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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토모미 작품들 보고 관심 가서 구매하게 된 책인데 종이책 구매할 땐 이북이 없는 줄 알고 샀는데 지금 검색하니까 있네요 그래도 좋습니다 사실은 작품에서 말하는 감정들을 잘 알아들은 것은 아닌데 그냥 읽으면 기분이 좀 좋아지고 묘한 뭔가가 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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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좋아하던 아베 토모미 작가의 월요일의 친구.
원래라면 불쾌하고 찝찝한 재미를 주던 평소와 다르게, <월요일의 친구>는 그저 덧없이 순수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아베 토모미 작가 특유의 그로테스크한 연출이 이런 스토리와 만나니 오히려 신비롭고 반짝이는 효과를 줍니다. 한 컷, 한컷 전부 미장센을 신경쓴 듯 한 연출에 페이지를 넘기는 것이 아쉽고, 다시한번 펼쳐보게 만듭니다. 또한 작가가 서술하는 모든 말들이, 아베 토모미 작가가 이렇게 글을 잘썼나? 하고 감탄하게 됩니다 |
| 아베토모미 작가의 월요일의 친구 1권. 이 작가의 만화는 개인적으로 전부 재밌게 보고 있기에 다른 작품들도 전부 정발이 됐으면 하지만 그래도 하나하나씩 나오고 있기에 만족스럽긴하다. 이 작품도 작가 특유의 그림체와 느낌이 살아있기에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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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토미모의 월요일의 친구입니다. |
| 처음 구입해보는 아베 토모미 작가님의 작품입니다.그림체가 실사도 모에도 아닌 되게 개성있는 데포르메체라서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그리고 읽어보니 참 연출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러면서도 만화안에서의 나레이션이라고 할까요?대사와 문장들이 되게 깊이가 있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어서 신선했습니다.두 권 분량의 짧은 만화라 부담이 되지 않고 결말까지 읽을 수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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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토모미 만화는 처음 봅니다 그림자 표현이 아주 좋네요 내용도 2권안에서 완결성 뛰어나게 만들어냈습니다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소장가치가 있네요 중학교에 막 입학한 미즈타니 아카네는 갑자기 어른스럽게 변해버린 친구들 사이에서 적응을 하지 못하고 방황하는데요 그러던 중 같은 반의 신비로운 소년 츠키노 토오루의 존재를 알게 된다. 미즈타니가 답답한 마음을 참지 못하고 학교에 간 날 밤, 츠키노 토오루를 만나게 되고 그에게서 “나는 초능력을 쓸 수 있어”라는 말을 듣고 월요일 밤마다 학교에서 만나기로 하는 내용입니다 학창시절 생각나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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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토모미는 치이는 조금 모자라로 작품을 선보였던 작가다. 작가가 그려낸 중학생 소년 소녀의 그려낸 성장통! 누구나 어른과 아이 그 틈새에 있었던 사춘기가 있지 않았는가 |
| 그림체는 매우 독특하다.작화를 중심으로 보는 독자들이라면 조금 당황할 수도 있을 듯.다만 내용은 매우 흥미롭다.소년 소녀의 성장물로 읽을 수 있을텐데,뻔하지 않고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다.초능력,이란 조금 엉뚱한 소재가 가미되지만,오히려 매우 현실적으로 읽히는건 작가의 필력이 좋다는 반증이 아닐까. |
| 말보다 생각이 많은 만화. 하지만 그 생각이 정말 예뻐서 번역이 돋보인다. 연개성은 조금 떨어지지만 그냥 재밌게 읽으면 그만이니까요... 매장에서 찾을 수 없어던 이유를 알 수 있는 그정도의 책이었습니다. 잔잔한거 좋아하시면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