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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황상제에 의해 육체를 잃은 암흑상제는 삼장의 몸을 탈취하여 부활을 꿈꾸나 삼장의 몸과 완벽하게 동화되지 못하고 불완전 합체를 하게됩니다. 옥황상제는 삼장을 희생시키더라도 삼장의 몸에 깃든 암흑상제를 없애려하지만 친구인 삼장을 포기할 수 없었던 손오공은 이를 저지하기위해 마법천자문을 파괴해버립니다. 그로인해 옥황상제로부터 배신자의 낙인을 받은 손오공은 절제절명의 위기를 맞게되고 때마침 나타난 여의필에 의해 암흑상제와 손오공 무리는 무사히 탈출하고 손오공의 낙인을 지우기 위해 암흑계로 가게됩니다. 초등학교 취학전부터 1권씩 사모으던게 어느덧 아들이 고입을 앞두고도 여전히 매권 출간때마다 사주고있는 책입니다. 아들 주려고 사지만 저역시도 함께 읽는데 한자 학습은 물론 재미까지 있어서 끊을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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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출간알림 받아놓고 구매하네요^^ 항상 재미있어해요^^ 저 어릴때보다 한자 많이 안쓰니 쓰는 것까진 기대하지않고 대충 생김새정도와 뜻과 음을 많이 알게해주고싶기 때문에 저도 꼬박꼬박읽히거든요^^ 훈,음만 알아도 여러 단어 뜻 알기 쉬우니까요^^ 딱 제 뜻에 맞는 책인 것같아서 항상 만족하며 읽히고있어요^^ 이번에도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만족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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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번에는 道야, 길도! 41권을 집어든 큰 아이의 말. 내가 나아갈 길, 길 도. 제목이 참 철학적이고, 심오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인공인 손오공이 나가야 할 길이겠지만, 어째 책을 읽는 아이들과 그 책을 저 너머에서 흘끔흘끔 쳐다보는 내게도 제목이 말을 걸어오는 것 같다. 마법천자문을 처음 읽겠노라고 아이가 말했을 때, 이렇게 자극적인(?) 이야기를 단지 한자를 알아간다는 이유만으로 보여줘도 되는건가, 결국 손오공이라는 영웅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는데 한자를 끼워넣은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매권이 나올때마다 적절한 한자들이 살아나서 이야기를 끌어가는 힘이 되는 것을 보고선, 아 생각보다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분들이 고심을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보면 손오공뿐 아니라 마법천자문에서 아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삼장의 고민이 나온다, 그리고 삼장 뿐 아니라 혼세의 고민도. 그렇게 책 속 캐릭터들은 각자의 삶에서 고민하고 길을 찾으려고 애쓴다, 이 책을 읽으며 큰 아이가 중얼중얼. 아, 이래서 길도를 쓰는거구나, 라고- 한자의 필요성에 대해서 왈가왈부한다만 나는 뜻을 생각해보고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는 한자가 참 좋다. 한자 또한 언어의 세계를 알아가는 것이니깐. 너무 장황한 것 같지만, 아이가 이야기를 통해 한자를 알아가는 것도 참 좋다, 만화에 빠지면 어떠하냐,는 생각이 요즘엔 참 자주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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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땅과 함께 미지의 숲으로 추락한 암흑상제가 행방불명된 이후 교만지왕은 암흑군의 세력을 통합하여 맹공격을 펼쳤고, 이에 제1연합군과 제2연합군이 합세하여 암흑군에 맞서 싸웠다. 광명계의 운명이 걸린 이 전쟁은 시작부터 암흑군 쪽으로 전세가 크게 기울었다. 하지만 누구도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 본디 어둠의 힘으로 만들어진 암흑군은 밤에는 그 위력이 대단했으나 빛의 기운이 강한 낮에는 힘이 약해지는 문제를 드러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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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아들이 마법천자문을 좋아하여 43권이나 샀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신간이 나왔다고 졸라대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아직 한자를 쓰면서 공부하지는 않지만 말로나마 제법 한자를 말하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재미있는 스토리에 빠져들고 만화에 흥미를 느끼면서 한자의 쓰임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 한자와 어휘 공부는 마법천자문으로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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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시리즈를 알고 소장하기로 했다. 마법천자문 45 마구마구 탐해라, 욕심 욕 작가들의 상상력은 어디 까지 일까? 한자만을 소개하는 일도 쉬운 일은 아닌데 스토리 구성과 캐리터 완성까지 대단하다는 생각뿐. 다른 책들과 다르게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에 흑백이 아닌 칼라로 이루어져 있어 입체감과 생동감이 느껴지기 때문에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들고 좋아하는 것이 아닐까란 생각이다. 지금 40대인 부모세대, 초등학생들 모두 만족시키는 것은 어려운 일인데 마법천자문은 모든 것을 만족시킨 만화이다. 옛날 한자를 배울때는 무한 반복 적기가 기본이었는데 지금은 자연스럽게 눈으로 익히고 손으로 몇번 적고 스토리를 이해하면서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힐 수 있는 점 또한 장점이다. 우리는 어렵게 배웠지만 우리의 아이들은 쉽게 재미있게 한자를 배울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한다. |
| 목욕탕 정화층에서 목욕을하고 깨어난 손오공. 잔혹마왕의 혼이 정화층 문을 부수려 한다. 그 일을 벌인자는 바로 황금왕이었다. 그 문은 바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부활의 문이었다. 황금왕은 폭동 마법을 써서 사람들을 무시무시하게 만든다. 그리고 암흑상제가 감전 마법과 소멸 마법으로 공격하지만, 손오공이 막는다. 실패한 암흑상제는 도망가고, 손오공은 암흑계의 뼈죽집에서 한바탕 맛있게 먹고 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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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 어휘력을 향상시키려고 초1아들에게 천자문을 가르쳤던 기억이 있다. 30년전의 추억이다. 기억력이 좋은 나이니까 가르치는대로 하늘천 따지 검을현 누루황을 외우긴 했지만, 한자실력으로 쌓이지도 않았고 어휘력향상에도 도움이 되지 못했다ㅠ 오히려 한자학습을 싫어하게 되는 계기가... 코로나 때문에 등교하지 못 하는 초1 손녀에게 우연히 한 권씩 사 주기 시작한 마법천자문 덕분에, 이제 손녀는 엄마아빠, 할머니, 이모이모부 누구에게든 자신있게 한자배틀을 제안한다! 결과는 물론 언제나 손녀의 승리이다! 재미있게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저절로 한자의 뜻과 소리가 기억된다는 마법이 정말 신기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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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로 개정판 나와서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보는 재미도 있네요 한 획씩 쓰게끔 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화면이 움직이니까 그것도 재미있네요 그런데 싸움 이야기라서 조금... 그래서 만화가 재미있나봅니다. 한자공부가 되고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가끔 얘기하기는 합니다. ㅋㅋㅋㅋㅋ 어려운 한자들도 섞어서 나와요 획수 많은 한자들도 나오네요 그래도 만화 보는 재미로도 보고요 내용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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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하나하나 사고 있습니다. 만화책을 사는건 돈 아깝다 생각했는데, 아이가 좋아라 하니까 어쩔 수 없이 계속 사게 됩니다.. 한자카드까지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Ar카드를 찍어서 계속 보고 외웁니다. 한자를 좋아했는데, 더 좋아하게 생겼습니다. 최고예요. 다음권도 또 구매해야겠습니다. 이걸로 한자 1급까지 마스터하길 기대해봅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