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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어휘의 미묘한 뉘앙스에 대해 알려주는 책들도 많긴 합니다. 다른 책들과의 차이라면 단순 일러스트와 함께 뉘앙스 차이만 짧게 언급하고 비교 문장이 나열되어있다는 것입니다. 해설이 자세한 책도 좋겠지만 짧은 설명과 일러스트 한칸이 대조되어 있는 구조가 단순하면서도 명확히 각인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 읽고 있는 중인데 영어 뉘앙스 인강보다 시간이나 노력면에서 본서가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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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x버 영어 사전에서 단어를 검색하다 보면 우리말로는 같은 뜻인데 뉘앙스가 다른 것들을 모아놓은 것을 보곤 하는데 이 책은 그것보다 훨씬 깔끔하게 그림으로도 표현되어서 보기가 좋다. 한국인이 많이 혼동하는 동사, 명사, 형용사에 대해 정리되어 있고 어느 때 어느 단어를 써야되는지 이유를 설명하며 뉘앙스를 정확하게 알려준다. 어려운 단어들은 아니다. 하지만 막상 쓰게 될 때 이것들을 모르면 어색한 문장이 되는 것이다. 재밌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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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한번씩 비슷한 뜻의 단어들을 놓고 어떤 단어를 선택할까 고민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나 역시 미묘하게 헷갈렸던 부분들 때문에 영어 표현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은 우리가 평소 골라쓰기에 망설여졌던 단어들의 뜻을 선택하기에 에매해 했던 표현들을 명쾌하게 그림과 함께 명쾌히 해결해 주니 학생들은 공부하기에 좋고 일반인들은 교양으로 알고 있기에 너무나 유익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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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뜻의 단어인데 뉘앙스 차이로 뭔가 속시원한 답을 얻고 싶으신 분한테 추천합니다. 일일이 단어 찾아서 비교해서 보기에는 귀찮아지더라고요. 요 책 한 권 소설책 보듯이 휙휙 넘기면서 가볍게 보다보면 은연중에 익히게 되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책 크기도 작아서 부담없이 볼 수 있어요. 다만 생각보다 단어의 양이 엄청나게 많지 않아서 많은 양의 단어 뉘앙스를 알고 싶어하는 분은 약간 실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제가 봤을 때는 자주 쓰이는 단어를 모아 놓은 느낌이라 이 정도만 완전히 숙지한다면 크게 불편함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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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아이랑 영어 공부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어를 외울 때 뜻이 똑같은데 무슨 차이냐고 물어 볼 때가 종종 있다보니 구매하게 되었네요. 그림과 같이 설명해 주니 좋은 것 같아요. 다만 예문이 좀 쉬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문으로 든 문장을 이해시키려니 쉽게 안되는 부분들이 있어서요. 요즘은 시대가 좋은 세상이다 보니 QR코드로 바로바로 원어민 발음도 들을 수 있고 좋네요. |
| 이 책의 주요 특징은 상황별 그림, 정의, 예문, 상세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단어의 “뉘앙스”와 실제 쓰임까지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영어 단어의 번역뿐 아니라, 원어민이 어떤 느낌으로 쓰는지도 전달해 단어 선택에 확신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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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앙스~ 뭐뭐하는 뉘앙스~ 뭔가 어려울 것 같은 느낌인데... 가끔은 한국어로 표현 할 때도 뉘앙스라는 것은 조금씩 미묘하게 이게 적절한가? 생각하게 만드는데 영어는 더 이해가 안 될 때도 있는 것 같아요. 비슷한 표현이지만 상황에 맞게 뉘앙스에 맞게 표현하는 여러 가지 표현된 문장이 있어서 좋아요 비슷한 것 같지만 미묘하게 차이가 있는 그리고 알것 같지만 생각이 안나는 단어들?? ㅎㅎ 옆에 생각해 볼 수 있게 문제도 있어서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