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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만의 추억을 쌓는 아시어스와 오르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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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한 왕궁행렬 그들을 위한 파티가 열리는데 왕은 이그레인에게 고향에 돌아와 기쁜가 보다며 아시어스와 같이 춤을 추라고 명한다 그리고 파리스가 오르테즈와 첫곡의 상대가 되어주기로 한다 파비나 기사단은 이그레인과 아시어스가 춤을 추는 걸 보고 묘하게 전운이 돈다며 긴장한다 춤을 추면서 이그레인에게 아시어스에게 예전의 추억을 말한다 그리고 왕궁에서도 내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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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한 왕궁행렬 그들을 위한 파티가 열리는데 왕은 이그레인에게 고향에 돌아와 기쁜가 보다며 아시어스와 같이 춤을 추라고 명한다 그리고 파리스가 오르테즈와 첫곡의 상대가 되어주기로 한다 파비나 기사단은 이그레인과 아시어스가 춤을 추는 걸 보고 묘하게 전운이 돈다며 긴장한다 춤을 추면서 이그레인에게 아시어스에게 예전의 추억을 말한다 그리고 왕궁에서도 내내 아시어스를 생각한다고 그리고 펠루아 곳곳에 자기가 있다는 말까지 위온경은 이그레인과 얘기를 나누는데 둘은 대화하면서 신경전을 벌이는데 위온경은 이그레인에게 아시어스를 믿어주지 그랬냐고 한다 그랬으면 오르테즈가 아닌 이그레인이 아시어스 옆에 있었을거라며 한편 한밤중에 아시어스는 오르테즈를 불러내 춤을 추자고 한다 달빛이 비추는 밤 둘은 춤을 추는데 아시어스는 오르테즈에게 성을 오르테즈로 가득 채우고 싶다고 고백한다 

 

아시어스는 오르테즈에게 펠루아 성에서 오래오래 살고 싶다는 거였다 그러더니 자신에게 좀더 일찍 시집오지 그랬냐며 묻는다 그렇게 둘은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사냥을 가기전 파리스 왕자의 약혼자인 크리스티안이 이그레인를 침대에 한번은 불러들이고 싶어서 안달난 남자들이 궁정에 널렸다고 한다 이그레인은 뭘 요구하는 법이 없다며 남자가 원하는 대로만 있어준다며 출신이 낮아서 그런지 살아남는 법을 너무 잘안다고 말이다 이그레인은 오르테즈에게 예전에 아시어스랑 밤새 춤추던 이야기를 하는데 열받은 오르테즈는 갑자기 아시어스를 들이 받는다

 

유치한 행동을 한 이그레인 질투 폭발한 오르테즈 이그레인은 옛 추억까지 꺼내가면서 아시어스의 곁에 있고 싶은 걸까 그만큼 절박한 것일까 다음날 만난 아시어스와 이그레인 아시어스는 그녀에게 자기한테 아무것도 기대하지 말라며 선을 긋는다 더이상은 아무 대답도 해줄 수 없다고....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2.09.18.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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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루아 이야기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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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루아에 온 국왕 일행과 이그레인.국왕의 제안으로 이그레인과 춤을 추게 된 아시어스에게 이그레인은 옛 추억을 말한다.아시어스는 이그레인과의 추억을 잊기 위해 오르테즈에게 춤을 청하고 오르테즈는 후에 아시어스와 이그레인의 추억에 본인이 이용당했음을 알게되고 화가 난다.이그레인과의 대화를 통해 아시어스는 자신의 의도를 오르테즈가 알게 된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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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루아에 온 국왕 일행과 이그레인.
국왕의 제안으로 이그레인과 춤을 추게 된 아시어스에게 이그레인은 옛 추억을 말한다.
아시어스는 이그레인과의 추억을 잊기 위해 오르테즈에게 춤을 청하고 오르테즈는 후에 아시어스와 이그레인의 추억에 본인이 이용당했음을 알게되고 화가 난다.
이그레인과의 대화를 통해 아시어스는 자신의 의도를 오르테즈가 알게 된 것을 알게 된다.
s*****7 2025.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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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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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 작가님의 펠루아 이야기 11권입니다. 앞의 스토리가 흥미진진했기때문에 주저없이 11권도 질러서 아주 만족하고 재밌게 보았습니다. 항상 그림체도 예쁘고 서정적인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연주님 작품을 좋아했는데 이번에도 그런부분들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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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 작가님의 펠루아 이야기 11권입니다. 앞의 스토리가 흥미진진했기때문에 주저없이 11권도 질러서 아주 만족하고 재밌게 보았습니다. 항상 그림체도 예쁘고 서정적인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연주님 작품을 좋아했는데 이번에도 그런부분들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b********o 2024.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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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루아 이야기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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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 저의 펠루아 이야기 11권 리뷰입니다. 학산문화사에서2019년 05월 발행한 순정만화에요. 펠루아 가문에 왕가가 방문하게 돼요. 그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예 ㅜ머... 가만히 있는 오르테즈를 건드리는 사람은 왜 그러는 건지..왜 얌전히 있는 애를 빡치게 해서 사달을 만드는 건지~~~ 이번에도 좋고 귀여웠어요. 얘들아 행복만 해.. je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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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 저의 펠루아 이야기 11권 리뷰입니다. 학산문화사에서2019년 05월 발행한 순정만화에요.

펠루아 가문에 왕가가 방문하게 돼요. 그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예 ㅜ머... 가만히 있는 오르테즈를 건드리는 사람은 왜 그러는 건지..왜 얌전히 있는 애를 빡치게 해서 사달을 만드는 건지~~~

이번에도 좋고 귀여웠어요. 얘들아 행복만 해.. jebal.... 

z*****7 2023.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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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루아 이야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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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왕궁이 아닌 펠루아에 왕가가 방문하게 되면서, 그와 함께 이루어지는 이야기가 한 권동안 보여졌습니다. 사실 이그레인의 말을 듣고 불이 꺼진 무도회장에서 아시어스와 오르테즈가 춤을 추는 장면은 조금 화가 나기도 했지만, 그만큼 아름답게 연출되기도 했어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다음 권이 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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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왕궁이 아닌 펠루아에 왕가가 방문하게 되면서, 그와 함께 이루어지는 이야기가 한 권동안 보여졌습니다. 사실 이그레인의 말을 듣고 불이 꺼진 무도회장에서 아시어스와 오르테즈가 춤을 추는 장면은 조금 화가 나기도 했지만, 그만큼 아름답게 연출되기도 했어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다음 권이 더 기대됩니다.

j***9 2023.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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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루아이야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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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 작가님 펠루아 이야기 11권 입니다.로맨스물인데 잔잔한 로맨스물로 김연주 작가님 특유의 개그까지 같이 있어서 웃기고 읽을 때 지루하지 않아요. 예쁜 일러스트에 그림체라서 눈도 즐겁습니다. 아시어스와 오르테즈 알콩달콩 연애하는게 귀여워요~ 이그레인은 마음에 안들지만 사정이 있긴해요정략혼인데 서로 스며드는게 감정선이 좋아요12권도 기대됩니다펠루아 이야기는 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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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 작가님 펠루아 이야기 11권 입니다.

로맨스물인데 잔잔한 로맨스물로 김연주 작가님 특유의 개그까지 같이 있어서 웃기고 읽을 때 지루하지 않아요. 예쁜 일러스트에 그림체라서 눈도 즐겁습니다.
아시어스와 오르테즈 알콩달콩 연애하는게 귀여워요~ 이그레인은 마음에 안들지만 사정이 있긴해요
정략혼인데 서로 스며드는게 감정선이 좋아요
12권도 기대됩니다
펠루아 이야기는 로맨스물 위주라 색다르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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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루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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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별궁으로 가는 조지 왕의 행렬이 펠루아에 공식 방문하면서 이그레인 또한 펠루아에 오게 되고, 얽히고설킨 네 사람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 갈수록 이그레인의 서사가 많아지고 있어요. 뭐, 제목이 펠루아 이야기니 오르테즈 얘기만 하란 법 있냐 싶지만, 이그레인이 꼴보기 싫은 독자는 빡칠 듯. - 괜히 안 해도 될 일을 한 백작님은 오르테즈를 극대노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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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별궁으로 가는 조지 왕의 행렬이 펠루아에 공식 방문하면서 이그레인 또한 펠루아에 오게 되고, 얽히고설킨 네 사람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 갈수록 이그레인의 서사가 많아지고 있어요. 뭐, 제목이 펠루아 이야기니 오르테즈 얘기만 하란 법 있냐 싶지만, 이그레인이 꼴보기 싫은 독자는 빡칠 듯.
- 괜히 안 해도 될 일을 한 백작님은 오르테즈를 극대노하게 만듭니다. 백작님 이빨 나갈 뻔했어요.
- 순정만화 특유의 클리셰스러운 연출에 마무리는 개그 컷으로 처리하는 이 작품의 연출법이 이번권에서도 돋보였습니다. 빠-각!

YES마니아 : 로얄 f*******i 2023.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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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루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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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 포함되었습니다. 스포일러 및 호불호 감상에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국왕의 행렬이 펠루아에 도착하고,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그 중에 이그레인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편치 않은 오르테즈의 마음을 이그레인은 이래저래 들쑤시네요. 이그레인 입장에서 생각하면 이해 못할 일이 아니지만 또 지켜보는 독자들 입장은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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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 포함되었습니다. 스포일러 및 호불호 감상에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국왕의 행렬이 펠루아에 도착하고,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그 중에 이그레인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편치 않은 오르테즈의 마음을 이그레인은 이래저래 들쑤시네요. 이그레인 입장에서 생각하면 이해 못할 일이 아니지만 또 지켜보는 독자들 입장은 그렇지 않잖아요. 양쪽 모두 이해가 되니 마음이 뒤숭숭하네요.

a*****e 202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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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루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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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온경이 말한 한마디 "아시어스를 믿어주지 그랬어." 만약 이그레인이 미래에 대한 걱정, 아시어스에 대한 걱정 여러가지 복합된 상황을 제쳐두고 이그레인에 대한 아시어스의 사랑을 끝까지 믿었다면 이그레인은 지금의 상황을 맞이 하지 않았겠죠... 그러나 이그레인은 상황을 버틸만한 힘이 없었고 지금은 과거의 대한 미련으로 살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연 이그레인에게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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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온경이 말한 한마디 "아시어스를 믿어주지 그랬어."

만약 이그레인이 미래에 대한 걱정, 아시어스에 대한 걱정 여러가지 복합된 상황을 제쳐두고 이그레인에 대한 아시어스의 사랑을 끝까지 믿었다면 이그레인은 지금의 상황을 맞이 하지 않았겠죠... 그러나 이그레인은 상황을 버틸만한 힘이 없었고 지금은 과거의 대한 미련으로 살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연 이그레인에게 어떤 미래가 다가 올지 예상이 안되네요..

아시어스에 대한 미련을 못버려 국왕의 정부로 살다가 버림받을 것인가... 아니면 미련을 버리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 다른 결말을 맞을 것인가

펠루에 이야기에서 가장 미래에 대해 기대가 되는 캐릭터입니다

t******8 2021.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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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화질] 펠루아 이야기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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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왕 행렬이 펠루아에 옵니다. 그 행렬에는 이그레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그레인은 아시어스에게 과거 이야기를 하며 여전히 그에게 마음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자 아시어스는 연회가 끝나고 밤중에 오르테즈를 불러 단둘이 춤을 춥니다. 다음 날 열린 사냥에서 이그레인은 오르테즈에게 아시어스와 자신이 단둘이 춤춘 적 있다는것을 은근히 알리고, 이에 자극받은 오르테즈는
"[eBook] [고화질] 펠루아 이야기 11권" 내용보기

국왕 행렬이 펠루아에 옵니다. 그 행렬에는 이그레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그레인은 아시어스에게 과거 이야기를 하며 여전히 그에게 마음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자 아시어스는 연회가 끝나고 밤중에 오르테즈를 불러 단둘이 춤을 춥니다. 다음 날 열린 사냥에서 이그레인은 오르테즈에게 아시어스와 자신이 단둘이 춤춘 적 있다는것을 은근히 알리고, 이에 자극받은 오르테즈는 아시어스를 향해 몸을 날립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0 2020.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