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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
"[서평] 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 내용보기
한국사람들이 다른 외국어에 비해서 유독 영어에 대해 많은 투자와 공부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영어 사용 능력은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일본에서 만든 문법 체계를 그대로 암기하고 단어와 숙어를 열심히 암기하여 독해만 잘 하는 벙어리 영어를 배웠기 때문이었습니다. 지금은 원어민 선생님까지 활용하여 학교에서 정확한 발음이나 외국인과의 회화에 대한 효과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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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들이 다른 외국어에 비해서 유독 영어에 대해 많은 투자와 공부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영어 사용 능력은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일본에서 만든 문법 체계를 그대로 암기하고 단어와 숙어를 열심히 암기하여 독해만 잘 하는 벙어리 영어를 배웠기 때문이었습니다. 지금은 원어민 선생님까지 활용하여 학교에서 정확한 발음이나 외국인과의 회화에 대한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국가적으로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회화가 필요할 때 입에서 영어가 나오지 않는 문제는 여전하다고 생각됩니다.

 

영어와 상관없이 평범하였던 저자는 한국식 영어 공부량과 실제 영어로 말하는 것은 전혀 상관 없다는 것을 깨닫고 영어로 편하게 말하고 싶은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말하기 방법을 연구하였고, 자신이 아는 단어를 활용해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였다고 합니다. 이 방법으로 수 많은 수강생들에게 코칭하였고, 이 과정에서 터득한 영어 말하기 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고 합니다. 5장에 걸쳐 중학교 대 배운 단어로도 영어로 말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먼저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는 분야에 관한 영어 말하기 연습을 하고, 잘 알고 싶은 분야에 관한 영어 말하기를 연습하라고 합니다. 소위 패턴이라고 하는 기본적인 문장 구조를 유지한 채 단어를 바꾸면서 말하기 연습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일단 입부터 뗄 수 있게 되고, 스트레스를 떨치어 계속 공부할 수 있게 만든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같은 의미를 쉬운 단어로도 표현 할 수 있는 예를 보여주며 설명하고 있으며, 누구나 공감하고 직관적인 영어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영어를 더 잘한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영어 뇌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는 반 복 연습을 통해 더 이상 빠를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말하는 연습을 하라고 합니다. 이 외에도 전치사의 활용하여 이미지 트레이닝도 필요하며, 영어 문장은 레고 처럼 조립하는 과정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어 목소리 훈련과 관련하여 어려운 발음 훈련, 배우처럼 연기하고 따라하기, 중저음이나 하이톤의 목소리로 발음하는 내용이나 인토네이션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이제는 ‘중학교 영어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를 통해 영어 회화가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영어 목소리 훈련에서는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지만, 가까운 시일에 영어로 자신 있게 말하는 저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d******1 2019.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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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
"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 내용보기
지금까지 영어 뿐 아니라 모든 외국어는 암기 과목이라고 생각했었다. 많은 단어와 다양한 표현의 문장을 열심히 암기해 두어야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물론 전혀 틀린말은 아니지만, 오랫동안 영어 공부를 하여 어학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말하기가 되지 않는 문제들을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기에 암기만이 능사는 아닌 것이었다. 그러다보니 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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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영어 뿐 아니라 모든 외국어는 암기 과목이라고 생각했었다. 많은 단어와 다양한 표현의 문장을 열심히 암기해 두어야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물론 전혀 틀린말은 아니지만, 오랫동안 영어 공부를 하여 어학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말하기가 되지 않는 문제들을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기에 암기만이 능사는 아닌 것이었다. 그러다보니 암기로서의 영어공부를 꾸준히 하질 못했던 것 같다. 열심히 단어도 외우고 문장도 외워도 자유롭게 영어로 말할 수 없으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어서였다.

 

"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라는 책을 봤을 때, 중학교 영어 수준의 단어와 문장들로 구성된 또하나의 영어공부책 인줄 알았다. 중학교 수준의 영어 어휘만 가지고도 충분히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는 말을 많이 들어봤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이 책으로 영어공부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하지만, 이 책은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어떻게 하면 영어 말하기가 자유롭게 될 수 있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20년 넘게 미국에 살아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0점이는 부분에서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라 놀라웠다. 많은 사람들이 영어로는 하고 싶은 말이 생각이 안나고, 단어가 생각이 안나고 머리가 백지가 된다고 한다고 하니 조금은 위로가 되었다. 또한 우리가 배웠고 공부하는 방식이 영어말하기와는 관련이 없는 방식이었다고 하니 조금은 맥이 빠졌다. 영어로 말하면서 시행착오를 거쳐야하는데 우리는 이와 같은 영어 공부를 하지 않았던 것이니 영어로 말한다는 것이 어려웠던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영어말하기 방법은 먼저 '영어로 말하고 싶은 내용'과 '곧바로 생각하기'라고 한다. 그리고 나서 '내 생각'이 '영어 음성'으로 전환되어 나오는 과정이 필요하며, 이 과정을 거쳐야 '유창하게 말하기'가 가능해진다고 한다. 또한 영어 말하기에 있어서 단어가 문제가 아니라 쉬운 단어를 사용해서도 충분히 의사전달이 되며, 이보다는 얼마나 빠르게 필요한 단어를 머릿속에서 찾아내서 영어 문장구조에 집어 넣는지가 핵심이라고 한다. 영어를 종이에 써보기 보다는 머리속으로 그리는 힘을 길러야 함은 전혀 생각해보지 못한 방식이었는데, 순간적으로 영어표현을 머리속으로 생각해내지 못한다면 입으로 나온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기에 끊임없이 영어로 생각하고 생각난 것을 바로 입으로 말해보는 훈련을 끊임없이 해야 함을 배울 수 있었다. 레고블록처럼 영어문장을 조립해야 한다는 부분도 인상적이었다.이 책 덕분에 영어말하기 공부에 대해 새로운 시각과 방법을 알게 되었으며, 이제부터 영어말하기 훈련에 대한 저자가 소개한 방법으로 열심히 연습한다면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l******n 201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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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 : 라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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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 : 라리루제목부터 독자를 ‘뜨끔’하게 만드는 책이 나왔다. 특히 영어와 관련해서 더욱 뜨끔해진다. 왜냐하면 책의 제목이 “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이기 때문이다. 이 책대로라면 영어로 수다를 떨지 못하는 이유가 한편으로는 중학교 때 영어를 제대로 공부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방증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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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 : 라리루


제목부터 독자를 ‘뜨끔’하게 만드는 책이 나왔다. 특히 영어와 관련해서 더욱 뜨끔해진다. 왜냐하면 책의 제목이 “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이기 때문이다. 이 책대로라면 영어로 수다를 떨지 못하는 이유가 한편으로는 중학교 때 영어를 제대로 공부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방증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학교 때 영어를 열심히 잘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로 수다를 떨지 못한다고 생각하며 또는 자신을 위로하며 책을 보게 되었다. 



먼저 표지는 우리에게 “외우지 않아도 입이 열리는 영어 말하기 트레이닝!”이라는 내용을 전해준다. 또한 “열심히 공부해도 말이 나오지 않는 이들을 위한 영어회화 비법 공개 & 한국어로 말할 수 있다면 영어로도 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의심 반 그리고 기대 반으로 책을 열게 되었다. 



저자는 프롤로그를 통해 자신만의 영어에 대한 소신을 밝힌다. 그것은 남과 다른 방법이라 하더라고 영어회화 분야만큼은 다수의 선택이 틀렸다고 생각하고 저자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방법으로 영어 말하기 훈련을 해왔다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그렇다면 저자만의 특별한 영어 말하기 훈련이란 무엇일까. 저자는 그것을 첫째, 심미적인 측면과 둘째 음악적인 측면으로 설명한다. 첫 번째 심미적 측면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한국어처럼 영어로 바로 말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것이고, 두 번째는 영어 목소리를 갖고 영어 말하기 속도를 배워서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키는 방법이라고 설명한다. 



이 책의 특징은 동기부여가 분명하고 친절하게 설명한다는 것임을 책을 보면서 깨닫게 되었다. 영어는 정말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임이 틀림이 없다.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한글 프로그램도 조금만 오타가 나면 바로 영어로 바뀔 정도다. 물론 ‘외계어’와 같이 변형되기는 하지만 말이다. 그것은 한국 사람들이 한글 다음으로 많이 쓰는 언어가 바로 영어라는 것을 프로그램이 우리에게 무의식적으로 알려준다는 것이다. 



저자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얼마나 무서운지 우리에게 1장을 통해 설명해준다. 영어는 정말 용기 있는 사람의 것임도 알려준다. 왜냐하면 틀려도 말하는 사람과 완벽하게 말하려는 사람이 얼마나 엄청나게 영어에 대한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은 중간 중간 우리에게 영어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고급진 팁(TIP)을 제공한다. 정말 유익한 부분이다. 어쩌면 이 팁만 잘 활용해도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많은 시간을 벌게 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우리에게 편하게 영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영어에 대한 이미지를 최대한 활용하여 영어 구조와 단어가 떠오르도록 도와준다. 우리가 어떤 사람의 얼굴을 생각할 때 이미지로 그려지듯이 영어가 그려지게 된다면 그것을 자연스럽고 편하게 구사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영어를 조금 편하게 대할 수 있어 참 좋았다. 앞으로 더욱 영어 공부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저자에게 감사를 표한다. 

l****u 2019.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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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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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십 수년 간 영어 사교육에 몸 담은 나로서 우선 이 책 제목에 무척 동감한다. 실제로 중학교 영어만 마스터 해도 영어 회회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물론 수준높은 비지니스 영어나 전문적인 영어가 가능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배우는 중학교 문법에는 기본적인 회화나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이다. 중등 문법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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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

십 수년 간 영어 사교육에 몸 담은 나로서 우선 이 책 제목에 무척 동감한다. 실제로 중학교 영어만 마스터 해도 영어 회회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물론 수준높은 비지니스 영어나 전문적인 영어가 가능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배우는 중학교 문법에는 기본적인 회화나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이다. 중등 문법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To 부정사와 동명사, 현재완료와 그리고 관계대명사만 알고 있어도 영어로 구사 할 수 있는 표현이 다양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바와 같이 우리가 영어를 사용할 때 가장 큰  걸림돌은 "틀릴까 봐 "또는 "문법이 안 맞을 까 봐" 하는 두려움이 가장 크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우리는 "영어"라는 것을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같은 학과목으로 보는 경향이 있는 것과 연관이 있다고 볼수 있을 것이다. 완벽하게 문법까지 다 맞혀야 영어라는 학과목과는 별개로 우리가 사용하는 영어는  말 그대로 영국의 언어이자 세계 공용어이다.

즉, 언어라는 점에서 우리가 걱정하는 부분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기도 하다.

말을 배우는 아기를 생각해본다면 수많은 언어 환경에 대한 노출, 말하기 시도와 연습 그리고 흉내로 점점 말문이 트이게 된다. 사실 주 몇 회 학교에서 배우고 학원을 간다고 해서 쉽사리 말이 열리기를 기대하는 것 자체가 무리라는 의미이다.

그럼에도 영어 공화국인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살면서 이미 우리가 아는 영어는 적지 않다. 그래서 필자는 우리가 이미 충분히 알고 있는 영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어휘로 풀어 내면 생각보다 영어회화가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그는 진짜 영어를 말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영어로 생각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수많은 외국인과의 대화로는 오히려 깊이 있는 대화나 주제를 나누기 어렵다. 생각해 보니 그렇기도 하다. 표면적인 안부나 반복되는 일상대화로는 자신의 회화 수준을 올리기 위한 연습으로는 부족하다.

그래서 남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주제를 정해 영어로 생각하고 말하는 연습을 하면서 인풋을 채워가길 강조한다. 물론  영어를 위해 어학 연수를 가도 좋고 유학을 떠나도 좋겠지만 사실 여건이 쉽지는 않기에 무척 효율적인 방법이라 여겼다.


" 당신은 혼자서 말하는 게 두려운 것인가?" 아니면 "영어를 말하는 것이 두려운 것인가?"


특히 필자가 던진 이 두 가지 질문이 인상 깊었는데, 독자들도 스스로에게  진지하게 물어보며 왜 영어를 그토록 두려워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았으면 한다.


I want to be a man who can do anything I do.


얼마 전 영어를 구사하시는 영어선생님과의 인터뷰에서 초등학교 5학년인 내 아들이 답한 문장이다.

선생님의 질문은 "What do you wnat to be?" 였던데 비해 대답의 수준이 나름 높다. 하지만 사실 이 문장은 어색하다. 뒷 부분에 anythig I want to do가 좀 더 맞는 표현이라 하겠다. 

그럼에도 아이와 대화를 나눈 선생님은 무척 놀라셨고 아주 칭찬하셨다. 본인이 아는 영어를 마음껏 활용하는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에 큰 점수를 주셨다. 특히 영어책을 즐겨 읽는 녀석은 이미 관계대명사를 활용하고 있었다. 아직 관계대명사라는 문법 파트를 배우지 않은 것을 감안해 보면 놀랍기도 하다. 주격관계대명사를 활용하고 있고  목적격 관계대명사는 과감히 생략하는 여유도 보였기에 말이다.

 

아마 저자의 말처럼 이미 아들은 수많은 영어 동영상을 보고 수많은 책을 읽었기에 저절로 체화된 영어가 툭툭 튀어나오는 것이 아닐까 한다. 스스로 영어를 즐기며 언어로 즐겨온 덕분이기도 할 것이다.

많은 조언이 담긴 이 책을 아이에게도 꼭 한번 권해 읽혀보며 영어를 가다듬어 볼 예정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0 2019.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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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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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러할까!정말 중학교 영어 실력도 영어로 수다를 떠는 게 가능할까! 이 책은 '외우지 않아도 입이 열리는 영어 말하기 트레이닝!'의 비법을 알려준다. 공교육의 한계라고나 할까, 들인 시간에 비해 성과가 적은 과목인 영어. 무엇이 문제인지 어렴풋하게나마 알고는 있지만 세월이 흐름에 전혀 개선되고 있지 않다. 그래서 여전히 사교육에 많은 돈이 쏠린다. 영어는 잘하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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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러할까!

정말 중학교 영어 실력도 영어로 수다를 떠는 게 가능할까!

이 책은 '외우지 않아도 입이 열리는 영어 말하기 트레이닝!'의 비법을 알려준다. 공교육의 한계라고나 할까, 들인 시간에 비해 성과가 적은 과목인 영어. 무엇이 문제인지 어렴풋하게나마 알고는 있지만 세월이 흐름에 전혀 개선되고 있지 않다. 그래서 여전히 사교육에 많은 돈이 쏠린다.

영어는 잘하고 싶고, 공부는 힘들어 포기하는 이가 태반이다. 이 책은 '영어 공부는 하기 싫어도 영어회화는 잘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저자가 생각하는 영어 말하기 방법이 정리되어 있는 도서이다. 심리적인 측면과 음악적인 측면에서 영어를 말하며 실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은 무엇일까.

소말리아 해적도 필요에 의해서 한다는 영어. 가만 생각해 보니 주변 외국인이 한국어를 잘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본다. 우리나라 어도 꽤나 어렵다는데 그리 고학력자도 아니고 공부를 좋아하지도 않는 그들이 한국어를 잘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알아야지만이 한국에서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필요에 의한 것이다. 저자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영어 말하기를 시작한다. 시작하기 전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를 먼저 없애라고 한다. 그리고 목표를 세우고 자신이 알고 있는 잘 아는 단어, 쉬운 단어로 먼저 말하기를 시작하라고 한다. 종이와 펜을 치우고 머릿속으로 영어를 생성하라고 한다. 나는 쓰면서 공부하는 스타일인데 이러한 학습 방법이 과연 나와 맞을지 염려스러운 마음이 먼저 들었다. 'I'로 시작하는 간단한 문장의 예시를 보며 마음을 다잡아 본다.

영어 뇌 키우기 위한 방법, 머릿속으로만 말하는 영어에 대한 학습은 기본 전치사에 대한 학습도 함께 할 수 있어 좋았다.

3장에서는 외우지 않아도 영어 말문이 트이는 비법을 담고 있다. 어려운 듯 쉬운 듯 머릿속과 입안에서 뱅뱅 맴돈다.

일반적인 영어 관련 도서와는 조금 차이가 있다. 영어 학습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고 나도 영어로 말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생기게 만들어 준다. 신기하다.

영어는 너무 잘하고 싶은데 그 첫 시작이 두려운 분들에게 권해드린다. 아이랑 함께 읽어도 좋을 것이다.


이달의 사락 y****d 2019.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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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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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영어를 그렇게 오래도 배워왔으면서 아직도 영어에 자신이 없네요. 그 당시에 단어도 많이 외우고 문법 공부도 그렇게 열심히 했건만 별로 소용이 없네요. 학교 다닐 때부터 영어로 자신 있게 말하고 표현하는 법을 배웠으면 좋았을텐데 그저 문법 따로 회화 따로이다 보니 별로 회화에 비중을 두지 못했던 것 같아 아쉽네요. 지금은 영어 공부에 관심도 많고 무엇보다도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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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영어를 그렇게 오래도 배워왔으면서 아직도 영어에 자신이 없네요. 그 당시에 단어도 많이 외우고 문법 공부도 그렇게 열심히 했건만 별로 소용이 없네요. 학교 다닐 때부터 영어로 자신 있게 말하고 표현하는 법을 배웠으면 좋았을텐데 그저 문법 따로 회화 따로이다 보니 별로 회화에 비중을 두지 못했던 것 같아 아쉽네요.

 

지금은 영어 공부에 관심도 많고 무엇보다도 회화를 하고 싶은 마음이 강합니다. 이 책의 제목처럼 중학교 영어 실력 정도만 갖고 있어도 영어로 자유자재로 수다를 떨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문법을 달달 외우지 않고도 그리고 단어를 많이 알지 못해도 영어로 소통을 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저자는 단어를 몰라서 우리가 영어로 말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합니다. 영어를 쓸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물론 영어 실력이 확 늘텐데 현실은 집에서 영어 환경을 조성하기가 쉽지 않네요. 엄마인 제가 영어를 잘해야 집에서 아이에게 영어 환경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 같은 부담감이 늘 있고요.

 

문법을 달달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간단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해놓아서 정리된 것을 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외국인을 보면 외국인이 말을 걸어올까 두려워하지말고 내가 먼저 질문을 해보는 방법은 좋은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영어로 말을 하려고 하면 질문보다는 답변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망설일때가 많은데 질문하는 법부터 연습하는 것은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기본적인 형식들을 이용해서 다양한 문장들을 만들어내는 연습부터 많이 해야할 것 같더라고요. 질문을 하는 연습들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형식의 문법도 공부가 한꺼번에 되고요.

 

단어를 외우는 것도 물론 필요하겠지만 회화를 위해서는 단어 검색을 통해 많이 알아두는 방법을 책에서는 이야기합니다. 수험생이라면 당연히 단어를 많이 외워야 하겠지만 회화 위주로 하고 싶은 저는 단어 검색을 많이 하라는 조언이 와닿네요.  

 

아무튼 좋은 방법들도 많이 있지만 역시 영어는 누군가와 이야기를 자주 하면서 연습을 하는 방법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집에서 아이랑 영어로 놀고 싶어도 늘 한계에 부딪히곤 하는데 이제부터는 이 책에 나온 방법처럼 영어로 아이에게 질문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어요. 중학교 영어 실력으로 영어 수다를 떨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어지네요.

d****h 2019.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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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코치 찰리의 [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
"강추!! 코치 찰리의 [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 내용보기
아이가 원어민 샘들이 계시는 영어학원 다니는데 엘리베이터 탈 때부터 다른 반 샘들을 만나도 Say Hello를 못해요.저도 꿀 먹은 벙어리처럼 말을 못하게 되고요. 한 마디라도 인사를 나누고 싶은 마음은 드는데 어순을 잘 모르겠어서 자신이 없어요.<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 제가 바라던 점이에요.심지어 교포 선생님과도 한글로만 말하게 되는 저...레고 블럭
"강추!! 코치 찰리의 [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 내용보기
아이가 원어민 샘들이 계시는 영어학원 다니는데 엘리베이터 탈 때부터 다른 반 샘들을 만나도 Say Hello를 못해요.

저도 꿀 먹은 벙어리처럼 말을 못하게 되고요. 한 마디라도 인사를 나누고 싶은 마음은 드는데 어순을 잘 모르겠어서 자신이 없어요.

<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 제가 바라던 점이에요.

심지어 교포 선생님과도 한글로만 말하게 되는 저...레고 블럭처럼 영어 문장을 조립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서 궁금했어요.



그동안 스피킹 잘 된다는 제목의 책을 봐도 지루한 것 같고 어렵고 패턴 영어 책을 봐도 어떤 원리로 문장이 이루어지는 줄 몰랐어요.

어순 책을 봐도 또 너무 기초부터 3인칭, 과거형 같은 내용부터 다루니 끝까지 진도가 안 나갔고요.

그러나 이번 책은 다릅니다.

전 이 책이 참 맘에 들어요.

지금껏 모르던 관계사, 관계부사로 엮어서 문장 만드는 법,

원어민 샘과 회화할 때 말하려면 머릿 속에서 헷갈리던 전치사들

이런 방법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실려 있었답니다.

영어 문장 연결하는 책도 사봤는데 체계가 없어선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됐거든요.

그 궁금증을 이 책 한 권으로 해결 완료!





저도 코치 찰리 카페에 가서 배우고 싶은데 점심 시간이면 하교하는 1학년 학생을 둔 엄마랍니다.

체계 있게 영어 말하기 방법 책이 나온 게 우선 환영할 만한 일인데

저처럼 영어 단문장 구사하는 왕초보는 복문 만들어서 하고 싶은 말을 마음대로 자유자재로 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요.

동영상 강의도 생겼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저자분이 미국에 간 경험도 나오고 미국에 가기만 하면 영어가 나오는게 아니더라부터

지금 여러 연령대, 직업을 가진 학습자분들을 영어 카페에서 만나는 이야기도 나오고 도움 될 만한 이야기들이 나와요.

찰리 선생님과 함께라면 영어가 편하게 나온다는데 저도 경험해 보고 싶네요. ^^

네이버 카페도 있더라고요.

 


우선 I로 시작하는 여러 문장 형태가 쉬운 문장부터 조금 덜 쉬운 문장까지 두 페이지에 걸쳐 예시문장이 나와 있었어요.


아무래도 자기 이야기를 먼저 하기 때문에 바람직하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 다음에는 관계사와 관계 부사 설명이 나와요.

관계사의 두 가지 용법
하나는 제한적 용법으로 문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설명을 제공하는 방법
다른 하나는 비제한적/계속적 용법으로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방법, 이"때 관계대명사/관계부사 앞에는 콤마(,)가 온다.

오늘 아이 영어책을 같이 읽다 보니 나오는 콤마와 관계대명사가 아하 이거였구나 싶더라고요.

사람, 사물에 사용하는 것과
주격,목적격,소유격 등에 대해서도 다시 정리해 두셨고요.



원어민 샘과 회화할 때 말하려면 머릿 속에서 헷갈리던 전치사들

바로 여기서 짜잔 등장하더라고요.

아직은 헷갈려서 복습이 필요해요.


레고 블록처럼 영어 문장을 조립하다 챕터가 있는데요.

여러 단계를 줘서 문장 연결하는 방법을 알려줘요.

이 연습을 바로 찰리 코치 선생님과 직접 해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발음과 인토네이션, 강세 연습도 다루고요.


각 상황에 따라 학습자에 따라 학습방법도 나오는데 저처럼 1학년 입학을 전후로 한 자녀를 둔 엄마가 바로 위에 사진 찍은 경우랍니다.


어학을 위해 이민을 가려면 1년 이상 ^^

저도 친척분 지인의 경험을 들어서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코치 찰리 홈페이지 www.coacharlie.com

 

    

 

    

생활 영어 코칭: 영어 하나도 몰라요. 저도 과연 될까요?


이런 내용 챕터가 있던데 저도 공감이 가서 피식 웃음이 나와요.


어떤 부분부터 시작하면 좋을 지 용기도 주고 구체적인 설명도 나오고 해서 지금까지 본 스피킹이나 영어 공부법 책들 중에선 전 제일 강추하고 싶은 책입니다.


팟캐스트 이런 방송이나 동영상 강의 해주심 참 좋을 것 같은데 이건 개인적인 제 바람이고요.


j****9 2019.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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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책을 읽기전에는 우리나라에서 제2외국어인 영어를 말하기 위해서는 영어에 노출하는 시간이 적으므로 암기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고있었다. 암기를 하고 암기를 하는데 회화가 안되는 이유는 암기되어야하는 일정양에 도달하지않았기 때문이라 생각했는데 그 생각이 틀렸음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되었다. 저자가 말하는 영어로 수다를 떨기 위해서는 먼저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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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책을 읽기전에는 우리나라에서 제2외국어인 영어를 말하기 위해서는 영어에 노출하는 시간이 적으므로 암기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고있었다. 암기를 하고 암기를 하는데 회화가 안되는 이유는 암기되어야하는 일정양에 도달하지않았기 때문이라 생각했는데 그 생각이 틀렸음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되었다.

저자가 말하는 영어로 수다를 떨기 위해서는 먼저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나 하고 싶은 말을 머릿속으로 한시간이상 영어로 생각해보고 그것을 입으로 말하고 그 다음 그것을 최대한 빨리 말하는 연습을 하라고 말한다
머리속으로 생각하고 생각하는 것은 우리가 운동하므로서 근육을 발달시키는 것처럼 영어의 뇌 근육을 만드는거와 같다고 한다. 난 이 부분에서 많은 공감이 되면서 아 이거구나 라는 생각이들었다

저자가 소개하는 머릿 속으로 영어를 생각하는 힘을 기를때 짧은 관용어로 활용하는 방법 5단계는 다음과 같다.

1단계 : 스스로 예문을 만든다.
이때 머릿속으로만 생각해서 문장을 만드는 훈련을 한다.

2단계 : 자신의 실제 경험에서 비슷한 사례를 생각해서 말한다. 이때 또한 끊임없이 영어로 생각할 수 있는 과정이 필요하다.

3단계 : 2단계의 단문장들을 모아서 하나의 이야기를 만드는 훈련을 한다. 대략 5문장 전후로 만드는 것이 좋다.

4단계 : 3단계에서 말한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빠르게 말해야한다. 이때 3단계에서 말한 내용을 말하는데 똑같이 말하지않고 변형된 문장을 말하게되는데 이것은 영어를 언어로 생각해서 사용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한다.

5단계 : 4단계의 문장들에 저자가 말하는 영어목소리 인토네이션을 적용해야한다.

이 저자는 일주일에 한시간만 머릿속으로 영어를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면 충분하다고 말한다. 또한 외우지말고 영어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을 강조한다.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언어라는 것을 자주 망각한다. 100점이 아니라 단지 대화때문에 영어가 필요한건데 이렇게 생각을 못하게 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그래도 이 책을 여러번 다시 읽으면서 저자의 방법을 실천해보기로 다짐해본다.

s**********4 2019.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학교영어실력이면영어로수다떨수있다(라온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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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유행했던 히딩크식 영어~ 히딩크 감독은 한국에서 중학생이면 다 외우는 수준인 영어단어를 1500단어 이상 쓰지 않았다고 하며, 그런데도 영어로 대화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고,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대선 캠페인에서 약 4000개의 트윗을 작성 했는데 문법수준은 11세, 단어 선택은 14세. 철자나 문법이 틀려도 개의치 않않았다고 합니다. '쉬운 영어'는 대중이 트럼프를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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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유행했던 히딩크식 영어~ 히딩크 감독은 한국에서 중학생이면 다 외우는 수준인 영어단어를 1500단어 이상 쓰지 않았다고 하며, 그런데도 영어로 대화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고,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대선 캠페인에서 약 4000개의 트윗을 작성 했는데 문법수준은 11세, 단어 선택은 14세. 철자나 문법이 틀려도 개의치 않않았다고 합니다. '쉬운 영어'는 대중이 트럼프를 기존 정치인이 아닌, 자기들과 같은 사람이라고 느끼게 해 대선의 승리를 이끈게 아닌가 생각해 보며,

 

'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 이 책 또한 히딩크식 영어, 트럼프식 영어 처럼 중학교 영여실력 수준의 단어와 문장만으로, 영어를 편하게 말할 수 있는 영어 말하기 방법이 담겨져 있는 책으로 , 자신이 아는 단어를 활용해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 1천 명이 넘는 수강생을 코칭하면서 터득한 영어 말하기 방법이 소개 되어져 있습니다.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영어를 편하게 말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착안해서 현재 서초동에서 7년째 영어카페를 운영하고 있다는 코치 찰리 권주영 저자. 나중에 카페 한번 놀러가 봐야지 하고 카페 검색을 했더니 지금은 코치 찰리로 검색이 되는데 카페 이름이 Sally N Charlie ?? 책을 읽다보면 수업관련 내용도 많이 나와 코치찰리 홈페이지도 휘리릭 한번 다녀왔답니다.

 

 

'중학교 영어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는 총 5장의 구성으로 1장은 저자 권주영이 영어로 말할 수 없다는 답답함을 느끼고 처음으로 영어가 편해지는 방법을 깨달은 스물여섯살 때 이야기 부터, 2장은 I로 시작하는 문장, 영어 초보자가 활용하기 좋은 기본 전치사로 문장 만드는 연습 등 중학교 배운 단어로, 자신만의 영어말하기, 3장은 레고블럭처럼 영어문장 조립하기 등 외우지 않아도 영어 말문이 트이는 저자만의 특별한 영어말하기 비법, 4장은 영어 목소리 만들기, 5장은 생활영어, 대학생, 취준생, 직장인, 해외체류/이민 코칭 등 코치찰리의 1:1 수업사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tart where you are. 당신의 위치에 시작하라.

Use what you have.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이용하라.

Do what you can.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

-흑인최초로 윔블던 남자단식 정상에 오른 미국 테니스의 전설 Authur Ashe-

 

 

제1장에서 저자는 영어공부를 잘하는 것과 영어로 말을 잘하는 것은 크게 관련이 없으며, 다 알 필요도 없으며, 딱 필요한 것만 알고 나만의 영어 스타일을 만들어 적어도 말하기 영역에서는 자신이 아는 단어와 지식을 99퍼센트 이상 사용해서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공부하지 않고 영어 말하기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단지 나보다 영어를 조금더 잘하는 사람들과 꾸준히 이야기를 하면서 실력을 키우는 길이 지름길이며, 저자 역시 처음 오프라인 카페를 열었을 때만 해도 기본적인 문장만 천천히 만들 수 있었을 뿐인데, 정말 많은 수강생을 만나며, 수강생과 마찬가지로 같은 고민을 하면서 영어 실력을 키워 나갔다고 합니다,

 

 

남이 정해준 답이 아니라 나 스스로 답을 만들면서 발전해 가기 위해서는 순간순간 즐기면서 재미있게 해야 하고, 영어 말하기를 잘하기 위한 기본 원리는 1시간 정도만 이해, 나머지는 전부 다른 사람이랑 재미있게 연습하며, 영어를 사용할 이유도 없고 써먹을 환경도 없다면 수십 년 연습해도 활용할 수 없게 되므로, 현재실력을 기준으로 영어를 사용할 장소와 사람을 찾고, 영어로 말을

 하면서 실력을 늘리는 방법만이 영어를 잘하는 방법임을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우리나라에서는 가르쳐 준다는 사람과 배우려는 사람은 많지만, 정작 영어 말하기를 할 사용처가 없다는 것을 너무 안타까워 합니다. 음악 이론만 잔뜩 공부한다고 악기 연주 실력이 느는 것이 아니라, 직접 연습하고 공연을 하면서 실력을 늘려야 성장하는거 처럼 말이죠...

 

 

제2장은 기본적인 영어문장구조를 유지한 채 단어를 바꾸면서 말하는 방법과 자신이 잘 아는 단어로만 쉽고 편한 단어로 최대한 쉽게 말하고, I로 시작하는 영어 문장을 계속 만드는 훈련과, 잘 쓰이는 문장유형을 활용하여 문장 골격을 유지 한 채 명사, 동사를 바꿔가면서 영어문장 만드는 방법 등 중학교때 배운 단어로 쉽게 자신만의 영어 말하기를 위한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제 2장이 Beginner를 위한 영어말하기 방법이였다면, 제3장은 Beginner 초보 단계에서 Intermediate 중급이상 넘어가기 위한 찰리 코치만의 특별한 영어 말하기 비법들이 담겨져 있는 장으로, 실질적으로 앞으로 영어 말하기에 정말 도움이 많이 이 되는 꿀팁들이 들어 있습니다. 레고블록처럼 영어 문장을 조립하는 방법은 관계대명사, 관계부사를 가지고 만드는 Stage 1-A (기본형태) 부터, -ed, -ing 형태 Stage 2-A(기본형태) , 동사 두개를 사용하는 형태 Stage 3외 Stage 1+2, Stage 1+ Sage3 , Stage1+Stage2+Stage3 등 기본형태를 가지고 레고블럭으로 다양하게 문장을 응용해서 만들 수 있는 심화, 응용 예문 까지 실전으로 연습을 많이 해보면 영어 말하기 실력이 정말 많이 늘거 같습니다.

 

 

 

 

문장구조는 이론적으로 경우의 수가 27인데 이 중에서 실제 회화에 사용하는 것은 10개 정도 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여 머릿속에서 암산하는 느낌으로 영어 문장을 블록처럼 조립하는 훈련을 꾸준히 한다면 영어로 문장이 생각나지 않아서 말을 빨리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하며, Stage를 활용한 연습방법은 입체적으로 생각해서 영어로 말할 수 있는 '사고력'과 영어 문장을 바로 만들려는 '순발력'을 기르기 위한 것으로 이 훈련이 익숙해진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영어 말하기 실력을 기르기 위해 많은 사람과 대화해야 함을 또 한번 강조합니다.

 

'레고블럭처럼 영어 문장 조립하기'를 어느 정도 제대로 할 수 있게 되면, 영어문장을 예측하는 훈련을 위해 오디오 파일(음원)로 연습하는 방법을 추천하며,

저자 코치찰리는 수많은 자료 중 VOA(Voice of America)를 추천하고 있는데,

정말 영어공부하기에 최적화 되어 있는 사이트로 방문해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사이트 추천 뿐만 아니라 VOA 활용법에 대해 세단계로 나누어 설명을 해주고 있어, 개인적으로 앞으로 정말 도움이 많이 될거 같습니다.

 

제4장은 말에 강세를 주는 인토네이션 방법과 글이나 영상에서 발췌한 문장으로 연습하기, 영문텍스트와 음원으로 연습하기, 자막이 있는 1분 분량의 동영상으로 연습하기, 문장을 덩어리(Chunk)로 말하기 등 영어 목소리 훈련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제5장에서 코치 찰리의 수업과정과 다양한 사례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국제학교에 아이를 보내는 엄마이야기. 

 국제학교에 다니는 자녀를 둔 엄마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아이 선생님과의 면담이라, 선생님이 아이에 대해 설명하는 것은 어떻게든 눈치껏 알아들을 수 있지만, 대답은 한마디도 못한 채 "예스"만 반복하는 분들이 주로 고민을 털어 놓으로 온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아이를 직접 상담하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필요한 말을 코치한다고 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절대 외우지 않게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국제학교 학부모님 대신 담임상담을 가는 파트타임으로 단기 알바를  잠깐 했던 조앤의 지인이 오버랩 되면서, 국제학교를 보내는 학부모인데 부모님이 둘다 영어를 잘하지 못한다면 이렇게 코치를 받아서 내아이의 상담 내가 직접 하는거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구요 ~

 

골프를 쳐본 적도 없고 골프에 대해서는 아무거도 모르는 저자와 국내에서 정규교육을 받은 평범한 수강생과 함께 골프 티칭을 준비 후, 미국 LPGA의 골프 티칭 영어 실습을 통과했다는 미국 LPGA 골프 티칭 영어실습도 매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미국 LPGA Claass A 자격증을 취득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비디오 레슨이라고하며, 골프 초보자를 영어로 교습하는 영상을 직접 찍어서 미국 LPGA에 보내야 했기 때문에, 연습을 할때는 스크립트 없이 스스로 생각해서 영어로 말하는 훈련을 시켜, 카페 근처의 스크린 골프 연습장에서 수강생의 비디오 레슨에 직접 참여하여, 놀랍게도 이 비디오 레슨 촬영 중에 저자는 공을 연속으로 3번이나 홀에 넣었다고 하며, 현재 이 수강생은 한국인이 가장 어려워하는 영어 말하기 시험을 통과 하고 마지막 필기 테스트를 치르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수강생이 어깨를 고정시키고 팔을 부드럽게 움직여 마치 붓으로 흰 선을 그리는 느낌으로 골프채를 움직이라는 '원리'를 알려준게 전부였고, 그다음에는 연습을 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퍼팅 자세를 잡아 한다는 것을 이야기 하며, 저자는 영어 말하기의 원리도 똑같아 기본원리만 되어 있으면 나머지는 연습으로 자신의 지식을 영어로 사용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할 것과 일주일에 1시간씩 영어로 수다 떨면서 결국에는 영어 수다쟁이가 되기를 바란다는 이야기와 함께 글을 마칩니다.

 

다른거도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영어는 정말 사용하지 않으면 다 잊어 버리는게 영어인지라, 꾸준히 사용하는 방법만이 영어를 잘하는 방법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인거 같습니다 ~!!!

 

Practice makes perfect~!!!

 

 

연습만이 완벽함을 만든다 ~!!!

 

 

코치 찰리님의 특별한 영어 말하기 비법을 전수 받아 ~ 영어 자신감 ~!!! 영어로 당당해지는 그날 까지 ~!!! 우리 모두 화이팅 하도록 해요 ~!!!

 

 

 

i*******n 2019.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우지 않아도 입이 열리는 영어 말하기 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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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라온북 아니 외우지 않아도 입이 열리는 영어 말하기 트레이닝이 가능할까?열심히 공부해도 영어로 말 한마디 내뱉기가 얼마나 어려운데한국어로만 말할 수 있다면 영어로도 충분히 대화를 할 수 있다니..이건 정말 영어울렁증인 나를 위한 책이 아닌가 싶었어요나를 위한 영어회화 비법이 담긴책!!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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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

라온북

 


아니 외우지 않아도 입이 열리는 영어 말하기 트레이닝이 가능할까?

열심히 공부해도 영어로 말 한마디 내뱉기가 얼마나 어려운데

한국어로만 말할 수 있다면 영어로도 충분히 대화를 할 수 있다니..

이건 정말 영어울렁증인 나를 위한 책이 아닌가 싶었어요

나를 위한 영어회화 비법이 담긴책!!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그리고 엄마표로 영어를 시작하며 다시 영어를 공부하지만

머리로는 알겠으면서도 아이들과 영어로 대화를 하려하면 말문이 막혀요

제가 대학 졸업후 전공을 살려 일할때는 굳이 영어를 쓸 필요도 없었고

그러다보니 오히려 영어에 손을 놓게되었는데

지금까지 배운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요

그런데 첫 해외여행을 떠났을때 제대로된 문장으로 이야기하기보다는 단어만 떠오를뿐

완벽한 문장이 생각나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뭐 여행이 끝나면 영어 쓸일이 많겠어?라고 지나쳤는데

아이들을 낳고 키우면서 영어공부에 대한 욕심이 더 커졌어요

집에서 엄마가 영어로 많이 대화를 하게되면 아이들이 영어로 말하는것에 익숙해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환경을 만들어줄려고 했는데 저는 실패했어요..

제가 일상 영어가 잘 되지않아서 CD나 DVD 등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노출 시켜주었어요

그런데 저자는 외우지 않아도 입이 열리고, 중학교 영어 실력만 되면 영어로 수다를 떨 수 있다고 하니

이 책을 통해서 영어회화 공부의 비법을 알아보자 싶었어요


 

 


저자는 단어를 몰라도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고

책에 나온 방법을 잘 활용하면 영어가 편하게 느껴진다고 했어요

저도 저자가 말한것 처럼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한국어처럼 영어로 바로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거든요

먼저 영어는 좋아하는 주제로 영어공부를 시작해야한다고 해요

또 영어로 수다를 떨 수 있으려면 우선 생각 자체를 바꿔야한다고 하네요

내가 영어를 사용할 사람, 장소를 찾는데 공을 들여야한다고 했어요

현재 실력을 기준으로 영어를 사용할 장소와 사람을 찾고 영어로 말하면서 실력을 늘리는 방법을 연습하면 된다고 해요

이 방법이 가장 쉽고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영어 스트레스부터 없애라고 했어요

저는 단어를 몰라서 영어문장 만들기가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모르는 단어 대신 다른 쉬운 단어로 말할 수 잇어야한다고 했어요

자신이 잘 아는 단어로만 최대한 말을 해 자신의 의사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다고하네요

저는 어떤 단어를 쓸까 말하기전에 고민부터 하는데 말이죠

오히려 일반적으로 누구나 공감하고 직관적인 영어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영어를 훨씬 더 잘한다고 생각한다네요

 

 


머릿속으로 암산을 하듯 영어 문장을 머릿속으로 만들려는 시도를 끊임없이 하라고 했어요

이 훈련은 입으로 하는 훈련과 같이해야하는데

내가 하고 싶은말을 영어 문장으로 만드는 훈련은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영어 초보자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질문하기 능력인데

초보자들이 질문할 수 있도록 초보자들을 위해 몇가지 핵심규칙을 정리해두었어요

정리한 규칙을 보고 머릿속으로 질문하기 틀을 생각한 후에 단어를 생각해서 끼워 맞추는 방법으로

영어 문장을 만들어야한다고 했어요

한 문장을 만들더라도 반드시 숫자에 해당하는 문장 구조를 생각하고 단어를 찾는 훈련을 해야한다고 하네요

제가 왜 그동안의 공부법으로 내가 하고싶은말을 영어 문장으로 만들지 못했는지 알 것 같았어요

왜냐하면 문장 위주로만 연습으 하다보니

암기된 문장이 아니면 즉흥적인 대화를 할 수가 없었던거에요

엄마표 일상영어를 하겠다고, 아이들과 있을법한 상황에 나오는 일상 영어들을 보고 공부해서

아이들과 대화를 나눌려고하면 아이들은 책처럼 대답하지 않기때문에

제가 더 많은 말을 해야하고, 아이에 맞춰 이야기해야하는데

우리 아이에 맞는 상황을 100% 가르쳐주는 영어책은 없었어요

그러니 외운 문장 외에 다른 상황이나 다른 말을 해야할때면 말문이 막혔던거죠

영어 말하기에 문장구조를 찾는게 가장 중요하다는것을 알았어요

항상 문법적으로 완벽히 맞는 문장으로 말하려고 바로바로 말을 하지 못했는데

어떤 문장이 어떻게 쓰이는지 실제로 봐야지만 실력이 늘어난다고 하네요

 

 


저자도 처음 영어로 말하려고 할때 한 문장을 만들기 위해 하루종일 고민한적도 잇었다고 해요

머릿속이 새하애졌다네요

저역시도 영어로 말을 하려고 하면 머릿속이 하얘지는데 그 이유가 영어를 생각하려고 하는 근육이 없었기 때문이래요

한 문장을 온전히, 문법적인 오류를 고민하지 말고 본인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네요

매일 한문장은 얻은 문장으로, 한문장은 스스로 머릿속으로 생각한 문장으로 해서 총 두문장만 연습해도 엄펑난 효과를 본다고 했어요

그래서 저자가 추천한 1분 전후의 동영상을 활용하는 연습을 꼭 따라해봐야겠다 싶었어요

문장을 말하는 시간을 점점 늘려 그 시간이 최대 5분 이내가 되도록 훈련을 한다면 어느 정도 생각을 영어로 편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된다네요

 

 


저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부분은 생활 영어 코칭으로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자녀를 둔엄마들의 고민을 도와준 부분이였어요

엄마가 영어로 하고 싶은 말을 편하게 할 수 있다면 아이는 엄마의 영어 실력을 뛰어넘을 것이라고 하네요

중고등학생, 국제학교 다니는 학생, 50세 이상 성인, 대학생 코칭 등 연령별로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가르쳐주다보니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저 역시도 지금 고민하는 부분, 앞으로 고민할 부분에 대해서 조언을 얻게 되었고요

 


중학교 영어 실력만으로도 하고 싶은말을 영어로 표현하고,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말할 수 있게 된다니

저자가 가르쳐준 방법들을 따라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이 들었네요

우선은 매일 두문장은 꼭 실천해야겠다 싶었어요

제가 먼저 영어로 하고 싶은말을 편하게 한다면 저희 두 아들의 실력이 늘어날 것이라 생각하니

달력에 표시를 하면서 차근차근 2문장에서 5분, 그리고 10분, 일주일에 한시간씩 영어로만 생각하고 말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마음먹었네요

 

 

 

o*****0 2019.06.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