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미숙한 점이 많은 초보 당주 주인공이라 좀 답답하긴 하지만 나중에 성장한 모습과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할듯.히토하와 토키야가 카에이의 집에 방문하기 전에 나왔던 장면 때문에 이 두 사람은 분명 무슨 꿍꿍이속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며 보고 있었는데 보면 볼수록 아닌것도 같고 맞는것도 같고 외모때문인지 의심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주인공이 준 넥타이를 안매는 의미도 궁
아직은 미숙한 점이 많은 초보 당주 주인공이라 좀 답답하긴 하지만 나중에 성장한 모습과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할듯.히토하와 토키야가 카에이의 집에 방문하기 전에 나왔던 장면 때문에 이 두 사람은 분명 무슨 꿍꿍이속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며 보고 있었는데 보면 볼수록 아닌것도 같고 맞는것도 같고 외모때문인지 의심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주인공이 준 넥타이를 안매는 의미도 궁금하고 다음권도 얼른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