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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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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이야기...남자이야기는 한마디로 남자들만의 이야기다. 권가야님의 첫 작품 해와달을 봤을때부터 정말 대단한 사람이란 걸 느꼈다. 그림의 퀄리티와 멋진 구도, 화려한 연출!!! 남자이야기에서는 해와달과는 다른 무협이 또 나의 마음을 사로잡는다.특히 남자이야기는 남자....남자만의 세상, 의리, 고집, 강함등등....이런 세계를 잘 나타낸 작품이다. 진짜 멋진 대도오와 그를 따
""대도오다."" 내용보기
남자이야기...남자이야기는 한마디로 남자들만의 이야기다. 권가야님의 첫 작품 해와달을 봤을때부터 정말 대단한 사람이란 걸 느꼈다. 그림의 퀄리티와 멋진 구도, 화려한 연출!!! 남자이야기에서는 해와달과는 다른 무협이 또 나의 마음을 사로잡는다.특히 남자이야기는 남자....남자만의 세상, 의리, 고집, 강함등등....이런 세계를 잘 나타낸 작품이다. 진짜 멋진 대도오와 그를 따르는 반효, 노대, 매봉옥, 용갑이, 백조 등 여러사람들이 벌이는 멋진 전투!! 정말 멋지다!! 여자들은 몰라도 남자들은 꼭 사서 봐라!! 나는 군대는 가기는 싫다. 하지만 철기맹에는 가고 싶다.
j******6 2002.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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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한 미래, 황폐함 가운데 피어나는 남자의 향기..
"암울한 미래, 황폐함 가운데 피어나는 남자의 향기.." 내용보기
권가야의 그림은 처음에는 무척 거부감이 느껴진다. 개성을 잘 나타냈다고 해야하나? 하여간 잘 그린 그림은 아니다. 또 한가지, 그의 만화에는 충격적인 파격이 많다. 내용도, 그림도..이 이야기는 한창 잘 나가던 지구가 멸망하면서 시작된다. 발달된 문명은 인간 생활을 풍요롭게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문명의 이기에 의한 멸망을 불러 왔다. 문명이 사라진 도시에서 살아남은 인간들은
"암울한 미래, 황폐함 가운데 피어나는 남자의 향기.." 내용보기
권가야의 그림은 처음에는 무척 거부감이 느껴진다. 개성을 잘 나타냈다고 해야하나? 하여간 잘 그린 그림은 아니다. 또 한가지, 그의 만화에는 충격적인 파격이 많다. 내용도, 그림도..이 이야기는 한창 잘 나가던 지구가 멸망하면서 시작된다. 발달된 문명은 인간 생활을 풍요롭게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문명의 이기에 의한 멸망을 불러 왔다. 문명이 사라진 도시에서 살아남은 인간들은 원시적인 힘이 지배하는 세계를 맞는다. 모든것이 사라진 허무한 도시의 한가운데 짧은 도를 든 한 사나이가 나타난다. 대도오. 그는 철기맹의 조장으로 풍자조(매봉옥, 노대, 반효등)와 함께 전장의 중심에서 살아간다. 원시에 가깝게 살아가는 암울한 미래의 모습에서 남자들 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c******8 2000.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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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해야할지..
"뭐라고 해야할지.." 내용보기
파격적인 그림체가 무얼 뜻하는건지 앞의 분들의 리뷰를 읽으면서도 몰랐다. 실체를 접하고서야 알았다. 소년만화도 아닌, 순정만화에 길들여진 나에겐 정말이지 파격적이기 그지 없었다. 배경을 보면 그림 잘 그리시는 분인데 인물터치는 일부러 그러신건지 뭔가 단순하다. 개성적이라고도 말할 수 있겠지만 조금 적응이 안된다. 남자이야기, 라지 않는가. 여자인 나에겐 호기심을 자
"뭐라고 해야할지.." 내용보기
파격적인 그림체가 무얼 뜻하는건지 앞의 분들의 리뷰를 읽으면서도 몰랐다. 실체를 접하고서야 알았다. 소년만화도 아닌, 순정만화에 길들여진 나에겐 정말이지 파격적이기 그지 없었다. 배경을 보면 그림 잘 그리시는 분인데 인물터치는 일부러 그러신건지 뭔가 단순하다. 개성적이라고도 말할 수 있겠지만 조금 적응이 안된다. 남자이야기, 라지 않는가. 여자인 나에겐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이었다. 게다가 작가분에 대한 좋은 이야기들이 기억에 남아서.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됐다. 아직 2권까지밖에 보지 못했는데 사실 뭐라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투박한 듯 하기까지한 인물그림, 무거운 배경을 덜어주는 단순한 작품 그자체에서 드러내는 웃음과 만화여서 나타나는 곳곳의 작은 웃음. 인물의 기억이 그자리에서 별다른 것 없이 바로 까발라지는 특이한 구성(과 역시나 특이한 그림체의 할아버지) 거대한 배경컷에 책장이 슥슥 지나가버리는가 하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동료에 대한 배려. 라던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 이분법적으로 재미있다, 없다를 나누면 이런것은 처음 접해보는 나는 재미없다, 에 손을 들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단순히 그렇게 정해버리기엔 뭔가 껄끄러운 것이 이 책안엔 있다. 그래서 아직 나는 흰색도 검은색도 아닌 회색. 좀 더 읽어보면 분명해질 수 있으려나.
YES마니아 : 로얄 w***e 2002.08.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