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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평점: ★★★ 여주: 최현진 (외교관) 남주: 정준우 (다크레이팀 요원) [스포주의] 줄거리: 베트남 대사관에 있는 초짜 외교관 현진은 남편을 찾아달라는 민원을 처리하다 단순 실종사건이 아님을 느낌.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있는 정보조직 미스터 케이의 핵심적인 팀 다크레이의 요원 정준우. 작전 완료후 휴가를 보내려는데 캡틴 성환이 찾아와 조카 현진이 보낸 비디오를 보여줌. 비디오에서 현진이 찾아야되는 남편을 설명하는데 귀에 초승달 모양 문신이라는 단어가 그냥지나칠수 없는것임을 깨닫고 준우는 베트남으로 감. 어렸을적 오빠랑 결혼하고 싶다던 꼬맹이 공주님 현진은 준우를 몰라보고 준우는 초승달문신이 마약조직과 관련이 없다는걸 밝히면 현진에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휴가를 가려고함. 귀여운 현진과 그런 현진을 자꾸 괴롭히고 싶은 능글남준우의 사랑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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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소설을 읽기 시작하면서 자주 등장하는 작가님이 장소영 작가님이다.그러면서 한 권 한 권 도장깨기 중이며 이번에 읽은 작품은 「빛의 사냥꾼」이다. 해군 참모총장의 무녀독남 외동딸이자 하노이 주 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말단 외교 서기관인 최현진. 대한민국 전 합참의장의 큰 아들이자 비밀 정보부 ‘미스터 케이’의 팀장 정준우. 연작답게 에필로그에서 나왔던 꼬마들이 훌륭하게 자라 인연을 이어나가는 설정자체가 참 흥미로웠다. 열혈 외교관과 비밀 정보부 요원이 펼치는 마약 범죄 소탕 대작전은 물론 성공하고, 그 대작전의 성공과 함께 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도 펼쳐진다. 역시 장소영 작가님의 작품은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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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님 군대물 다 봤어요 어느 조종사의 사랑 단 하나의 표적 자유를 향한 비상구 하나같이 다 멋있는 주인공들이였어요 여주도 멋있었구요 빛의 사냥꾼은 세편의 비해서 조금 덜 재미 있지만 그래도 나름 잼났어요~~~ 일단 스토리가 잼나구요 근데 주인공들 매력이 조금 떨어지는듯 그래도 쏘쏘~~ 또다른 장소영님 소설 찾으러 떠납니다~~~~ 다 찾아서 읽어봐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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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하고 냉소적인 비밀 정보부 요원, 정준우.
장소영 작가님의 단 하나의 표적의 강욱이와 준희의 딸 현진과 자유를 향한 비상구 지혁과 정현의 아들 준우의 사랑이야기예요. 준우는 현진의 이모부가 속해있는 비밀 정보부의 뛰어난 요원이예요. 작전을 끝내고 이제 휴가를 떠나려는 준우앞에 현진의 이모부이자 준우의 캡틴인 성환이 나타나 현진의 동영상을 보여주며 현진의 안전을 확인해달라고 부탁해요. 거절하다 신경쓰여 현진이 외교관으로 생활하고 있는 베트남으로 온 준우. 갑자기 사라진 남편을 찾아달라는 임산부의 일을 현진이 떠맡으면서 .. 임산부의 사라진 남편을 찾으면서 간단한 실종사건이 아님이 밝혀져요... 서로 어린시절 친하게 지내던 오빠 동생인줄도 모르고 사랑에 빠졌고 준우의 직업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헤어졌다.. 서로 사랑함을 깨닫고 다시 만나게 되는 이야기예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