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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리' 에 목 말라있었습니다. 오죽했으면 퇴사를 결심하고, 가장 먼저 정리컨설턴트 강의를 찾아다니고, 관련 책들을 읽고, 관련회사에서 운영하는 정리컨설턴트과정을 이수하는 일이었을까요. 시간/공간/관계정리.. 그결과, 2급정리컨설턴트(
이책은 소개문에서 밝혀져 있는것처럼 - ' 생각 디자인 모형'을 기반으로 어떤 상황에서든 머릿속에서 선명한 결론(선택)이나 결과물을 그려낼 수 있는 종합적 사고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고, 핵심이지만.. 생각정리에 관심을 가지고 탐닉해온 (생각)정리 덕후인 저에게는 본문에서 아래의 내용들이 더 핵심이었습니다. 72P-73P. " 당신은 현재 당신이 처한 상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있습니까?" 생각정리의 가장 중요한 1단계가 바로 이 질문처럼 '현재 눈앞에 놓인 상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기'입니다. '나는 남들과 달라'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이 처한 상황을 객관적으로 인정하지 못하면 생각정리가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될 수 없기 때문이지요. 예전 베스트셀러 중 스펜서 존슨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책이 있습니다....(중략)... ... 위의 이야기는 상황을 냉정하게 인정하는 경우와 그렇지 못하는 경우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우리가 생각정리를 할 때도 눈 앞의 상황(현실)을 냉정하게 인정하지 못하면 햄과 허 처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답답한 상황에 빠지게 됩니다 '지금 '통제'할 수 있는 상황을 확인하여 역량을 집중하여, 일의 성공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사고하라''고 저자는 이야기하면서 ,이러한 냉정한 상황인정을 위한 4단계 훈련법으로 '지금 몰입법'을 이용한 실행방법을 본문(82P참조.. 생각을 정리하는 책분야에서 '원리와 방법'을 제시하는 책으로서 다른 분들께도 강추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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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면서 매일매일 엄청나게 다가오는 수많은 정보와 결정의 순간... 나의 복잡한 머릿속을 새로이 리셋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뭔가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해 봅니다. 지배받는 두뇌가 아닌 주도적인 자기 의사결정으로 뭔가를 이루어내고 싶다면 반드시 한번씩은 읽어봐야하는 책이네요.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여러방면으로 재밌고 슆게 기술되었는데 최근 접해본 도서중에 아주 흥미롭고 신선한 접근이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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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선택은 결국 본질을 놓치지 않는 것 그리고 그 본질을 지키기 위한 전략적 사고의 기술에 대한 저자의 실제적이며 논리적인 제안에 공감을 느낍니다. 명쾌한 결론과 자기 확신에 이르는 창조적 사고기법은 사고의 단순화를 뛰어 넘는 나름의 치밀(?)한 사고의 고도화와 종합화를 통해 이루어지는 훈련의 산물임을 알게 됩니다. 본서는 수많은 정보의 홍수와 복잡 다단한 삶의 여정속에 흔들림 없이 중심을 잡고 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안내서로 그 솔루션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접근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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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아 머릿속이 복잡한 날들로 가득했던 저에게 이 책은 그 현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방법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저자가 경험하신 다양한 에피소드들과 저자만의 노하우로 쉽게 설명해주어 흥미롭게 술술 읽어나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잔가지는 쳐내고 본질에 집중하여 얻은 통찰력으로 생각을 디자인하라! 지금 복잡한 생각들로 고통스러워하는 이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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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내 생각대로 내 의지대로 주도적으로 살고 싶다는 근본적인 욕구가 있다. 내 생각대로 결정하고, 그 생각대로 실현되는 것! 하지만 정작, 많은 사람들은 무엇가를 결정해야할 때 "나는 결정장애야~" 라는 말로 결정을 회피한다. 무언가를 결정해야할때마다 떠오로는 수많은 생각들. A안, B안, C안.... 각 결정의 장단점들... 어떤것을 선택했을때 감수하게 될 위험성들... 그야말로 복잡하고 회피하고 싶게 만드는 순간을 수없이 맞이하게 된다. 이 욕구와 현실 사이의 괴리. 특히 일을 할때에 맞이하는 이 괴리감이 "일이 힘들어~" 라는 하소연으로 자주 표출되는 것은 아닐까? 그런면에서 "머릿속이 뻥 뚫리는 생각 디자인" 이라는 제목은 당장이라도 해법을 얻어내고 싶은 기대감으로 가득차게 했다. 이 책의 내용을 쭉 따라가다보면, "내 생각"의 원천을 어떻게 확보할지, "내 생각"을 어떻게 현실화해서 표현하는지에 대한 연습이 됨을 알게 된다. 나에게 주어진 과제를 이 연습대로 생각 디자인을 하다보니, 곁가지가 쳐내지고, 줄기 중심의 시나리오를 그리게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7장의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나의 과제를 구체적으로 디자인 해보는 것을 권한다. 이런 생각 디자인이 차곡차곡 쌓아가다보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곧 기획력이라는 확신이 든다. 오랜만에 나온 참 필요한 실용적인 지침서라고 평하고 싶다. 수많은 정보속에서 고민하는 결정장애자들, 특히 "기획" 이라는 이름으로 "일"이라는 것을 하는 실무자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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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오늘 점심메뉴 선택에도 갈등의 연속이다.. 정말 머릿속이 뻥 뚫릴까?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나름 정리가 잘된 책이다. 다양한 법칙들이 쉽게 잘 설명되어 있고, 결과론적으로 선택을 잘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중심으로 놓고 몰입해서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가능하면 자신의 직관을 끝까지 파고들어야 한다는 저자의 말이 남는다.. 잔가지를 쳐버리고 자신의 직관에 몰입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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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메이커로 활동중이신 홍익학당 멘토 이윤석(무위)님의 새 책이 나와 읽어 보았습니다.
근 2년 간 홍익학당에서 수요일 저녁 마다 만나 이야기 들었던,
저자의 인문 철학에 기반한 다양항 실전 경험이 녹아 있는
2천년 이상 인류 역사 고전 이론에 바탕을 둔, 현실 적용 실전 매뉴얼 입니다. 저와 같은 업종에 종사하셨던 관계로 그동안도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이런 좋은 매뉴얼까지 써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회사에서 책상 위에 꺼내 놓은 책을 지나가던 직원이 보고 관심 있어 하던데,
빌려주지 말고 사라고 해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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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창의적인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어떻게 하면 잘 이끌어 낼 수 있는지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 이런 주제에 관한 책도 몇권 사서 읽어본 적이 있는데 "아무도 생각하지 못하는 것 생각하기"라는 책은 구입한지 벌써 20년이 다 돼 가지만 아직도 가지고 있다. 그만큼 창의적인 생각에 대한 목마름을 가지고 있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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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을 디자인하라 "
이런 신선한 문장으로 내용은 시작된다. 이쪽 분야가 자칫하면 내용이 어려워지기 쉬운데 저자도 아마 이런 것을 우려했는지 최대한 쉬운 문장으로 풀이해서 집필한 것으로 생각된다. 문장들이 막힘없이 술술 읽어내려갈 수 있게 되어 있고, 제시하는 자료가 꽤나 풍부하다. 평소 머릿속으로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이에 대한 결론을 도출하는데 있어 남들에게 뒤쳐지지 않는다고 생각해왔는데, 책을 보면서 가만히 나를 되돌아보니 내가 너무 자만한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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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사업계획서 작성과 마주하는 여러 문제들 속에서 혼란스러울 때 제목에 이끌려 이 책을 선택하였다. 책을 들고 단숨에 읽어버렸다. 저자가 말한 독서법처럼.. 저자의 경험과 생활에서 나오는 예시는 이 시대의 사회인이면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단지 경험의 공유가 아닌 이를 극복하는 깨알팁들이 가득한 책이다. 저자와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책은 후배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해결책을 찾아주는 인생 선배의 경험과 조언으로 가득하다. 오랜만에 진짜 실용적인 다정한 실용서를 만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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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표지 앞장에 '단 하나의 선명한 결론을 내지 못한ㄴ 이론과 사고도구들은 과감히 버려라' '발상, 아이디어, 의사결정, 기획, 선명한 결론 도출까지, 생각정리와 선택이 쉬워지는 창조적 사고의 기술!' 이라고 부제목이 쓰여있다. 이 책으로 생각을 정리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 구입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