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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이번엔 인형 옷을 한번 만들어 볼까요?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이번엔 인형 옷을 한번 만들어 볼까요?" 내용보기
스케치북이 있으면 아이들은 무얼 할까요? 커다란 흰 도화지를 내 마음대로 상상해서 가득 채우고 싶을거예요. 아이들은 글보다는 그림을 먼저 접하기 때문에 스케치북이 있으면 그곳을 자기 마음대로 꾸미고 싶어한답니다. 색연필과 크레파스만 있으면 아이들은 무엇이든지 그리고, 색칠하여 내 세상으로 만들지요. 이번에 진선아이에서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이 나왔어요. 진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이번엔 인형 옷을 한번 만들어 볼까요?" 내용보기

스케치북이 있으면 아이들은 무얼 할까요?

커다란 흰 도화지를 내 마음대로 상상해서 가득 채우고 싶을거예요.

아이들은 글보다는 그림을 먼저 접하기 때문에 스케치북이 있으면 그곳을 자기 마음대로 꾸미고 싶어한답니다.

색연필과 크레파스만 있으면 아이들은 무엇이든지 그리고, 색칠하여 내 세상으로 만들지요.

이번에 진선아이에서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이 나왔어요.

진선아이의 특징은 책을 스케치북처럼 활용하여 아이들이 마음대로 그리고, 오려보면서 상상력을 마음대로 펼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인형 스케치북이 뭔지 궁금하시죠?

말 그대로 인형에 내 마음대로 옷을 디자인해서 입혀주는 책이에요.

알록달록 내가 원하는 색깔의 옷을 직접 디자인해서 입혀주는거지요.

 

 

책장의 앞과 뒷 부분에 미아와 체리의 종이 인형이 두 개 들어 있어요.

우리가 사용하는 두꺼운 도화지보다 약간 두꺼운 소재로 되어 있어 여러 번 인형 옷을 갈아 입히기에 딱이랍니다.

우리 딸아이는 까망이와 노랑이라고 하던데, 보니까 얘들도 엄연히 이름이 있더군요. ㅋㅋㅋ~~

 

 

책장을 넘겨보면 이 책의 사용법과 인형 옷 만들기와 인형 옷 입히기에 대한 설명이 있어요.

혹시라도 인형 놀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친절한 설명이지요. ㅋㅋㅋ~~

 

 

이 책에는 화려한 드레스와 파티 의상부터 스케이팅복과 수영복까지 100여개의 예쁜 옷과 소품, 액세서리 도안이 가득해요.

모든 도안은 앞뒤가 양면으로 인쇄되어 있어서 한 개의 아이템으로 두 개의 효과를 낼 수 있어요.

앞면은 밑그림이 있으니 예쁘게 색칠만 하고, 뒷면은 밑그림이 없으니 마음대로 디자인해 볼 수 있어요.

저는 처음에 앞면만 색칠하고 나서 오리면 뒷면은 못쓰게 된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다행히 똑같은 그림이 인쇄되어 있었어요.

열심히 마구 마구 색칠을 하고 무늬도 넣으면서 예쁘게 꾸몄어요.

 

 

예쁘게 꾸미고 색칠한 인형을 가위로 오려 놓고 코디를 하기도 했지요.


 

내가 만든 옷을 인형에게 입힌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꾸미고 오려서 책상 위에 올려놓고 하나씩 코디를 해보기로 했지요.

하지만, 옷을 디자인하고 꾸밀때는 내 맘대로 꾸민다는 생각을 했었을뿐, 코디하면서 서로 옷을 맞춰서 해야 한다는 생각을 못했어요.

위 아래 한벌로 되어 있는 옷은 상관 없었지만, 상의와 하의가 따로 되어 있는 것들은 옷을 서로 맞춰서 해야 하니 생각보다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다른 옷을 다시 만들어서 입혀 보기도 했지요.

처음엔 별 생각없이 했었는데, 인형에 옷을 입혀보면서 이 옷도 입혀보고, 저 옷도 입혀보면서 코디를 하다 보니 참 재미있었습니다.

옷을 갈아 입혀보면서 서로 코디가 맞지 않는 부분들은 빼가면서 옷을 갈아입히는데 우리 딸 어찌나 신이 나서 했는지 몰랐습니다.

자기가 옷을 입어보는 듯이 옷들을 평가하면서 여러번 옷을 갈아 입혀보기도 했지요.

그러면서 시간가는 줄 모르게 놀았습니다. ㅎㅎㅎ~~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은 제가 어릴 적 인형놀이를 하던 때가 생각나게 해주던 책이었어요. 

우리 딸 아이도 어렸을 때 인형 놀이를 해보기도 했었어요.

그때는 전부 다 나와 있는 재료를 문구점에서 사서 딱지처럼 뜯어서 사용했었어요.

그날의 기분과 분위기에 따라 옷을 입혀보면서 놀았었는데 내 마음대로 꾸미는 인형 놀이는 신선하면서 재미도 있었지요.

기존의 나와있는 인형 놀이와는 차원이 다른 놀이었지요.

인형에게 내 맘대로 디자인한 옷을 입히고, 코디하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는 않았어요.

상의와 하의를 맞춰 입혔었도, 신발이 맞지 않아 우습기도 했었지요.

내 마음대로 꾸미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막상 코디를 하려고 보니 서로 맞춰서 디자인 하지 않은 부분들이 아쉬움으로 남았답니다.

다음에 디자인을 하게 되면 코디하게 좋게 맞춰서 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

 

우리는 단순히 옷을 골라서 사고, 그 옷에 대한 평가를 하지만 디자인이라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어요.

하지만, 이런 경험을 통해 디자이너들도 많은 생각들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져 보기도 했답니다.

패션 쪽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나 아직 어린 아이들에겐 창의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으니 더 없이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색칠하고, 오리고, 생각하면서 두뇌가 마구마구 활동하니까요.

내 마음대로 인형 옷을 디자인하고 코디할 수 있는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k****4 2012.07.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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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내용보기
<소녀의 패션 스케치북>을 접하고 난 후 너무나 예쁜 옷들을 보며 인형놀이를 해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바로 이렇게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을 만나게 되었네요.. 어렸을 적 인형놀이를 했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잠깐 향수에 젖을 수 있는 시간이 생겼었답니다. 우리집 소녀는 너무 어려서, 수족구로 인해 어린이집을 쉬고 있는 소년이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을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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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패션 스케치북>을 접하고 난 후 너무나 예쁜 옷들을 보며 인형놀이를 해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바로 이렇게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을 만나게 되었네요..

어렸을 적 인형놀이를 했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잠깐 향수에 젖을 수 있는 시간이 생겼었답니다.

우리집 소녀는 너무 어려서, 수족구로 인해 어린이집을 쉬고 있는 소년이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을 먼저 만났네요..

표지를 펼치면 이렇게 종이 인형이 있어요. 이 친구의 이름이 미아래요..

그리고 뒷표지를 펼치면 체리를 만날 수 있어요..

우리집 소년 손수 가위로 인형을 오려요.. 그런데 생각보다 표지가 두꺼워 제대로 오리지를 못하더라구요..

그만큼 잘 찢어지지 않는다 말이겠지요?

그래도 워낙 손 힘 좋은 우리집 소녀를 위해 종이 인형을 코팅하기로 했답니다.

이 책의 사용법에 미아와 체리를 소개 시켜 주고 있어요. 그리고 인형을 세우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해 주네요..

그리고 인형 옷 만들기..

모든 옷은 양면으로 인쇄되어 있는데, 한쪽 면은 바로 색칠할 수 있도록 예쁜 패턴이 그려져 있고, 다른 한쪽 면은 직접 디자인 할 수 있도록 비어져 있는 거라네요..

그리고 인형 옷 입히는 방법도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열심히 인형 옷을 만들고 있는 소년..

미아와 체리의 즐거운 일상은 다양한 스타일로 직접 디자인을 해 볼 수 있게 구성 되어 있어요..

이제 45개월 소년의 작품이에요.. 아직은 더 많은 연습과 옷을 보는 눈이 필요한 소년이네요..

수수한 일상복에 비해 외출복은 화려한 옷들이 눈에 띄네요.. 옷 뿐만 아니고 신발과 모자 등도 코디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가장 무도회 옷도 귀엽고, 깜짝한 옷부터 화려하고 심플한 옷까지..

빨리 완성해 미아와 체리에게 입혀 주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미아와 체리의 취미생활도 참 재미있어요..

패션 소품도 탐나는 것들이 많네요...ㅎㅎ

즐거운 상상 이 부분은 그림을 그리고 색칠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옷을 넣어 둘 수 있는 옷장까지 있네요..

어린이집에 갈 때면 스스로 입고 갈 옷을 찾아 오는 우리집 소녀..

인형 옷을 예쁘게 잘 입혀 주겠지요??

미아와 체리 두 종이 인형에 비해 옷은 참 다양하기도 하고 많기도 해요..

인형 옷이 많은 것을 보며 종이 인형이 더 많아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직 인형놀이 하기에 너무 어린 우리집 소녀가 빨리 커서 함께 종이인형 놀이를 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s*******h 2012.07.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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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인형 스케치북]-고전 놀이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세요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고전 놀이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세요" 내용보기
아이가 컴퓨터로 코디 게임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인형 놀이를 하며 놀았던 어린시절을 떠올리게 되었는데, 마우스를 클릭하면서 코디 게임을 하는 것보다는 훨씬 재미있었던 놀이였다. 그 후 우연찮게 문구점에서 종이 인형 놀이를 파는 것을 보고 아이와 함께 오려가면서 설레여했던 기억이 난다. 어린시절에는 종이 인형을 사는 것도 만만치 않은 일이라, 얇은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고전 놀이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세요" 내용보기

아이가 컴퓨터로 코디 게임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인형 놀이를 하며 놀았던 어린시절을 떠올리게 되었는데, 마우스를 클릭하면서 코디 게임을 하는 것보다는 훨씬 재미있었던 놀이였다. 그 후 우연찮게 문구점에서 종이 인형 놀이를 파는 것을 보고 아이와 함께 오려가면서 설레여했던 기억이 난다. 어린시절에는 종이 인형을 사는 것도 만만치 않은 일이라, 얇은 종이에 인형 옷을 본떠서 나만의 인형 옷을 디자인하고 색칠해서 놀곤 했다. 그런 과정에서 상상력도 키웠고, 나름대로의 문제 해결 방안도 찾아갔던 것 같은데, 요즘은 홍수처럼 쏟아지는 대량생산으로 인해 놀이를 통한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려워진 거 같아 안타까움을 느낀다.

다행스럽게도 요즘 진선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되고 있는 다양한 구성의 스케치북 시리즈는 이런 안타까움을 많이 충족시켜주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 이번에 접하게 된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은 여아를 키우면서 가졌던 안타까운 부분을 십분 충족시켜준 것 같아 정말 마음에 들었다.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을 접하자마자 정말 반갑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스마트한 세상에서는 결코 충족할 수 없는, 고전 놀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즐거움이 가득 수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린시절 가지고 놀았던 종이 인형과 달리 큰 판형이 마음에 든다. 책 앞뒤표지의 두꺼운 재질을 이용하여 '미아'와 '체리' 두 개의 인형을 수록하였다. 받침대가 있어 인형을 세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는데, 생각해보니 어린시절 종이인형을 세우지 못해 난감해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인형에서 옷을 입히기 위해 접어야 하는 옷 고리는 예전과 달리 여러 개가 달려있다. 예전에는 옷 상단에만 옷 고리가 두 개만 있어 옷이 잘 고정되지 않아 힘들어했었는데, 이런 부분도 보완이 되어 있다. 예전과 달리 업그레이된 부분 탓인지, 아이보다는 엄마인 내가 더 '신기하다'며 설레여한 거 같다.

 

 

 

인형 옷은 일상복과 외출복, 가장무도회와 다양한 스포츠복과 패션 소품으로 100여 개가 수록되어 있으며, [미아와 체리의 즐거운 상상]에는 자신만의 상상을 채워 넣어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인형 옷의 특별한 점은 도안이 양면으로 인쇄되어 한쪽 면은 패턴이 그려져있고, 다른쪽 면은 직접 디자인 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 한 개의 옷으로 두 개의 옷으로 활용할 수 있어 즐거움도 두 배가 될 거 같다.

 

 

 

마지막 장에는 인형 옷장을 만들 수 있는 패턴이 그려져 있다. 인형과 옷을 보관할 수 있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데, 얇은 재질이라 살짝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두꺼운 도화지를 덧대면 아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거 같다.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은 아이들에게 고전놀이의 색다른 즐거움을 선물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며, 엄마의 어린시절의 놀이를 경험할 수 있어 또한 유익한 시간이 될 듯 하다.

어린시절 종이 인형 놀이를 하다 종이가 낡고, 찢어지면 풀을 붙여가며 소중하게 간직하곤 했다. 우리 아이들도 이런 경험을 통해서 작은 물건 하나에도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사진출처: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본문에서 발췌)



s*****2 2012.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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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에 스트레스까지 날려 버려요...
"창의력에 스트레스까지 날려 버려요..." 내용보기
책을 받자마자 그날 저녁에 아이와 옷 꾸미기 내기를 했어요...   전 그냥 꼼꼼이 칠하는데만 열심히 해던것 같구요...   우리집 멋쟁이 작은딸은 정말 디자이너가 된듯...   이건 이색을 칠하고 여긴 다른색을 칠해야 예쁘다고 설명까지 합니다.   완성된 옷도 오리고 인형공주도 오리고...   서로 자기의 옷을 입고... 아이와 수다삼매경...   어릴적 동내 친구들과 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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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그날 저녁에 아이와 옷 꾸미기 내기를 했어요...


 

전 그냥 꼼꼼이 칠하는데만 열심히 해던것 같구요...


 

우리집 멋쟁이 작은딸은 정말 디자이너가 된듯...


 

이건 이색을 칠하고 여긴 다른색을 칠해야 예쁘다고 설명까지 합니다.


 

완성된 옷도 오리고 인형공주도 오리고...


 

서로 자기의 옷을 입고... 아이와 수다삼매경...


 

어릴적 동내 친구들과 놀던 생각에 기분좋은 밤이 되었어요...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말이지요...


 

아이와 친구처럼 재미있게 놀다보니 그렇게 되더라구요...


 

아이도 엄마도 스트레스도 푸풀고 이얘기 저얘기도 나누고...


 

이렇게 좋은책이 또 있을까요???


 

j*****5 2012.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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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으로 색칠하고 인형놀이하고 신나요
"스케치북으로 색칠하고 인형놀이하고 신나요" 내용보기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요거 보자마자 어릴적 생각에 잠겨 ㅎㅎㅎ 그땐 진짜 놀이가 인형놀이, 고무줄 놀이 뿐이었는데 말이죠   울 딸아이 요책 보자마자 반해서 자기가 입히고 싶은 옷에 색칠한다고 어찌나 닥달하던지 ^^ 미아, 체리두 소녀가 너무 이쁘고 깜찍하게 생겼어요 이제부터 디자이너의 멋진 색감이 들어갑니다몰랐는데요 앞에것 자르면 뒤는 어찌되나 고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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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요거 보자마자 어릴적 생각에 잠겨 ㅎㅎㅎ

그땐 진짜 놀이가 인형놀이, 고무줄 놀이 뿐이었는데 말이죠

 


울 딸아이 요책 보자마자 반해서 자기가 입히고 싶은 옷에 색칠한다고

어찌나 닥달하던지 ^^

미아, 체리

두 소녀가 너무 이쁘고 깜찍하게 생겼어요

이제부터 디자이너의 멋진 색감이 들어갑니다

몰랐는데요 앞에것 자르면 뒤는 어찌되나 고민했는데

앞뒤로 입을수 있는 옷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옷마다 주제를 알려줘서 거기에 맞게 꾸미게 되어 있더라구요

울 딸아이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하기도 했답니다

ㅎㅎㅎ


아이가 색칠하는 모습을 보며 어떤 색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유심히 관찰할 수 있는 기획가 되어서 좋더라구요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지도 말이죠

여러벌의 옷을 보면서

헉 이거 다 색칠해서 입으려면 꽤 시간이 걸리겠다고 하더라구요

같이 오리고 신나는 인형놀이에 동참한다고

정신없어 사진도 못 찍었네요

남동생도 끼고 싶어서

ㅎㅎㅎㅎ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으로 잊었던 옛 추억도 생각하게 되고

딸 아이와 그 시절로 돌아가 재미난 인형놀이도 하고

애들이 좋아하는 색칠하기 놀이, 오리기 놀이도 할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b****i 2012.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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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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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여자아이들이라면 정말 좋아하는 인형놀이 옷도 만들어주고 신발도 모자도 가방도...원하는대로 코디 할 수 있는 재미에 푹빠지게 되지요 네이버에서 옷갈아입히기 프린터해서 색칠하고 오리기 좋아하는 우리아이에게  진선아이의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은 정말 좋은 책이네요^^         아이와 같이 색칠하고 오리고 입혀보며 즐거운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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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여자아이들이라면 정말 좋아하는 인형놀이

옷도 만들어주고 신발도 모자도 가방도...원하는대로 코디 할 수 있는 재미에 푹빠지게 되지요

네이버에서 옷갈아입히기 프린터해서 색칠하고 오리기 좋아하는 우리아이에게 

진선아이의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은 정말 좋은 책이네요^^

 

 
 

 

아이와 같이 색칠하고 오리고 입혀보며 즐거운시간을 보냈어요

 

옷장은 무지개 빛깔로 꾸며줬어요 ^^

오린 옷들은 여기에 보관할 수 있어요

하지만 많은 옷과 소품이 다들어가기는 무리인듯^^;; 지퍼백도 같이 사용해야겠어요~

 

두툼한 한권에 정말 많이 소품과 옷들이 가득 채워져 있어요

또 앞, 뒤 모두 디자인하고 색칠 할 수 있어서 아이가 더 좋아해요

어린 시절 문방구에 새로운 종이인형이 들어 왔는지 살펴 보고 어떤걸 살까

고민하며 고르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미아랑 체리랑 더운 여름 이겨내고 즐겁게 보내고 있어요^^

 

 

 

s*******4 2012.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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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책을 받자 마자 환호성을 지른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책의 앞쪽과 뒤쪽 커버에 두개의 인형이 들어 있답니다 그리고 책 안에는 온통 예쁜옷과 소품, 악세사리의 도안이 가득하답니다 완전 공주님들의 로망인 책이에요^^ 그걸 오려 책 안에 있는 옷들로 입히는 종이인형 놀이랍니다           짜짠~ 미아외 체리 요렇게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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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책을 받자 마자 환호성을 지른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책의 앞쪽과 뒤쪽 커버에 두개의 인형이 들어 있답니다

그리고 책 안에는 온통 예쁜옷과 소품, 악세사리의 도안이 가득하답니다

완전 공주님들의 로망인 책이에요^^

그걸 오려 책 안에 있는 옷들로 입히는 종이인형 놀이랍니다


 

 

 

 

 

짜짠~ 미아외 체리

요렇게 인형을 세울수가 있어요


 

 

 

 

 

 

 

모든 도안은 앞뒤가 양면으로 인쇄 되어 있어서 한개의 아이템으로

두개의 효과를 낼수 있답니다

앞면은 밑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그냥 예쁘게 색칠만 하면 되는거고

뒷면은 밑그림이 없어서 내 마음대로 디자인 까지 할수 있게 나와 있어요

 

뿐만 아니라 책의 맨 뒷장에는 종이 옷장도 들어 있어요~~

완성된 옷과 소품들을 넣어 두고 보관하기 딱이더라구요

 

 

 

 

 

 

ㅎㅎ요렇게 색칠해서 옷을 입히는 종이 인형 ~

엄마 학교 다닐때 옷도 그리면서 이런 종이 인형 많이 가지고 놀았다고 하니깐

신이나서 자기랑 같이 놀자고 하내요

간만에 저도 울딸이랑 종이 인형 놀이하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었답니다

또한 울애 어떤 옷을 좋아하는지

어떤 색깔들을 좋아하는지 그 취양도 더 잘 알게 되었내요^^


 

 

요새 며칠동안 이렇게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에 빠지시더니

방학숙제로 자기가 입고 싶은 옷 5가지 디자인 하는것도

 스스로 알아서 이렇게 그려 넣었더라구요

맨날 치마만 좋아 했는데 디자인 한 옷들을 보니 바지가 더 많아

깜짝 놀랐내요

요즘 날씨가 더위 반바지에 끈나시를 입다보니 옷들도 그렇게 많이 그리더라구요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엔 평상복, 교복, 잠옷, 파티복등 100가지도 넘는 종류가 들어 있어서

여러가지의 예를 많이 접해 볼수 있어서 좋내요

패션 디자이너가 꿈인 울 아이에게 딱 맞는 아이템인 책이랍니다~^^

 

 

 

방학이라고 누가 집에만 놀러 오면 이거 붙들고 있답니다^^

ㅎㅎ세 공주님들 이날 밤 12시가 넘도록 완전 빠졌었답니다~~

 

l*****7 2012.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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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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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엄마인 저에게는 정말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어렸을때 종이인형 한장에 50원 사서 오리고 오리고 차곡차곡 모아서 친구들과 인형놀이를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어렸을땐 두꺼운 도화지에 만화그림. 캔디나, 새롬이, 밍키등. 만화영화 캐릭터가 많았던걸로 기억 되네요 모이고 또 모아서 정말 많이 갖고 있는 친구들을 너무나 부러웠던 기억.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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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엄마인 저에게는 정말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어렸을때 종이인형 한장에 50원 사서 오리고 오리고 차곡차곡 모아서 친구들과 인형놀이를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어렸을땐 두꺼운 도화지에 만화그림. 캔디나, 새롬이, 밍키등. 만화영화 캐릭터가 많았던걸로 기억 되네요

모이고 또 모아서 정말 많이 갖고 있는 친구들을 너무나 부러웠던 기억.

혼자서 추억을 되살려 봅니다.

그리고 혼자서 미소를 짓습니다.

우리 아이가 나중에 크면 이런 생각이 들까요?
 

우선 이 책의 맨 앞장에 캐릭터가 있습니다. 여자아이 두명이 있고, 조금 더 큰 아이가 뒤장에 있습니다.

이 책에는 사용법이 있습니다.

이 여자아이의 이름은 미아와 체리네요.

미아와 체리가 설수 있도록 받침대가 있고, 풀칠을 해서 세워둘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형옷은 모두 옷고리가 있습니다.

예쁘게 색칠하고, 검은색 띠에 맞추어 오리라는 방법도 나와있네요.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쉽게  적용 할 수 있게금 되어있습니다.

 

이 책은 테마별로 되어있습니다.

미아와 체리의 즐거운 일상생활,

지금 여름에 맞게 화창한 날의 여름 스타일도 있고요.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꽃무늬. 깔끔한 줄무늬 체그무늬 등. 아주 많은 다양한 옷들이 많습니다.

처음엔. 양면에 옷이 있어. 한쪽만 사용할수 있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오려보니, 앞과 뒤가 동시에 오려져 양면을 모두 사용할수 있습니다.

앞에 드레스와 뒤의 드레스를 동시에 입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네요.

 

여러나라 여행시 입을수 있는 옷이 있어. 아이들에게 해외 여행을 할수 있는 기회가 되는거 같네요.

가장무도회.

신데렐라옷도 있고, 위에 있는 옷은 현재 신나게 올림픽이 있는 영국의 파티에 입고 갈 파티복이랍니다.

지금 바로 올림픽 파티에 가고 싶네요.

 

실용적이기도 하고, 다양한 테마로 여러가지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아이게게 상상력을 가질수 있게 하는 책이네요.

참으로 즐겁고 ,추억을느낄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o********3 2012.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선아이]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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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제시 엑켈 지음     이번에 만난 책은 진선아이에서 출간된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입니다. 어릴적 저는 종이인형 놀이를 참 많이 했었어요. 여자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종이인형판을 사서 오리고, 그 인형에 맞는 옷을 오리고 입혀보고 자매들끼리 친구들끼리 잘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요즘 아이들은 그런 종이인형은 경험을 하지 못했을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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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제시 엑켈 지음

 

 

이번에 만난 책은 진선아이에서 출간된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입니다.

어릴적 저는 종이인형 놀이를 참 많이 했었어요.

여자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종이인형판을 사서 오리고, 그 인형에 맞는 옷을 오리고 입혀보고

자매들끼리 친구들끼리 잘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요즘 아이들은 그런 종이인형은 경험을 하지 못했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한번도 어릴적 가지고 놀던 그런 종이인형을 파는 걸 못 봤고, 사주지도 않았네요.

요즘은 세상이 참 좋아져서 책에 떼었다 붙였다 하는 스티커 형태나 자석형태로

인형의 옷과 악세사리를 꾸밀 수 있게 되어있죠.

이번에 이책을 만나게 되어 저도 너무 좋았어요.

진선아이에게 나오는 스케치북 시리즈를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에 나온 책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은 저의 동심을 깨우고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 중에 하나였기 때문이에요.

엄마가 어렸을 때는 이렇게 놀았단다...하면서 말이죠~

앞장과 뒷장에 미아와 체리 두명의 소녀가 있어요.

딸아이가 두명이라서 가위바위보로 인형을 먼저 결정했어요.

서로 체리하겠다고 우겨대는 바람에 한참 실랑이를 벌이고 나서야

결정방법을 선택해서 가위바위보를 했어요.

큰애가 져서 미아, 작은애가 체리!!

둘 아이가 검은 색 실선을 따라 오려내고 받침대를 붙였어요.

작은애가 손힘이 좀 부족한지 두꺼운 종이를 가위질하기가 힘든 모양이였어요.

제가 마무리 해주고 세워서 인형들을 완성!!

이번에는 다양한 옷들 중에서 본인들이 마음에 드는 걸 골라서

색칠을 하라고 하니..빨리 오려서 인형에 입혀보고 싶은 마음이 커서 색칠을 대충하고

오려서 인형에 서로 입혀보겠다 하더라구요.

모든 옷과 악세사리가 양면으로 니쇄되어 있어서 한쪽 면은 바로 색칠할 수 있도록

예쁜 패턴이 그려져 있고, 다른 한쪽 면은 아이들이 직접 디자인해 볼 수 있도록 비워져 있어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데 효과만점인 책이네요.

많은 양의 옷과 악세사리를 어떻게 보관해야할까? 고민이 되었는데,

마지막 페이지쪽에 "소녀의 인형 옷장"이 첨부되어있어요.

인형 옷장을 꾸며서 오리고, 붙이면 멋진 인형 옷장이 완성된답니다.

예쁘게 만들고 오린 옷들과 악세사리가 없어질 염려는 않되도 될 것 같아요.

여자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템!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

딸을 키우는 부모라면 이책을 꼭 선물해주세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답니다.

 

c*****o 2012.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선아이]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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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책의 두꺼운 앞표지와 뒤표지에는 두 개의 종이 인형이 있답니다 !! 그리고 책 속 본문에는 두 인형을 위한 100여개의 예쁜 옷과  소품, 액세서리 도안이 가득하지요 ^^   저는 어릴 적 이렇게 좋은 종이 인형놀이가 없어서 서툰 솜씨로 종이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하고 놀았다지요 ~~   요즘엔 이렇게 예쁘게 도안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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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선아이]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책의 두꺼운 앞표지와 뒤표지에는 두 개의 종이 인형이 있답니다 !!

그리고 책 속 본문에는 두 인형을 위한 100여개의

예쁜 옷과  소품, 액세서리 도안이 가득하지요 ^^

 

저는 어릴 적 이렇게 좋은 종이 인형놀이가 없어서

서툰 솜씨로 종이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하고 놀았다지요 ~~

 

요즘엔 이렇게 예쁘게 도안이 돼 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고요

앞 뒤로 똑같은 모양으로 인쇄되어 있고

옷의 뒷모습 앞모습 넘 넘 실감나요 ~~  ^^

 

알록 달록 예쁜 종이 인형 옷 스케치 그림과

약간의 화사한 색깔들이 들어 있어서 색칠하기도 무척 재미있겠어요 !!!
미아와 체리의 일상, 외출, 가장 무도회

취미생활, 즐거운 상상 등  테마별로 예쁜 옷과 소품이 준비돼 있어요 !!!
의사가 되어 보기도 하고 가수가 되어 보기도 하고 ~~

치어리더가 되어 보기도 하고 멋진 요리사도 되어 볼 수 있지요 ^^

 

 

 

휴가가는 차 안에서  두 아이들이 어찌나 재밌게 보고 그리던지 ^^

그림색칠도 하고 오리며 인형놀이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좋죠 ^^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줄수 있고

그림을 색칠하며 여러 색감도 접하고 손에 운필력도 키울 수 있고 ^^

유아나 초등저학년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  

 

아이들이 직접 그리고 그려보며 하루 종일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겠어요~~

예쁜 옷, 소품 그림들이 많아서 친구들과 재미나게 놀 수 있고

여러 종류의 놀이를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

 

 

a****5 2012.08.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