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상식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필요한 책임 신문을 일일이 다 읽기 어려운 학생들은 이 도서 한 권이면 최근 시사상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음 인문학도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지식이 부족한 학생들에게도 좋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이걸 읽으면 웬만한 시사는 이해가 될 듯함 학생 외에도 일반인들이 읽어도 충분히 좋은 도서임 그리고 내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퀴즈로 확인할 수 있어서 재미도 있음 토막상식도 있어서, 소소한 읽을거리도 있고 괜찮음 |
|
면접을 준비하다보면 시사상식을 많이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거 같아서 골라봤어요. 신문에 나오는 내용을 토대로 알려주니까 최신시사라던지 어떤 이슈에 대해서 구체적인 설명도 나오니까 더 재밌는거 같아요. 그냥 평소에 무심히 지나갈 법한 내용이라던지 일부러 찾아보지 않으면 잘 모르는 이슈도 나오니까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책에 있는 내용에서 궁금한 거라던지 부족한 거가 있으면 제가 더 찾아보게 되니 공부하는데 확장성이 있어서 좋네요. |
|
2019 신문으로 공부하는 말랑말랑 시사상식 청소년편 청소년의 폭넓은 시각을 위한 필수 시사상식으로 구성되어, 수능, 수시, 면접, 토론에 대비할 수 있다. 먼저, 신문을 통해 효율적으로 학습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하여 수비고 빠른 공략법이 제시되어 있다.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 대해 수록되어 있어 깊이있는 상식을 쌓을 수 있고, 쏙쏙 이해되는 말랑말랑한 섦뎡에 신문 기사까지 더해서 빠르고 쉬운 학습이 가능하다. 설명과 기사로 학습한 상식을 OX, 객관식, 주관식 문제로 다시 한번 체크할 수 있고, 소소한 읽을 거리로 토막상식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
|
신문을 통해 효율적으로 학습하는 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역사, 문화 등 모든 상식을 통섭하는 인문학으로 깊이 있는 상식을 쌓을 수 있어 공부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쉽게 이해되는 설명에 신문 기사까지 더해져서 빠르고 쉽게 학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설명과 기사로 학습한 상식을 OX, 주관식, 객관식 등 다양한 형식의 문제를 통해 한 번 더 기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 꼭 알아두어야 할 세계적인 인물들도 구성되어 있어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
|
인문학과 시사상식, 그리고 잡다한 토막상식까지, 지적인 청소년이 되기위한 모든 것을 신문에서 어떻게 공부할 수 있는지를 가르쳐주는 매우 지적인 책이다. 신문을 통해 효율적으로 학습하는 방법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역사, 문화 등 모든 상식을 통섭하는 인문학으로 깊이 있는 상식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쏙쏙 이해되는 말랑말랑한 설명에 신문기사까지 더해서 빠르고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설명과 기사로 학습한 상식을 OX퀴즈와 객관식, 주관식 문제들로 다시 한번 기억할 수 있도록 해 주고 토막상식도 소소한 읽을 거리로 상식능력을 UP시켜준다. |
|
학교-학원을 왔다갔다하는 우리 학생들에게 상식까지 알아야한다고 하면 참으로 막막하죠. 하지만 이 책은 그런 부담감을 다소 줄어들게 할 수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우리 생활과 밀접한 정치, 경제, 사회, 법률 뿐만 아니라 다소 추상적일 수 있는 미술, 철학의 영역까지... 물론 대입을 준비하는 고등학생들에게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할 수 있겠지만, 단순히 교양으로도 충분히 읽을만한 책이라고 봅니다. 이제 학생 여러분들, 상식을 단순히 무거운 주제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부터 꾸준히 읽어가면서 지식을 넓혔으면 좋겠네요. |
|
이제 고등학교 3학년이 된 친척동생이 대학교 수시지원을 한다길래 논술평가에서 도움되라고 한 권 사주려고 합니다. 일단 상식이라는게 워낙 범위가 방대하기도 하고 무엇이 나올지도 모르기때문에 공부하기 참 난감한 분야라고 생각되는데, 그래도 이 책은 챕터별로 분야를 딱딱 나눠서 요새 신문이나 뉴스, TV에서 자주 들어봤었던 주제로 잘 정리해놨다고 생각드네요. 사실 개인적으로는 친척동생이 논술용으로만이 아닌 나중에도 열심히 한번 봐봤으면 하는 책입니다. 요새 알면 좋을 정보들이 많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른들도 자세하게는 모르는 키워드들이 많아서 저도 한번 기회되면 봐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