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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많은 사람에게 비판받는 이유로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은 기독교인들의 부도덕한 행태와 비리가 있겠지만, 가장 근본적으로는 기독교가 신봉하는 정경인 성경의 신뢰성에 대한 회의가 중요한 쟁점이다. 다시 말해, 성경은 과연 믿을 만한 것인가? 이 주제를 놓고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 사이에 많은 논쟁과 반격이 진행되었고 현재도 진행 중이다. 이 문제는 마치 창과 방패의 싸움 같아서, 서로의 관점에서 볼 때 타협이나 협상의 여지가 없다는 인상을 준다. 이런 상황 속에서 <대홍수와 노아방주>는 기독교 정경인 성경에 기록된, 대단히 비현실적이고 설화처럼 느껴지는 고대의 기사에 대한 과학적 증거와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 책의 저자가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너무나 오랜 시간이 흘러서 사실이 아닌 신화처럼 느껴지는 노아라는 인물과 대홍수라는 사건은 현대 과학의 논리로도 충분히 설명 가능한 대단히 사실적인 역사의 한 장면이다. 특히 대홍수의 광범한 지역적 범위나 방주 제작의 규모 등은 도리어 과학적 실험과 증거가 그것들의 역사적 사실성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도 있다.
여기에 덧붙여서, 이 책은 지구의 나이를 젊은 것으로 이해하는 관점을 지지하는 근거로서 대홍수를 제시한다. 대홍수로 지구 전체의 표면이 물에 완전히 잠긴 상태에서 일정 기간 동안 지속될 경우에 지구의 모든 지표는 엄청난 조류의 영향으로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큰 격변을 겪게 되어 지금과 같은 모습을 갖추게 된다.
물론 이에 대해, 반기독교적, 또는 비기독교적 관점과 시각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들의 이론적 근거로 비판을 가할 것이 분명하겠지만, 우리가 지금껏 과학의 전개와 발전, 그리고 과학의 논리를 지켜본 바에서 알 수 있듯이 과학 역시 어떤 하나의 고정된 관점과 시각으로 이해되거나 수행될 수 없고 언제나 증거와 실험을 통해 가설이나 이론의 수정이나 타파가 지속적으로 되풀이 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 책에서 저자가 성경의 고대 기록과 관련해서 펼치는 주장과 논리가 터무니없거나 비과학적이라고 단정짓는 것 자체도 그렇게 합리적이고 과학적이라고만은 할 수 없다고 느껴진다.
여하튼, 노아와 대홍수에 관한 성경 기록에 대해 흥미가 있거나 그 기록의 사실 여부에 대해 확신이 부족한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읽으면 새로운 시각을 갖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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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와 노아방주 를 과학적, 역사적 으로 입증해 놓은 아주 좋은 책이다. 어릴적 초등학교때부터 학교에서는 진화론을 가르친다. 그렇치만 진화론을 주장하는 과학자들의 대부분의 논리는 실제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어떻게 미생물이 사람이 되는가 ?? 곰팡이는 수천년 수만년이 지나도 곰팡이에 불과하다 ...
이 책은 대홍수와 노아방주를 그림으로 설명을 너무 잘 해 놓은 책이다. 어릴적 초등학교에서 배운것인데 흙 자갈 돌등을 섞어 놓고 물을 부으면 나중에는 층층이 흙은 흙데로 돌은 돌데로 자갈은 자갈데로 ... 한데 섞어 놓았던 것들이 층층이 분리되는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쉽게 과학자들이 자기들이 증명해 놓고도 진화론을 주장하다니 어처구니가 없다.
한층이 생기는데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수~년이 걸린다고 주장을 하지만 실제로 홍수 , 화산 등으로 순식간에 생겨버린다. 그리고 노아방주는 지금 터키에 있고 유튜브에도 보면 노아방주,노아부인의 무덤, 노아가족이 살았던 집터등이 고스란히 나와 있다. 그리고 터키 노아방주 근처에 있는 무덤들은 다 십자가 무덤이다. 지금은 터키가 이슬람 국가이지만 예전에는 기독교 국가였고 이슬람사원중에 오래된곳은 원래 교회였던 곳들이다.
전세계 설화등에는 대홍수가 길가메시등에 나와 있다. 성경의 노아이야기와 매우 흡사하다. 함무라비 법전의 왕의 가게도를 보면 아담의 족보와 매우 같다. 우리 나라 교육계는 너무 이상하다. 아직 가설에 불과한 진화론을 왜 아이들에게 가르치는지 모르겠다. 어떻게 원숭이가 사람이 되나??... 그러면 원숭이와 사람의 중간단계인 동물등은 왜 없는가??.... 머리가 별로 안좋은 사람도 그냥 알겠는걸.... 왜 아이들에게 거짓을 가르치는지 모르겠다. 학교에서는 진리를 가르치고 사실을 가르쳐야 하는것 아닌가??.... 교육계의 높은 사람들은 반성하고 아이들에게 올바른 교육을 가르쳐야 한다.
이 책은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전부 다 구매해서 볼만한 책이다. 만화로 되어 있어 과학이 너무 재미 있다.
역사적으로도 전세계 여러 곳에 대홍수와 관련된 역사적 자료들이 많이 있다. 한자어에는 기독교와 관련된 한자들이 많이 있다. 인디언의 아주 오래 된 유적에도 노아 홍수이야기와 동일한 여러 유적들이 발견되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대홍수와 노아방주 이야기등 여러 곳에서 역사적으로 증명하고 있는데 왜 사람들은 믿지도 않으려 하는지 모르겠다.
아이에게 대홍수와 노아방주 이야기를 과학적으로 역사적으로 잘 가르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너무 훌륭하게 잘 만들어진 책이네요... 교회에서 교사를 하고 계신분들이 있다면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선물로 줘도 좋은 너무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