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이나 심리책에 지쳐있던 요즘, 물리에는 1도 관심이 없던 사람인데 서점 들렀다가
그림으로 쉽게 물리학의 히스토리를 집대성한것이 흥미롭게 느껴서 구입했는 데 꾀 재미있다.
멀게만 느껴졌던 물리학, 과학이 가깝게 친근하게 느껴지게 해주는 책인것 같다.
다 읽지는 못했지만 몇 꼭지를 읽고나니 내가 똑똑해져 있는것 같은 착각이 들게하는^^
나처럼 전혀 문외한 사람이라도 흥미롭게 도전해 볼만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