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짓궂은 안죠양" 1권은 발랄하고 엉뚱한 주인공 안죠양의 일상과 그녀의 주변 인물들과의 유쾌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판타지와 현실이 뒤섞인 세계에서 다양한 사건들이 펼쳐지며, 유머와 감동이 조화를 이룹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경쾌한 스토리 전개가 매력적이며, 독자를 사로잡는 따뜻한 메시지도 담고 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좋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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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궂은 안죠 양 1편 갸루여고생과 찐따남학생 사이의 묘한 관계를 그린 만화이다. 물론 그 중심스토리는 러브코미디인 것 같다 자유분방한 갸루녀와 순진한 찐따남 사이에서 벌어지는 학교스토리가 주된 내용이다. 갸루라고 해서 자유분방한 것만은 아니고 그 자유속에 본인이 가진 소신과 원리원칙이 있다. 그런 부분에서 세토는 안죠양을 가끔 우러러 보는 듯 하다. 아직까지는 럽코물이라고 불리기는 애매한 스토리이지만 작품의 진행이 어찌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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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세토에게 짓궂은 장난을 치며 즐거워 하는 안죠. 2화에서는 남자화장실 청소를 하던 세토를 찾아온 안죠가 평소처럼 세토를 놀려대다 갑자기 화장실로 들이닥친 다른 학생들의 눈으을피하기 위해 세토와 같이 화장실끝칸으로 몸을 숨기고, 그곳에서 그 학생들이 화장실청소를 세토에게 떠넘긴셈이나 다름 없다는 사실을 듣게된다. 이에 세토를 신경 쓴 안죠는 느닷없이 큰 소리를 내며 밖의 학생들을 놀래켜 도망치게 만든다. 안죠가 자신을 신경써서 이러는건지 아닌건지 세토는 지금 정신이 없어 알아채지도 못하지만... 아무튼 이만화는 딴것보다도 구도와 펜선이 정말 좋은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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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 카토 유이치 글그림/김보미 역 저 작가님의 로맨스 만화책 " 짓궂은 안죠양 01권 " 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우선, 여자주인공이 케릭터가 매우 귀여워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또한 카토 유이치 작가님의 그림체가 매우 예뻐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추천하는 만화책입니다.ㅎㅎㅎ~~~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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짖궃은 안죠 양 1권 입니다. 평소에(?)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과 장난을 잘치는 타카기 양을 즐겨보고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ㅎㅎ 또 다른 비슷한 타입의 만화를 찾다 짖궃은 안죠 양을 발견 했습니다. 이야기는 나가토로와 타카기와 비슷한데 나가토로 보다는 순한맛, 타카기 양보다는 매운 맛으로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나가토로 양, 타카기 양을 즐겁게 보셨다면 짖궃은 안죠 양도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겁니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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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판단하는 데 있어 겉모습이 다는 아니라고는 하지만 꽤 많은 사람들이 단순하게 한 사람의 겉모습만으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 속 주인공인 안죠 역시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고 있을 뿐이지만 그것이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면이 있어서, 많은 이들이 그녀의 모든 행동을 색안경을 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세토는 다른 이들과 달리 안죠의 겉모습이 아닌 그녀 자체를 바라봐 주는 인물로 안죠 또한 그러한 그의 진심 어린 모습을 알아보고 그에게만은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다 드러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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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치는 타카기 양]이 이른바 '요망한 여자' 붐을 일으켰는데 [짓궂은 안죠 양]은 이러한 '요망한 여자' 붐을 타고 나온 만화입니다. 그래서 인터넷 커뮤니티 등지에서는 안죠 양을 보고 이른바 '금카기' 라고 부르죠. (금발+타카기) 하지만 이 안죠 양은 원조라고 할 수 있는 타카기 양보다 훨씬 낫습니다. 타카기 양은 100화 넘게 똑같은 패턴만 반복하는데 안죠 양은 착실하게 진도를 나갑니다. 그래서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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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의 매운맛이며 나가토로양의 성인판 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안죠양은 역시 예상한 대로 요즘 트랜드인 찌질남과 인기녀의 즐겁고 고통스러운(?) 러브라이브를 그리고 있습니다 언제나 안죠양의 희생양이 되어버리는 세토 그러나 그런 세토도 언제나 안죠양의 잔망스런 장난을 기다리는 듯 하군요... 나가토로양을 재밌게 보셨다면 충분히 비슷한 분위기이기에 재밌게 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15세이상 책 답게 농도짙은 장난씬이 제법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나가토로양 보다 조금더 재밌게 본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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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슷한 장르의 만화들이 정말 많은것 같습니다. 나가토로 라던지 라던지... 이 만화는 여 주인공이 처음부터 주인공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주변에서도 커플로 인식하고 있기도 하고 말이죠. 다른 비슷한 만화들과 조금 다른 부분이었던것 같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ak에서 나오는 책들이 취향에 맞는 작품이 많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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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하고 성실하고 공부하는 것 정도밖에 쓸모없는 남자 고교생 세토군은 반 친구인 갸루풍 여자 안조 안나씨에게 야한 성적으로 얽혀 놀림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