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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그대로 죽기 전까지 병원 갈 일 없는 스트레칭 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습관으로 인해 몸이 틀어지고 구부정 해지면서 많은 질환과 아픈 증상들을 달고 삽니다. 그로인해 방송이나 여러 매체등에서도 스트레칭의 중요성을 나날이 강조합니다. 말 그대로 스트레칭만 습관화 하여서 평소에 잘만 해주어도 여러가지 질환과 증상들을 없앨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그 좋은 습관을 길들여 주기위한 정보가 담겨져 있는 책 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스트레칭 방법들만 습관화 하여 열심히 하여도 살면서 힘들고 아픈 질환 없이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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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있는 습관 → 근육수축 → 근력저하 → 만성통증 책상에 오랫동안 앉아서 버티는 힘을 성공의 미덕으로 치던 시절에는 ‘엉덩이가 무겁다’는 말이 칭찬으로 통했다. 주당 업무 시간을 훌쩍 넘길 때까지 책상에 앉아 내리 일만 하다가 과로사하는 비극이 비일비재한 지금은 그야말로 큰일 날 소리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수록 더 빨리 사망한다는 연구 결과가 쏟아지는 시대, 말 그대로 ‘움직여야 사는’ 시대다. 최근에 앉아있는 일이 잦아지면서ㅡ,,, 스트레칭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한 번 구매해 봤습니다..! 무슨 운동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나에게 처음부터 친절한 그림으로 도움을 준 책. 주변에 친구들과,, 할머니 할아버지! 부모님께 선물 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그림들도 크고 자세에 대한 설명들이 어렵지 않아서! 보고 따라 하시기에도 좋을 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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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00세 시대에 알맞는 내 건강 내가 지키기!! 집, 직장 등 장소에 맞춰 할 수 있는 건강 스트레칭 방법이 나와있는 책인데요. 미국 유력 언론들이 가장 많이 찾는 운동학 권위자 중 한 명이자 요가 지도자인 한 제시카 매튜스 지난 16년간 다양한 운동법을 지도하는 일에 몸담아 오며 관절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유연성이 건강의 핵심이며 이 유연성을 좌우하는 골격근을 늘이는 스트레칭이 가장 간단하고도 효과적인 운동법이라고 해요. " 앉아 있는 습관은 근육을 수축시키고 근력이 저하되니 만성통증이 된다. "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일어나 움직여라고 하네요.!! 30대 중반부터 서서히 노화가 시작되면서 전반적으로 신체 기능과 근육이 점차 약화되기 때문에 근육 발달에 집중한 고강도 운동보다 노화로 변화하는 몸에 맞는 운동을 해야되는데요. 연령과 체력을 불문하고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유연성 운동이 바로 " 스트레칭 "이라고해요. 스트레칭의 효과와 올바른 스트레칭의 방법과 스트레칭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한 설명이 먼저 나와요.!! 그리고 신체 부위별 스트레칭 방법이 나와있고 하루 30분 스트레칭 프로그램이 담겨 있어요.^^ 책이 아주 보기 편하게 잘 편집이 되어 있어 읽기가 좋고 중요 설명 부분은 색깔을 다르게 하여 표시되어있어요. 100세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최고의 운동으로 관절이 움직이는 범위를 넓히고 주요 근육군을 골고루 늘여 유연성을 키워주는 스트레칭은 근력 강화와 통증 완화 그리고 신체 기능 개선 또 운동 능력 증진, 부상 예방, 우울증 완화 등의 효과가 있어 신체 정신 건강을 조화롭게 증진시킬 수 있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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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앓아온 골반통증과 다리 저림 때문에 여러 책을 사보고 있는데 이 책에 나온 이론을 통해 내 병의 원인을 어느정도 파악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책에 나온 여러 스트레칭 중에서 제 통증에 관련된 부위를 집중적으로 스트레칭 해주고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차츰차츰 통증이 줄어들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워낙 오래된 통증이라 고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런 좋은 책을 만난걸 행운이라 생각하며 열심히 스트레칭을 해볼 계획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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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1) 스트레칭의 효과, 기법, 스트레칭에 대한 8가지 오해를 해소해 준다. 파트 2) 신체 부위별 스트레칭을 다룬다. 목, 가슴, 어깨/ 팔, 손, 손목/ 등, 몸통/고관절, 둔근/ 무릎, 허벅지/ 종아리, 발목, 발/ 신체 부위별로 효과적인 기본 자세와 변형 자세를 그림을 보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파트 3) 하루 30분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일상생활별 스트레칭, 운동별 스트레칭, 만성질환별 스트레칭, 주제별 스트레칭, 내 몸에 맞는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짤때믜 원칙을 알려준다. 나는 우선적으로 신체 부위별 스트레칭으로 누운 자세에서 양팔로 W자 만들기와 운동별 스트레칭으로 수영 전후 스트레칭을 1차적으로 해 보려고 한다. 맞춤형 스트레칭의 원칙을 참고하면서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을 해야겠다. 작심삼일이 되지 않길 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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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매우 마음에 든 책 ㅎㅎㅎ 왠지 이 책에 나온대로 스트레칭 하면 정말 병원 갈 일이 없을것만 같은 그런제목이다
스트레칭은 막 다리 찢고 허리 꺾고 유연한 사람들이 멋드러지게 하는 운동이 아니라는걸 이야기 하고 있다
또 막 아플정도로 해야 스트레칭이 잘 된거냐? 그런것도 아니다 무리가지 않게 근육들을 가볍게 풀어주고, 천천히 꾸준히 안전하게 하는게 중요하다
생각보다 쉽다고 느껴지는 동작들이 대부분이라 이런걸로 스트레칭이 되나? 시원하긴 한가? 싶은 동작들이라 우습게 보일 수 도 있겠지만 앞서 스트레칭에 대한 오해와 잘못된 인식 때문에 무리하게 스트레칭을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는 글을 봐서 그런지.. 가볍게 풀어주는 이런 스트레칭들을 전체적으로 루틴으로 매일 하게 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벼워 보인다고 무시하지 말고 매일 꾸준히 하는 습관을 들여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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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있어 따라하기 좋네요. 하루에 몇개씩 실천하고 있습니다. 몸이 풀리는 거 같고 가볍게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아픈곳이 있을때마다 찾아서 할 수 있어서도 좋아요. 스트레칭에 대해 새롭게 배웠네요!! 또 책이 가벼워서 좋아여 이러다 여행갈 때도 들고갈 거 같아여 앉아만 있다가 자기 잔에 시간 날때 찾아서 하고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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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매튜스 작가님의 죽기 전까지 병원 갈 일 없는 스트레칭 이라는 종이책을 구매해서 읽은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머니께서 스트레칭을 하고싶다하셔서 따라보고 할 목적으로 구매했습니다. 정말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곧잘 하시더라구요, 단점은 글씨가 좀 더 컸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보기 쉽게 제본해두려구요. 앞으로 저도 어머니와 함께 스트레칭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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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이 몸에 좋다는 말은 들었지만, 어떻게 구체적으로 하는지에 늘 궁금했습니다. 그에 대한 관련 도서가 [죽기 전까지 병원 갈 일 없는 스트레칭] 이라는 책에서 따라하기 쉽게 시각적 효과와 그에 곁들인 설명이 아주 상세합니다. 신체 부위별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서 하루 일상에서, 주제별 스트레칭까지 내 몸에 맞는 스트레칭 프로그램까지 소개하고 있음으로 따라하기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기초자세부터 설명하고 있으니, 누구든지 스트레칭을 배우고자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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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별 스트레칭이 나와 있어 나에게 맞는 스트레칭을 찾아볼 수 있어서 참고용으로 좋고 운동을 함으로써 기대할 수 있는 근육의 자극 포인트가 적혀있어 좋다 부위 뿐만 아니라 일상활동별, 운동별, 만성질환별, 주제별 스트레칭 등 여러 방면으로 소개해줘서 참고용으로 찾아보고 자세한 운동은 영상으로 찾아보고 따라하는 편이다.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기 때문에 하나의 자세를 시도해 보려면 잘 읽어봐야하니 영상으로 보는 것 만큼 편하게 따라할 수는 없다 이건 책으로 배우는 한계이니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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