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키도 벌써8권입니다! 미술입시학원에서 각자의 꿈을 품고 매진하는 우리 이츠키와 치토세도 이제 고3! 자신의 길을 분명히 깨닫고 찾아가는 치토세와는 다르게 고민하는 이츠키의 모습이 대조적으로 다뤄집니다. 우연히 보게된 화보집에서 방향을 찾게된 이츠키는 작가의 전시회를 찾게되고 그곳에서 의외의 인물과 만나게 됩니다. 운동회니, 구기대회니. 문화제니하는 일본순정만화의 뻔한 클리세에서 벗어나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는 두주인공의 잔잔함이 맘에드는 작품입니다! |
|
유이노스케가 특훈 조건으로 걸었던 ‘합동 콩쿠르 5등 안’에는 |
|
아쿠타 후미에 작가의 솔직하게 키스 8권입니다 입시반에 들어가게 된 치토세와 이츠키 그곳에서 치토세는 그동안 다른 반 분위기에 살짝 당황합니다 입시반 답게 분위기가 확실히 살벌합니다 치토세는 입시반에서 카오루라는 여자애를 만나서 친하게 됩니다 근데 이 여자애는 은근히 이츠키에게 관심을 가집니다 아무래도 이츠키와 치토세가 연인이다보니 치토세랑 친하게 되니 마주칠 기회가 은근히 생깁니다. 그런 와중에 치토세는 공예쪽으로 가기 위해 카나자와에 탐방하러 가고 그곳 대학으로 가게 될 결정을 합니다 하지만 카나자와에 가면 이츠키와 떨어지게 되는 상황인데 카오루라는 여자애는 이츠키와 같은 분야에 있고 여전히 이츠키의 형은 치토세를 포기못하는 눈치고- 전체적으론 진로에 열심인 미술과 학생들의 이야기지만 답답한 사각관계 느낌이-- 이츠키와 치토세는 서로 잘 사귀고 있는 데 왜 주변인들이 기웃될까요? 그런 분위기로 흐르는 거 좀 별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