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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도쿄, 카네모리 검도장의 아들 세이야는 가업을 이으라는 아버지와 또 의견충돌을 벌인다. 몰래 좋아하고 있던 서점의 치후유씨의 사고소식을 들은 세이야는, 만들고 있던 타임머신을 완성해 그녀를 구하기 위해 과거로 떠나는데...
이번 편에는 2편의 에피소드가 실려있는데, 앞편의 에피소드에 1점을, 뒷편 에피소드에는 3점을 주고 싶네요.
2010년의 도쿄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날아온 세이찌의 후손에 대한 에피소드는, '뭐지' 싶은 당황스러움으로 절 몰아넣네요. 6권까지 왔음에도 이 작품의 정체성이 뭔지 잘 모르겠고... 그냥 잡학사전, 아니 잡학 스토리같은 느낌입니다. 그림체는 좀 정돈되어가는 느낌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