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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림책은 예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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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을 읽기 시작하고 그와 관련된 활동을 하고 결국 직업까지 그쪽으로 가게 되었는데 그동안 한결같이 하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가장 좋아하는 분야가 그림책이고, 그림책은 예술이다'라는 얘기다. 틈만 나면 그림책을 들여다 보며 혼자 웃고 감탄하곤 한다. 그림책은 보면 볼수록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있고 혼자 보는 것보다 함께 보면 더 많은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책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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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을 읽기 시작하고 그와 관련된 활동을 하고 결국 직업까지 그쪽으로 가게 되었는데 그동안 한결같이 하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가장 좋아하는 분야가 그림책이고, 그림책은 예술이다'라는 얘기다. 틈만 나면 그림책을 들여다 보며 혼자 웃고 감탄하곤 한다. 그림책은 보면 볼수록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있고 혼자 보는 것보다 함께 보면 더 많은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 책의 저자도 첫 부분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얼마나 반갑던지.

 

이 책은 전문적인 그림책 작가가 되기 위한 책이 아니다. 자기만의 이야기를 자기만의 언어를 사용해서 그림책으로 만들어보고 싶어하는, 그림책을 좋아하거나 혹은 자녀에게 그림책을 보여주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비록 책이 두껍지 않지만 이 안에는 수많은 이야기가 들어있다. 그동안 읽었던 이론서 내용이 다 들어있다. 다만 굉장히 함축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첫 이론서라면 조심해야 한다. 저자가 쉽게 썼다고 생각한다면 이 또한 잘못 생각한 것이다.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작가의 내공이 느껴진다.

 

책을 읽으며 그동안 수없이 봐왔던 그림책들이 떠올랐다. 저자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하기도 했고 간혹 고개를 갸우뚱하기도 했다. 책을 읽으며 체크했던 부분을 상기하면 다음과 같다.

 

1. 그림책의 그림(18쪽)

그림책은 보통 펼쳐서 볼 수 있도록 구성하기 때문에 책의 접히는 면을 감안해야 한다. 간혹 중요한 그림이 가운데 있어서 완전히 보여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전문가들이 왜 이런 실수를 할까 싶기도 하지만 간혹 그런 경우가 있다. 그럴 때는 책을 쫙 펼쳐서 보고 싶을 정도다.

 

2. 픽션 그림책(40쪽)

이 부분은 약간 동의하기 어려운 이야기다. 그림책을 사실 그림책과 정보 그림책으로 나누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이야기 그림책(픽션 그림책)을 설명하면서 동물이 사람처럼 등장하는 것을 모두 판타지 그림책으로 분류하는데는 이견이 있을 수 있다. 사실주의 그림책에도 판타지 요소가 들어간다는 설명이 있긴 하지만 말이다. 동물이 사람처럼 나오는 것을 모두 판타지로 본다면 판타지의 범위가 상당히 넓어지기 때문이다. 단지 동물이 등장할 뿐 이야기는 사람의 생활을 그대로 따른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특히 요즘에는 워낙 다양하고 독특한 아이디어 덕분에 판타지와 사실의 경계가 점점 더 모호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판타지의 구분이 명확하든 그렇지 않든 새로운 방식의 그림책을 만나면 행복하다.

 

3. 그림의 시점(56쪽)

그림에도 시점이 존재한다는 말을 <영이의 비닐 우산>을 읽으며 느꼈다. 분명 전지적 작가 시점이었는데 어느 순간 영이의 시전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의 그 전율이란. 저자의 말대로 시점을 적절히 바꾸면 이처럼 독자에게 독특한 경험을 줄 수 있지만 너무 자주 바꾸면 산만할 것이라는 데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4. 이야기의 결말(82쪽)

어찌됐든 그림책은 어린이를 1차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반드시 해피엔딩일 필요는 없지만 희망이 담기면 좋'다. 열린 결말을 선호하지만 어린이 책은 희망적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현장에서 어린이를 만나며 깨달았다. 또한 직접 교훈을 드러낼 필요는 없지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어야 한다.

 

이 밖에도 평소에 그림책을 읽으며 생각했던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어 반가웠다. 예시로 나온 그림책을 떠올리며 읽다 보니 전에 읽었던 이론서도 떠올랐다. 오랜만에 그림책 관련 책을 읽어 즐거웠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8 2019.06.0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을 만들어 보고 싶다면 「매일 나만의 그림책」
"그림책을 만들어 보고 싶다면 「매일 나만의 그림책」" 내용보기
앤서니 브라운, 백희나, 안녕달, 요시타케 신스케 등 동화 작가들의 책을 보면서 동화책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했습니다.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로 조금씩 작업을 하고는 있지만 동화책을 보는 것과 쓰는 것은 천지차이인 것 같더라구요. 주제과 독자 타겟을 정하고, 캐릭터를 만들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과정은 재미있지만 아직 경험이 없다보니 막히는 부분도 많고 한 번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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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 백희나, 안녕달, 요시타케 신스케 등 동화 작가들의 책을 보면서 동화책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했습니다.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로 조금씩 작업을 하고는 있지만 동화책을 보는 것과 쓰는 것은 천지차이인 것 같더라구요. 주제과 독자 타겟을 정하고, 캐릭터를 만들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과정은 재미있지만 아직 경험이 없다보니 막히는 부분도 많고 한 번 막히면 한동안 진도를 나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곽영미 작가님의「매일 나만의 그림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곽영미 작가님은 성균관대학교 문학·미디어 교육에서 그림책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앞니가 흔들흔들」, 「팥죽 할멈과 팥빙수」 등 그림책도 여러권 펴낸 노하우를 「매일 나만의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매일 나만의 그림책」은 총 7개의 파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파트1에서는 그림책이라는 종류의 책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어렴풋이 알고만 있던 내용들이었지만 이 파트를 읽고나니 개념 정리가 깔끔하게 되었습니다.

파트2에서는 주제, 독자층, 장르에 대해서 짚고 넘어갑니다. 그림책을 펴냄으로써 전달하고 싶은 내용과, 누구에게 전달하고 싶은지, 어떤 방식으로 전달할지에 대해서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파트3은 구체적으로 이야기의 배경과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고, 파트4는 그림책에서 빼놓을 수 없는 그림 그리는 방식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파트5는 글과 그림의 초안을 고쳐나가는 방법, 파트6과 파트7은 그림책 마무리와 출판에 관련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매일 나만의 그림책」을 읽으며 인상 깊었던 점은 설명히 굉장히 간결하면서도 중요한 것들을 다 담았다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설명을 장황하게 늘어놓기 보다는 정말 중요한 핵심만 알차게 모아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그림책을 출판하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출판에 대한 문외한이면 쉽게 알아보기 어려운 내용까지 담겨있습니다. 이를테면 그림책 크기를 정한다든지, 표지, 면지를 정하는 방법 등 출판을 해보지 않았다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우선순위에서 한참 뒤로 넣어둘법한 내용들을 미리 끄집어 내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도와주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림책을 만들어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르겠다면 「매일 나만의 그림책」으로 시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1 2019.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바이블이 될 것 같아요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바이블이 될 것 같아요" 내용보기
초등학생 딸아이가 만드는 그림책을 만들어주고 싶던 차에 책을 알게 되어 읽어보았습니다. 아이와 어떻게 그림책을 만들지 이젠 좀 알 것 같습니다. 이제까지 이렇게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림책의 이론부터 시작하여 스토리 잡는 방법, 디자인, 인쇄하는 방법까지!!일인출판까지 가능할 것 같아요^^나만의 그림책을 만들고 싶은 분들은 이 책 꼭 보세요. 강추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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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딸아이가 만드는 그림책을 만들어주고 싶던 차에
책을 알게 되어 읽어보았습니다. 아이와 어떻게 그림책을 만들지 이젠 좀 알 것 같습니다. 이제까지 이렇게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림책의 이론부터 시작하여 스토리 잡는 방법, 디자인, 인쇄하는 방법까지!!

일인출판까지 가능할 것 같아요^^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고 싶은 분들은 이 책 꼭 보세요. 강추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c*****7 2019.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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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나만의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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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프로필에도 작가님이 언급하셨지만,그림책은 참 매력적인 매체입니다. 성인이 된 후에도 동화책이나일러스트북을 사서 모으는걸 보면전 시각적인 매력이 큰 책에 더 호감을 느끼는 사람인 것 같아요. '댄브라운, 이수지, 7년의 잠, 온세상을 노래해 ,파도야 놀자, 고릴라,강아지똥, 백희나 , 피터래빗등 이름만으로도 유명한 작가님들과, 책이름만 들어도아는 작품들이 무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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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프로필에도 작가님이 언급하셨지만,
그림책은 참 매력적인 매체입니다.

 

성인이 된 후에도 동화책이나
일러스트북을 사서 모으는걸 보면
전 시각적인 매력이 큰 책에 더
호감을 느끼는 사람인 것 같아요.

 

'댄브라운, 이수지, 7년의 잠, 온세상을 노래해 ,
파도야 놀자, 고릴라,강아지똥, 백희나 , 피터래빗등
이름만으로도 유명한 작가님들과, 책이름만 들어도
아는 작품들이 무지 많네요.^^*'

 

예전에 그림책이라는 장르에 대해 반했던 계기가 있었는데,
전시회에 갔다가 우연히 본 이수지 작가님의
'파도야 놀자' 라는 책을 봤을때 였어요.
파란색바다와 하얀 파도가 펼쳐진 페이지를 가득 채우고 있었는데,

글도 필요없게 만드는 엄청난 감동을 주더라구요.

그 후로 이수지 작가님 팬이 되었죠.

(개인적으론 이수지 작가님은 선의 마술사 같아요!)

 

조카들과 동화책을 보다가 '온세상을 노래해'라는
작품을 봤었는데, 아이들이 이렇게 멋진 그림책을
보는 구나! 싶었어요!


책 한권이지만 정말 꽉 찬 하나의 세상이 담겨 있더라구요.

제가 본 그림책의 매력은 그 책 한권이 그 순간
하나의 세상이라는 매력이 있다는 겁니다. 

 

 

 

 

단순히 좋아하고,
나도 한번 그리고 쓰고 싶다고
막연한 꿈을꾸고 있었는데,

그런 꿈꾸는 이를 위해
'그림책 한권은 이렇게 만들어 진다'
안내서 같은 책입니다.

 

단계별로 따라하다 보면

막연한꿈에서 한발 나가서
어느새 내 책 한권 만들 수도 있겠다는
작은 시작을 하게 되겠네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창작을 하는 사람은
부지런해야 합니다.
머릿속에 헤엄치는 열정,의지,아이디어가
누구나 많지만, 그걸 끄집어내서
쓰고,그리고 다듬고 고치는 작업과
인내심이 없이는 좋은 작품이 탄생하지
않을 테니까요! 

 

노란색 개구진 표정의 표지뒤에
귀한 내용이 진지하게 담겨있는
책이니 만큼 가볍게 들어와서
깊어진 지식인이 되어 나갈 수
있습니다.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1******8 2019.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 나만의 그림책
"매일 나만의 그림책" 내용보기
어릴적부터 그림 그리는것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어른이 된 이후로는 그림 그리는것에 대해 접근하는 방법을 잘 알지못해서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있던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총 7단계의 PAR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ART-1. 그림책 알고 만들자PART-2. 시작, 나의 첫 그림책PART-3. 쓰고 또 쓰고PART-4. 그리고 또 그리고PART-5. 만들고 또 고치고PART-6.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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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그림 그리는것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어른이 된 이후로는 그림 그리는것에 대해 접근하는 방법을 잘 알지못해서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있던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총 7단계의 PAR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ART-1. 그림책 알고 만들자

PART-2. 시작, 나의 첫 그림책

PART-3. 쓰고 또 쓰고

PART-4. 그리고 또 그리고

PART-5. 만들고 또 고치고

PART-6. 그림책 마무리하기

PART-7. 완성! 나의 첫 그림책

 

 

계획부터 출판까지 아주 자세한 정보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먼저 그림책의 장르부터 새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림책은 글 때문에 흔히 소설과 같은 아동문학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그림책은 문학의 세부장르가 아닌 글과 그림으로 이뤄진 독립적인 예술장르로 봅니다.

그림책이 쉬운 유아 대상 책이라고 생각 했는데, 사진이나 영화와 같은 예술이라니 놀랍지요.     (p. 13)

 

이 책은 새로운 정보를 알려주고, 마지막에는 [POINT] 와 [QUESTION]으로 마지막까지 정리해주는 방법으로 본문의 내용을 놓치지 않도록 되짚어 주고 있어서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다 막히는 부분은 어느부모다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글없는 그림책'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읽어 줘야 할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림책을 천천히 여러 차례 보면 그림의 작은 요소들이 보이고, 그 요소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알 수 있어요. 아이들은 성인에게 질문하거나 스스로 유추하며 그림에서 이야기의 흐름을 찾을 뿐만 아니라 그림의 색이나 형태, 구도가 무얼 말하는지, 사건들이 어떻게 연걸되는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자연스럽게 찾아갑니다. 또한 그림의 앞뒤 장면을 연결하면서 이야기를 해석하지요.   (p. 19)

 

저는 막둥이게게 책을 읽어줄때, 그림은 보지도 못하고 얼른 읽어주려는 생각에 글만 부지런히 읽어주는 때가 아주 많습니다.  이 책을 읽고 많은것을 깨닫게 되었는데

그림책의 글자들이 아닌 내가 그냥 스쳐가며 잠깐 보았던 그림들이 그 책의 주인공일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내용을 설명해주거나, 암시해주고, 다른 관점에서 해석해주는 그림들이야말로 그림책의 꽃이라고 느껴집니다.

오늘 이후로 그림책이나 동화책을 읽어줄때 아이와 함께 그림들을 더 자세히 살펴봐야겠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또 놀랐던것이 있는데

그림책을 만드는 방법을 아주 세세하게 빠짐없이 알려준다는 것입니다.

예로 파워포인트에서 글과 그림을 앉히는 방법인데요. 일을 하면서 가끔 사용하는 파워포인트로도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수 있다는것이 신기했습니다.

파워포인트 여백설정까지 알려주는 책이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매일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계획부터 마무리까지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

 

 

 

서평만으로 많은것을 담을수 없는것이 아쉬운 알찬 책입니다.

직접 읽어보시고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책을 다 읽고 재미있고 마지막 페이지를 보시면~

[일상이 즐거워지는 매일 시리즈]가 보인답니다.

 

더 디퍼런스의 매일시리즈로 매일매일 재미있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m****2 2019.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