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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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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습니다, 왔어요. 또 하나의 똥 이야기가 왔습니다. 적어도 내가 아는 선에서 똥 이야기를 좋아하지 않는 아기들은 없다. 대부분의 아기들이 똥 이야기를 좋아하고, 똥이라는 단 한마디에 웃음을 터트린다. 천상 여자처럼 드레스를 사랑하는 우리집 꼬맹이도 똥과 방귀는 어쩔 수 없는 웃음코드다. 그런 아이들에게 조금 더 고차원적인 똥 코드로 접근하는 책, 양심팬티. 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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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습니다, 왔어요. 또 하나의 똥 이야기가 왔습니다.




적어도 내가 아는 선에서 똥 이야기를 좋아하지 않는 아기들은 없다. 대부분의 아기들이 똥 이야기를 좋아하고, 똥이라는 단 한마디에 웃음을 터트린다. 천상 여자처럼 드레스를 사랑하는 우리집 꼬맹이도 똥과 방귀는 어쩔 수 없는 웃음코드다.



그런 아이들에게 조금 더 고차원적인 똥 코드로 접근하는 책, 양심팬티. 이 이야기는 분명 너무 웃기고 기발하지만, 아직 뿌지직정도의 소리를 사랑하는 꼬꼬마 아이라면 이해할 수 없을지도 모르니 적어도 똥 웃음 2단계에는 진입한 꼬마부터 읽으시길 추천 드린다.







일단 그림이 웃기다. 익살이 가득한 못생긴 레옹 (카멜레온)이 등장하는 장면부터 웃기고, 레옹이 화장실에 가고 싶어하는 표정은 특히나 웃기다. 가장 웃긴 것은 결국 양심팬티가 주인을 찾아가고 난 뒤의 이야기인데 그것을 이야기해주면 이 책의 빅 재미를 빼앗는 것이니 말해주지 않겠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엄마, 아빠도 웃을 것이다. 아이? 당연히 웃는다. 우리 집 꼬마는 그 페이지만 봐도 웃는다. 그 페이지만 봐도 배시시 웃음이 터진다. (코 막고 웃는다.)



그런데 웃긴 게 다가 아니다. 엄청난 교훈이 들어있다. 아이들이 쉽게 알지 못하지만, 아이들도 느끼는 양심”. 양심의 말을 따라 하면 항상 바르게 살 수 있다는 옮긴이의 말처럼 아이들이 배워야 할 큰 교훈을 웃음 속에 꼭꼭 숨겨 이야기해준다. 그래서 더욱 읽어야 할 책이다. 아이들을 앉혀놓고 양심이 무엇인지 연설하는 것보다, 이 책을 한번 제대로 읽어주는 편이 훨씬 교육적이라는 것을 아마 모든 엄마들은 알고 계실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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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 2019.07.14.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양심이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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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라는 것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표현된다. 감추기위한 방법 일수도 있고, 선의의 거짓말로 상대를 기분좋게 하기도 한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는 늘 바른 생활을 아이에게 강요하게 된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는 마음을 몰라주는 엄마가 야속하게 느껴 지게 되기도 하고 말이다. [양심팬티] 제목만으로도 다양한 상상력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해 주
"양심이 말해요" 내용보기

거짓말이라는 것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표현된다.

감추기위한 방법 일수도 있고, 선의의 거짓말로 상대를 기분좋게 하기도 한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는 늘 바른 생활을 아이에게 강요하게 된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는 마음을 몰라주는 엄마가 야속하게 느껴 지게 되기도 하고 말이다.

[양심팬티] 제목만으로도 다양한 상상력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해 주는 기분 좋은 책이다.

 

책 표지에는 이구아나 같이 생긴 레옹의 꼬리에 빨간색 줄무늬 팬티가 걸려 있다.

왠지 양심이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듯한 느낌이 든다.

살아오면서 양심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지는 못했지만

늘 마음의 걸리는 일이 생기면 자꾸 맘이 편해 지지 못하고

후회되는 행동을 자꾸 떠올리면서 가슴을 콩닥콩닥하게 만들었던 기억은

누구가 가지고 있다.

 

우리는 어떤 일 앞에 우연히 양심이 지켜 본다는 생각을 못할 정도로 즉흥적으로 일을

결정하고 선택할 때가 있다.

동화책에서 등장하는 레옹도 처음에는 아무 생각없이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 생각했기에

주인 없는 팬티를 휴지대용으로 활용한다.

그리고 어디선가 들려 오는 마음의 소리에

영 찜찜하고 마음이 불편해 한다.

양심 , 양심은 우리 마음속에 있는 도덕적인 기준이다

.

아이에게 백날 마음을 속이면 안되고 양심을 속이면 안된다고

일러 주어도 아이는 아직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잘 깨닫지 못할 때가 많다.

인정받고 싶은 마음일 수도 있고

인정하고 싶지 않는 마음일 수도 있다.

그런 어린 학령기전 아이들을 위한

양심에 대해서 알려 주기에는

양심팬티가 제격인것 같다.

 

재미난 팬티속의 이야기가

뒤에 펼쳐질 재미난 반전의 이야기 까지

결코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는 동화가

양심을 알려 주는 행복한 책이 되어 줄 것이다.

g******8 2012.08.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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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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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재미있었어요.양심팬티라니!내용이 궁금했어요.의자에 앉아 있던 레옹이는 볼일을 봤어요.엉금 엉금 살금 살금  뭐를 훔치려고 했는 거 같은데 그건 바로 팬티에요.그런데 왜 팬티를 왜 훔쳤을까요?똥 닦는 휴지가 똑 떨어졌거든요.그 팬티가 예뻐서가 아니라 구멍도 났거든요.누가 버린 줄 알고 닦고 버린 건데요.갑자기 양심이가 레옹이의 마음속에서 나타났어요.물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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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이 참 재미있었어요.
양심팬티라니!
내용이 궁금했어요.
의자에 앉아 있던 레옹이는 볼일을 봤어요.
엉금 엉금 살금 살금  뭐를 훔치려고 했는 거 같은데 그건 바로 팬티에요.
그런데 왜 팬티를 왜 훔쳤을까요?
똥 닦는 휴지가 똑 떨어졌거든요.
그 팬티가 예뻐서가 아니라 구멍도 났거든요.
누가 버린 줄 알고 닦고 버린 건데요.
갑자기 양심이가 레옹이의 마음속에서 나타났어요.
물어보지 않고 사용한 것은 다른 친구의 것일 수도 있다고요.
그래서 깨끗하게 빨래해서 가져다 놓았더니
토끼가 나타났어요.
바로 팬티의 주인인가봐요.
그리고 팬티는 팬티가 아니었어요.
가면이었던 거에요.
슈퍼토끼 같았지요.
다행이에요.
진짜 주인이 나타났네요.
나는 양심이를 만난 적이 없는데요.
내가 훔치면 만날 수 있을까요?
한번 만나고 싶어요.
d****o 2025.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웃음보 팡팡~ 터진 "양심팬티"
"웃음보 팡팡~ 터진 "양심팬티"" 내용보기
책을 그저 가만히 읽어주기를 즐겨할때가 있었는데... 이젠 그 이야기 속에서 제법 자유로운 감정들이 샘솟는 효진이를 바다라본다. 자뭇 심각하며 조용하기도 하고, 기대하는 눈빛으로 뚫어져라 그림을 바라다보기도 하고..... 성대모사를 잘 하지 못하는 어미인데도 나름 그 책에서의 의성어 모둠이 재밌다고 팡팡 웃음보를 터뜨리기도 하고... 책 속에서 효진이는 다양한 감정을
"웃음보 팡팡~ 터진 "양심팬티"" 내용보기

책을 그저 가만히 읽어주기를 즐겨할때가 있었는데...

이젠 그 이야기 속에서 제법 자유로운 감정들이 샘솟는 효진이를 바다라본다.

자뭇 심각하며 조용하기도 하고, 기대하는 눈빛으로 뚫어져라 그림을 바라다보기도 하고.....

성대모사를 잘 하지 못하는 어미인데도

나름 그 책에서의 의성어 모둠이 재밌다고 팡팡 웃음보를 터뜨리기도 하고...

책 속에서 효진이는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다.

동화책 <양심팬티>는 효진이의 웃음이 책 말미에서 팡~ 터진 책이다.

 

<양심팬티>는 제목처럼 효진이 또래 어린 아해들에게 우리 마음 속 바른 소리(정직한 소리, 진실된 소리)인

"양심"에 관해 재밌게 일깨워주는 책이다.

말로 설명해주기보다 시각적인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잘 표현해놓았다.

그림으로 아이들의 정서와 마음을 대변해주는 동화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이 매력은 은근히 중독성 짙다. 비단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특히 나에게....

너무 좋아서 별로 점수를 준다면 왕창 아낌없이 주고싶어^^

 

 

 

2013-04-21 22.40.26.jpg

 

 

2013-04-21 22.40.47.jpg

 

 

팔자편한 이구아나, 레옹이 과한 아침을 먹고 똥이 마려워졌다.

몸을 숨길만한 곳을 찾고 시원하게 누고 똥꼬를 닦으려는데... 허걱... 휴지가 없다.

휴지 대신 닦을만한 것을 찾다가 낡은 팬티 한장을 찾고 닦았다.

시원하게 해결을 하고 돌아서는 순간 무슨 소리가 들린다.

 

잠깐, 지금 뭐하는거지?

너 말이야, 지금 무슨 짓을 했냐고? 나는 다 보았어.

난 네 마음속에 사는 양심이다.

네가 잘못을 저지를때마다 나타나서 너에게 말을 걸지.

 

양심의 소리에 잘못을 깨닫지 못하는 이구아나, 레옹.

결국 양심이 하는 말에 얼굴이 빨개지고 부끄러운 레옹.

양심은 레옹에게 해결책을 알려준다.

팬티를 찾아와 깨끗하게 빨아놓도록..... 네가 썼다는 사실을 모를 정도로 깨끗하게!!!

양심의 소리에 미안하고 부끄럽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리고...

다시는 양심이 나타나지 않도록 조심하게 살아야겠다 생각을 하며 양심의 말에 따라 행동에 옮겼다^^

그리고....

그 양심팬티는 빨알간 망토를 걸치고, 특별한 팬션감각을 뽐낸 토끼가 특별제작한 액션가면이었다.

 

 

양심팬티.jpg

 

 

푸하하하핫..... 정말 웃긴지 효진이 그제서야 빵빵빵 웃음보 터뜨렸다.

처음 부분은 사실 이야기가 별로였다고 한다.

마지막에 액션가면이 토끼였다니..... 뒷부분만 읽고 또 읽고 계속 읽는다.

 

아이들 그림책이니 말로 표현하기 좀 거시기했던 부분도 탁 터놓고 표현한다.

'똥이 마렸다' '~끄응' '응가' '똥꼬''~덕지덕지'.....

놀랍기도 하면서 오히려 그 직설적인 생활속 표현이 익숙하지 않은 이 어미가 다른 말로 대체할까 생각했는데....

편견이었나보다. 아이들 그림책은 그림뿐 아니라 글의 표현도 예쁘고 아름다워야된다는......

 아이에게 이런 표현들은 오히려 익숙하고 더 잘 와닿는데도.... 선입견~ 부끄럽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마음속 소리, 양심에 대해 이토록 유쾌하게 해답을 내려주다니....

<양심팬티>의 그림설정도 좋았고, 무엇보다 아해 그림책에 유머러스한 반전 또한 탁월했다.

안그래도 '엄마, 양심이 뭐야?' 라고 묻는 효진이에게 이 그림책 한권으로 뚝딱 해결된 셈이다.

양심에 어긋나는 행동을 했을때 마음이 먼저 싫어하는데.....

아이들이 이것까지 느낄려면 얼마큼의 시간이 걸릴까? 문득 궁금해졌다.

다른 무엇보다 양심이 하는 말에 귀를 잘 기울였음 좋겠다.

옳은 판단을 하게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시시때때로 충고를 해주는 최고의 베스트프랜드이기 때문에^^

 

그림책 선생님에게 많이 배운다 요즘~~~ 효진이가 아닌 이 어미가^^

l*****5 2013.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양심있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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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양심이 있긴 하니?' '양심. 그게 뭔데?'   良心 사물의 가치를 변별하고 자기의 행위에 대하여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의 판단을 내리는 도덕적 의식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니 어렵다. 하여간 마음이 소리란 것은 알겠다. 가치 기준에 따라 들리는 마음의 소리말이다. 다른 사람의 가치 기준을 배려하기 보다 내 마음대로 움직이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양심이란 도덕성의 시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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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양심이 있긴 하니?'

'양심. 그게 뭔데?'

 

사물가치변별하고 자기행위대하여 옳고 그름과 악의 판단내리는 도덕적 의식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니 어렵다. 하여간 마음이 소리란 것은 알겠다. 가치 기준에 따라 들리는 마음의 소리말이다. 다른 사람의 가치 기준을 배려하기 보다 내 마음대로 움직이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양심이란 도덕성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고들 하는데 이것도 또한 개인의 가치 기준이 자신에게 허용적이기 때문이 아닐까싶다.

 

등장인물은 레옹. 환경에 따라 다양하게 몸 색깔을 변화시키는 카멜레온이 주인공이다. 겉모습은 환경에 따라 바뀌지만 카멜레온 자체가 변화하는 것은 아니니 이도 나름 생각해서 선택한 주인공이 아닐까싶다.

여느때처럼 든든하게 밥을 먹고 큰 바위에서 따땃한 햇살을 즐기던 레옹에게 소식이 왔다. 하지만 바위 위에서 어찌 용변을 해결할 것인가? 다행이 몸을 숨길 훌륭한 나무를 발견하고 시원하게 볼 일을 해결한다. 하지만 마무리가 문제, 휴지가 없다. 쓸만한 것을 찾던 레옹은 낡은 팬티 한 장을 발견하다. 누군가 버린 건지 흘린건지 모를 낡은 팬티를 레옹은 급한 마음에 버린 걸로 결론 짓고 마무리를 짓는다. 가벼운 마음으로 돌아서는 레옹에게 누군가 말을 건다. 바로 양심이다. 레옹이 잘못을 저지를 때마다 나타나서 말을 걸어주는 레옹의 양심이다. 하지만 레옹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양심의 소리가 들리는 것이 당황스럽기만 하다. 잘못을 찾자면 방금 쓰고 버린 팬티 한 장 뿐. 자신의 필요에 의해 누군가 버렸다고 단정지은 팬티는 누군가 잃어버렸거나 숨겨두었거나 빨아서 말리기 위해 널어 놓은것일지도 모른다고 양심은 꾸짖는다. 사실 양심의 말이 옳다. 뒷처리를 해야한다는 자신의 욕구가 상황을 자신의 편의대로 해석하도록 한 것이다. 양심은 팬티를 깨끗히 세탁해서 제자리에 돌려 놓으라고 요구한다. 레옹도 양심의 말에 미안하고 부끄러운 마음이 들어 열심히 세탁해서 제자리에 돌려둔다.

 

이야기의 반전은 여기서 시작. 팬티의 주인공이 나타난다. 어떤 양심없는 녀석의 짓이냐며 당당히 팬티를 걷어가는 토끼. 당연히 토끼가 팬티를 입을 것이라 여겼다. 앗, 그런데 아니다. 그건 팬티가 아니라 토끼님의 액션가면이었다. 액션 가면을 쓰고 당당히 하늘을 날아가는 토끼님의 모습에 빵 터졌다.

 

반전의 묘미에 웃고 넘어 가지만 마음 속에 여운이 남는 그림책이다. 누군가에겐 버려진 것이라 여겼건 팬티가 누군가에게 소중한 액션가면 일 수 있다는 것. 남의 물건에 손을 대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는 옳지 않다는 것을 배운다. 길가다 주운 천 원 짜리 한 장이라도 돈의 무게감보다 내 것이 아니니 주인을 찾아주거나 그대로 두어 주인이 찾도록 하는 것이 옳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일러주는 당당한 양심적인 어른이 되어야겠다.

t******6 2013.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을 보며 아이도 올바르고, 정직하고 양심있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
"이 책을 보며 아이도 올바르고, 정직하고 양심있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 내용보기
[꿈터] 양심에 관한 이야기 양심팬티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  어린이들에게 살아가는데 진짜 중요한 인성인 <정직과 양심>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아침밥을 많이 먹은 레옹은 화장실에 가고 싶어 두리번 두리번 ~~ 마침 몸을 숨길 만한 훌륭한 나무를 발견하고는 끄응 ~~  응가를 시원하게 했지요 ㅎㅎㅎ 아차 >.<  그런데 휴지가 없어서 똥꼬를 닦을 수
"이 책을 보며 아이도 올바르고, 정직하고 양심있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 내용보기

[꿈터] 양심에 관한 이야기 양심팬티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

 어린이들에게 살아가는데 진짜 중요한 인성인 <정직과 양심>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아침밥을 많이 먹은 레옹은 화장실에 가고 싶어 두리번 두리번 ~~

마침 몸을 숨길 만한 훌륭한 나무를 발견하고는

끄응 ~~  응가를 시원하게 했지요 ㅎㅎㅎ

아차 >.<  그런데 휴지가 없어서 똥꼬를 닦을 수 없자

휴지대신 쓸 만한 것을 찾기 시작했어요 !! 

 

나뭇잎? 까칠까칠해서 똥꼬가 아플 것 같고

이끼? 엉덩이에 덕지 덕지 붙을 것 같고

 

레옹은 고민끝에 낡은 팬티가 한장 걸려져 있는 것을 보곤 쓰려고 했지요 !!!

  

구멍이 나서 누군가 버렸거니 생각하고

레옹은 팬티로 슥~ 닦고

수풀 속에 툭 던져 버렸지요...  이런..... 

 

그런데 바로 그때 레옹에게 무슨 짓을 하느냐고 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

바로 양심이라는 친구가 나와 레옹의 행동을 지적합니다 !!

 

아무 허락도 없이 다른 사람의 물건을 쓰는 것 !!

학교에서 그러면 안 된다는 것을 다 배웠는데도 우린 양심을 거스릴때가 많지요

레옹도 양심이 하는 말이 다 맞으니까 심장이 뛰고 얼굴이 빨개졌어요 !!

 

레옹은 미안하고 부끄러운 마음이 들어 깨끗히 빨아서 널어놓았어요 !!!

다신 양심이 나타나지 않도록 조심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하면서요 ...

그때 자신의 물건을 찾은 토끼는 "누가 가져간거야" 하며 유유히 사라지는데 ....  

그건 팬티가 아닌 토끼의 액션가면이었답니다 ㅎㅎㅎ !!!

 

 

이 책을 보는 아이도, 우리도 정말 배워야 될 내용이네요
누군가 보지 않는다고 쉽게 양심을 거슬리는 행동을 많이 하지요
쓰레기도 함부로 버리고 누군가 보지 않는다고  

정직하지 않는 행동을 많이 하지요 

아이들도 부모를 보고 배우는데 부모도 정직하고

올바르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들도 팬시점 가면 눈에 보이는 것에 매료되어 갖고 싶고  

훔치고 싶고 그런 마음이 일어나는 것을 봐요

아이 어릴 때 어린이집에서도 장난감을 뭣 모르고 들고 와서 

 다시 돌려 주곤 했던 기억이....

자신 속에서 양심에 빗나간 유혹을 못 이기고, 자제력도 잃고 

 결국은 양심을 속이는 일이 일어나지요

이 책 속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양심없는 짓을 하면 마음에서 두근 두근.....
성격도 변해지고 불안과 초조가 늘따라다니겠지요 

아이들이 살아가며 정말 중요한 인성...
정직과 양심에 대한 이야기라 정말 잘 구입한 것 같아요
이 책을 보며 아이도 올바르고, 정직하고 양심있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


 

 

a****5 2012.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양심이 하는 말에 귀기울어 보세요
"양심이 하는 말에 귀기울어 보세요" 내용보기
제목부터 눈길을 끄는 책이였답니다 . 아이들도 책을 보자마자 "양심팬티?"하면서 관심과 함께 웃음이 번지는 책이였어요. 내용속에 반전이 숨어있어 더 재밌는 책이였답니다 응가를 하고 휴지가 없어 그냥 나뭇가지에 걸려있는 누군건지도 모르는 빨간팬티로 뒷처리?를 하고 어리론가 휙 던져버리고 떠나려는데 양심의 소리가 들려 다시 깨끗히 씻어 제자리에 두자 드뎌 !
"양심이 하는 말에 귀기울어 보세요" 내용보기

제목부터 눈길을 끄는 책이였답니다 .

아이들도 책을 보자마자

"양심팬티?"하면서 관심과 함께 웃음이 번지는 책이였어요.

내용속에 반전이 숨어있어 더 재밌는 책이였답니다

응가를 하고 휴지가 없어

그냥 나뭇가지에 걸려있는 누군건지도 모르는 빨간팬티로 뒷처리?를 하고 어리론가 휙 던져버리고 떠나려는데

양심의 소리가 들려

다시 깨끗히 씻어 제자리에 두자

드뎌 !!!!

팬티의 주인이 나타나 찾아가면서

하는말..

"어떤 양심없는 녀석이 가져갔던 거야?"

하면서 팬티로 입는 것이 아니라

액션가면이라는 반전이 마직막에 숨어 있는

재미와 그 속에 양심이라는...

아이들이 평소에 잘 생각해 보지 않는 '양심'에 대한 것을 알게 해 줍니다.

이젠 어떤 잘못된 행동을 할 땐

양심의 소리게 기울이게 되지 않을까? 하네요

s***9 2012.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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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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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만을 강조하고, 남보다는 내가 잘되야한다는 생각에 양심없는 행동이 얼마나 많이 일어나는 세상인지요~~ 아이에게 이런 내용의 책 많이 읽어주고싶었습니다.   양심!!  자기에겐 나타난 적이 없는데~~~~~~~~~ 라고 말하는 딸아이와 재밌게 읽었네요^^     표지에 보이는 빨간팬티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 의문점을 가지면서...   이 책의 주인공 레옹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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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만을 강조하고,

남보다는 내가 잘되야한다는 생각에 양심없는 행동이 얼마나 많이 일어나는 세상인지요~~

아이에게 이런 내용의 책 많이 읽어주고싶었습니다.

 

양심!! 

자기에겐 나타난 적이 없는데~~~~~~~~~ 라고 말하는 딸아이와 재밌게 읽었네요^^

 

 

표지에 보이는 빨간팬티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 의문점을 가지면서...

 

이 책의 주인공 레옹군 등장^^

아침을 배불리먹고 따뜻한 햇살을 즐기려 외출했던 레옹이의 배가 심상치 않았지요.

화장실이 급했습니다.

몸을 숨겨 끄응~ 해결을 하고 난 후 보니, 휴지가 없어요~~~~~~!!

 

이 부분에서 저희 아이는

수많은 나뭇잎이 눈에 띄었나봐요~~ 나뭇잎으로 닦으면 되는데..하더라구요^^

좋은 방법이죠?

아이들과 이런 상황이 벌어졌을때 어찌 해결할 수 있을까~~ 얘기를 나눠보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주위를 둘러보던 레옹군은 나뭇가지에 걸린 낡은 팬티, 구멍이 뻥뻥 나있는 팬티를 발견하게 됩니다.

주인을 찾아줘야겠다는 생각은 저멀리~~

얼른, 똥꼬를 슥슥 닦아버리고는 수풀에 툭~~ 던져버리게 되지요.


 

 

그때 들리는 목소리!

바로 레옹군 마음속 양심이었지요.

잘못을 저지를때마다 나타나서 말을 건다는 양심.

 

양심을 만나면서 레옹군은 자기의 잘못을 깨닫게 되지요.

 

 

미안하고 부끄러운 마음이 든 레옹군.

다시는 양심이 나타나지 않도록 조심하게 살아야겠다 생각하면서 열심히 팬티를 빨고있네요^^

 

과연...이 구멍난 빨간 팬티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정말 반전이었어요 ㅎㅎ

아이가 그냥 마구마구 웃어줄 정도로~~~ 즐거운 이야기였지요.

빨간팬티의 주인공이 궁금하신 분은 꼭!! 책을 읽어보시길 ~~~~~~ 바랍니다^^

 

 

책을 읽고 아이와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었네요.

주인이 안보인다고 해서 어딘가에 놓여진 물건에 손을 대는건 안되는거라는걸~~

양심이 나타나게 해서는 안되겠다고 얼마나 얘기를 많이 하던지요~~~

많은걸 깨닫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g********5 2012.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멍난 팬티의 주인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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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능력이 아이들은 부족하다. 그래서 인성동화를 통해 아이들이 꼭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알려 줄 필요가 있다. 지지 시리즈 '양심 팬티'는 양심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양심이 무엇인지, 어떤 상황에서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지를 배우게 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똥이란 소재가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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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능력이 아이들은 부족하다. 그래서 인성동화를 통해 아이들이 꼭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알려 줄 필요가 있다. 지지 시리즈 '양심 팬티'는 양심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양심이 무엇인지, 어떤 상황에서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지를 배우게 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똥이란 소재가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화장실에 휴지가 떨어졌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아이와 상상해 보기도 한다.

 

'양심 팬티'는 똥을 눈 레옹이 휴지가 없자 누군가 버린 듯 보이는 구멍난 팬티를 보게 되고 아무렇지도 않게 닦는다. 그런데 누군가 자신에게 말을 한다. '지금 무슨 짓을 한거지? 난 다 보고 있었다고....' 과연 누구의 목소리일까? 바로 우리 마음 속에서 들려오는 양심의 소리이다. 그 소리를 통해 레옹은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되고, 부끄러움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자신의 잘못을 깨닫자 심장이 뛰고, 얼굴은 빨개진다. 양심이 하는 소리가 다 맞기 때문이다.

 

주변에 보는 사람이 없다고 해서 아무도 없는 것은 아니다. 언제나 자신 곁에서 늘 지켜보는 양심이 있기 때문이다. 때론 내 것이 아닌 것에 탐을 낼 수도 있고, 유혹에 흔들릴 때도 있다. 하지만 양심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면 우리는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다. 레옹이 자신의 양심에 귀를 기울인 것처럼 우리도 양심 친구에게 주목하자. 양심 친구와 함께 하면 우린 더 예쁜 마음이 된다. 레옹이 보았던 구멍난 팬티는 누구의 것일까? 마지막 반전이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p*******0 2012.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양심팬티]양심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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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선 무슨 이야기일지 궁금해지네요. 무슨 팬티길래 양심을 운운하는지.. 카멜레온 꼬리에 걸려있는 저 빨간팬티 아니 양심 팬티 이야기 들으러 가볼까요?         레옹이 볼일을 보고난뒤 문제가 생겼나봐요. 이런이런,, 휴지가 없나보네요. 팔을 쭉뻗어 휴지를 뜯으려는 순간 휴지가 없는 저 상황 정말 황당할거 같네요. 나무 잎사귀 표현을 물감을 묽게
"[양심팬티]양심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어요." 내용보기

 

제목만 봐선 무슨 이야기일지 궁금해지네요.

무슨 팬티길래 양심을 운운하는지..

카멜레온 꼬리에 걸려있는 저 빨간팬티 아니 양심 팬티 이야기 들으러

가볼까요?

 

 

 

 

레옹이 볼일을 보고난뒤 문제가 생겼나봐요.

이런이런,, 휴지가 없나보네요.

팔을 쭉뻗어 휴지를 뜯으려는 순간 휴지가 없는 저 상황

정말 황당할거 같네요.

나무 잎사귀 표현을 물감을 묽게해서 떨어뜨려 표현한거 같아요.

레옹의 몸색깔과 같이 표현함으로써 보호색을 썼다는걸

알수 있고, 그 황당한 모습을 잘 표현했네요.

 

 

어디선가 구멍난 팬티를 찾은 레옹은

똥꼬를 닦고 수풀 속에 툭 던져 버렸어요.

흠, 이 숲속에 왠 구멍난 팬티가 있을까요?

레옹은 버린거라고 확신한후, 자기 뒷처리를 하고 던져버렸어요.

주인이 있으면 어떡하려고 마음대로 썼을까요?

 이 부분에선 함부로 버려진 물건이라도 쓰면 안된다는걸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어요.

 

 

 

레옹은 양심의 말을 듣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더러워진 팬티를 깨끗히 빨아 놓았어요.

버려진 것이라도 함부로 쓰면 안된다는걸 아이가

읽으면서 자연스레 깨달을 수 있어요.

때가 쏙 이란 세제를 넣고 마구 빨아되는 모습을 보니 재밌네요.

과연 양심은 어디 있다 나타난걸까요?

저 문제의 구멍난 팬티는 도대체 누구꺼길래 숲속에 있는건지 점점

궁금증을 유발하게 하네요.

 

 

 

드뎌 구멍난 팬티 주인이 밝혀지는 순간이네요.

헉! 토끼의 액션가면이었다는..ㅋㅋ

구멍은 눈구멍이었네요. 다리가 나오는 부분은

두 귀가 나오는 부분이구요.

팬티를 가면으로 활용한 토끼 모습이 재밌기도하고

아이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유발하는거 같아요.

 

m****4 2012.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