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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유치원에서 병원에 관련된 책을 가져오라고 해서 급하게 검색하다가 내용이 알차 보이고 플랩에 아이가 흥미를 가질 것 같아서 이 책을 주문했습니다. 받아서 열어보니 대만족~!! 너무너무 잘 만든 책이에요. 플랩이 여기저기 있어서 아이가 흥미있게 책을 볼 수 있고 그림이 어느 하나도 대충 그려진 게 없이 상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어른인 저에게도 도움도 많이 됐습니다.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가져온 책 중에서 이 책이 단연 인기가 많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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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열어보는 시리즈 한 권씩 모으는 중인데 그중에서도 특히 좋아하는 책 중 한권이에요 하루에 한번씩은 펴서 보는데 그림만 봐도 재밌는지 읽어주지 않아도 혼자 보고 있을때도 많네요 평소엔 잘 알 수 없는 병원의 모습을 상세히 알 수 있어서 신기해하는 것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고 잘 보니 사준 보람이 있네요 마지막 페이지에선 아기의 탄생도 상세히 알 수 있어 좋네요 다음엔 무슨 시리즈를 사줄 지 행복한 고민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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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엄마입니다. 둘째가 작년에 수술로 인해 대학병원에 한달간 입원했었는데 코로나때문에 병문안도 거의 못오고.. 주말에 병원 마당에서 한 번 보았었어요. 큰 아이가 대학병원에 간 것이 그게 처음이었는데 큰 건물이 여럿인 병원에 대해 궁금할 것같아 사본 책입니다. 여섯살이 이해하기엔 병원안에 진료과목도 많고 말도 어렵지만 대강 이런 분위기구나..대학병원은 크구나..느낌으로 아는 분위기예요. 그냥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는 확실히 그림으로 보며 설명하니 아이가 좀 더 잘 이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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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도착하는 것부터 외래진료, 응급 상황, 병실 생활, 정밀 검사, 수술, 아기의 탄생까지 다양한 상황을 상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아요 1년전쯤에 아이가 아파서 입원했던 적이 있는데 그 때 상황과 병실 생활의 그림을 비교하며 보는 재미도 있었네요 자기가 진찰받거나 본 적 있는 장면은 아는체를 하며 재잘대는걸 보고 자기가 경험하고 아는만큼 보이는구나 라고 실감했네요 이 책을 통해 병원에 좀 더 친숙해진것 같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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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집, 우리 몸, 여러가지 탈 것에 이어 네번째로는 요리조리 열어보는 병원으로 사봤어요 몇 달전에 대학병원을 다녀왔던게 최근에 생각이 많이 나는지 그때 봤었던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하곤 해서 체계적으로 알려주고 싶어서 사봤는데 병원에 도착해서 각종 진료실의 모습이나 아기의 탄생까지 세세하게 알 수 있어 좋네요 지금은 그림 위주로 보고 있지만 의미를 알고 읽게 되는 나이쯤 되면 더 재밌게 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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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해요 6살 아이가 넘넘넘 재미있어합니다 오빠도 좋아하고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어요 사달라고해서 보여주고 주문해줬더니 정말 잘 봐요 이 시리즈 거의 다 가지고있는데 특히 병원 지구 우리몸 좋아해요 다른 것도 다 구매하고 싶어요 열어보고 닫고 하면서 혼자 잘봐요 쿠폰 사용해서 저렴하게 샀어요 이시리즈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아이도 더 사달라고하네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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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요리조리 열어보는 병원이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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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은책이 대체적으로 다 좋더라고요 우리몸책도 있어서 잘보고 있는데 연관된 병원책도 있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요즘 병원이나 세균 치과에 관련된 책을 보고싶다해서 주문했어요 배송도 빠르네요 ^^ 원서도 있던데 내용이 어려울것 같아 한글로 샀어요 나중엔 쌍둥이 책으로 가지고 있으면 더 좋을것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플랩북이고 내용도 알차서 오랬동안 잘볼것 같아요 역시 후기가 많은 이유가 있는거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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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아 놓기만 해도 너무 예쁜 어스본 책들 특히 요리조리 시리즈는 플랩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아이가 엄청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요즘 병원 가는 걸 너무 싫어하는데 어스본 요리조리 시리즈로 병원에 대해서 알려주니 병원 잘 가겠다고 저한테 얘기까지 해주었답니다.
아이더 좋아하고 엄마도 좋아하는 어스본 책들 정말 사랑합니다:)
시리즈 하나 구입하게 되면 모든 책을 구입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어스본 어스본 책 정말 열심히 봐서 우리 아이가 많은 정보를 알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지금도 나중에 좀 커서도 잘 볼 것 같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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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요리조리 열어보는 시리즈에 <병원>편이 출간된 것을 보고 득달같이 구입을 했다. 요리조리 시리즈는 지식도 지식이지만, 아이가 플랩을 넘겨보면서 흥미를 가지기 좋은 책이라 소장가치가 있는 플랩북이다.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이기에 들춰보면서 아이의 호기심을 돋우기 좋기 때문이다. 시리즈로 이미 몇 권을 가지고 있지만서도, 신간이 나오면 자연스레 또 눈이 가기 마련이다. 병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치료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병원과 관련된 많은 지식을 요리조리 열어보는 병원편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요리조리 열어보는 병원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병원 도착 외래 진료 응급 상황 병실 생활 정밀 검사 수술 아기의 탄생 이렇게 총 7분야로 나뉘어 설명한다. 병원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어떻게 해야하는지, 급하게 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는 응급실로 갈 수 있다는 사실 등 깨알같은 그림과 플랩으로 알려주고 있다. 마치 체험을 하듯 진료, 입원, 검사, 수술까지 각 단계를 설명해준다. 외래진료와 수술실의 모습들 병원에는 여러가지 분야의 과가 나뉘어 있고 우리몸의 어느 부위가 아픈지에 따라 가야하는 병원도 다르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아직 아이가 한자를 배우지 않아서 모를 수 있는 용어들, 안과, 내과, 외과 등등의 구분도 알아볼 수 있었다. 병실생활 부분에서는 병원 생활을 할 때에 알아야 할 것들, 입원수속은 어떻게 진행되는지까지 알려줘서 병원전반에 대한 지식을 간접적으로나마 배울 수 있다. 정밀검사실과 수술실에 대한 궁금증도 이 책 한 권이면 얼추 해결 할 수 있다.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흥미 롭게도 아기의 탄생을 그린 병실 모습이 그려진다 산부인과에서 임신한 여성이 아기를 낳을때까지의 과정을 섬세한 그림과 설명으로 전해준다.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는 어스본코리아의 <요리조리 열어보는> 시리즈 . 아이가 경험하는 일상의 현상부터 접근해 나가기 때문에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도 있어 꼭 한 번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