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간 비행 이라는것은 매우 고독한 비행이다. 스스로 그시대에는 나침반에 의지해서 가야하는 조금 은 진부한 시대의 이야기인것이다. 그러나 쌩땍쥐베리는 리비에르 라는 주인공을 통하여 지도가가 위치한 그 고독감과 용기 그리고 의지력을 잘보여주고 있다. 진정한 가치를 위해서라면 스스로를 잃어버려도 해야 한다는 그의 의지는 그의 단독 비행에서 알 수 있는것이다. 이책에서 나는 죽음이라는 단어와 그것이 가져와주는 비참하고도 냉혹한 현실에 가슴이 아팠다. 그리고 이책은 지도자라는 위치에서의 모든 현실적 고독롸 패배감이 어떠한것인가를 잘 이야기해주고있다. 우리는 과연 어디로 야간 비행을 하고 있느것일까? 좌표도없고 이정표도없는 그런깜깜한 밤하늘에 우리는 무엇을 위해날고 있는가? 이 책을 읽을며 자신에게 물어볼만한 이야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