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진님 작품을 좋아라 해서 나온거 보고 어여 구매했어욤... 주인공, 수 모두 모델핏이라서 눈이 배로 즐겁지 않습니까? 옷도 멋드러지게 입고욤... 그리고 어느 하나 나약해보이거나 체구가 작은 여성형 스타일일이 아니라서 완전 취저입니다. 뭔가 목적이 있는듯한 주인수와 동시에 사고로 부모를 모두 읽은 주인공이 애인대행계약을 맺고 같이 지내면서 뭐 맘이 서로 통한다는.... 뭐 알고 봤더니 이런 막장관계가 또 없지만... 주인수의 친구 말마따나 그따위 종이쪼가리에 적힌 관계라 무어라고... 일면식 없다 첨 본 상대가 남이였는데 말이죠.... 뭔가 급하게 끝이 난것만 같고... 아직 둘의 꽁냥질을 많이 못 봤고... 주인수와 주인수의 알바사장님의 이야기가 다른 버전으로 나올꺼 같고... 작가님 외전 주세요... 찐하게 주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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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그림체는 예뻐요. 메인 공 수가 둘 다 시원시원한 그림체네요. 스토리 자체는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있긴 했지만 재미있었어요. 외전으로 사건 후에 두 사람이 잘 지내는 잔잔한 스토리가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상처와 오해가 있다가 회복이 덜 된 상태로 끝난 것 같아요. 특히나 형 캐릭터는 구지 나올 필요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캐릭터가 애매했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