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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사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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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는 초4입니다.아이가 조금은 유치하다고 했지만 무궁무진하게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유아들은 원색의 색감으로 더욱더 집중도가 놓을 것 같고 꼭 유아만 보는 그림책이 아니라 초등학생들과 함께해도 좋을것 같습니다.수수께끼 같은 아주 짧은 문장 이지만 다음페이지를 보고 아~~그렇고나 하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생각을 말해보고 왜 그렇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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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는 초4입니다.

아이가 조금은 유치하다고 했지만 무궁무진하게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유아들은 원색의 색감으로 더욱더 집중도가 놓을 것 같고 꼭 유아만 보는 그림책이 아니라 초등학생들과 함께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수수께끼 같은 아주 짧은 문장 이지만 다음페이지를 보고 아~~그렇고나 하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생각을 말해보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도 물어보면 아이의 생각이나 어휘력이 깊어질 것 같습니다.

b*****4 2019.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실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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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나는 #한림출판사#영유아그림책 #보드북#영유아보드북 #영유아추천#아기의인지능력과상상력을풍부하게#바나나 #오이 #원숭이 #사과 #표범#복숭아 #아기엉덩이나는 누구일노란바탕에 갈색점이 군데군데나는 누구일까로 시작하는 그림책은사물의 한 부분만 보여주면서 그 사물이뭔지를 추측해보는 재미와 즐거움, 그리고 호기심을 자극해주고 있었다.노란바탕에 갈색점이 바나나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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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

노란바탕에 갈색점이 군데군데

나는 누구일까로 시작하는 그림책은

사물의 한 부분만 보여주면서 그 사물이

뭔지를 추측해보는 재미와 즐거움, 그리고

호기심을 자극해주고 있었다.

노란바탕에 갈색점이 바나나인 줄 알았는데

표범같기도 하니 과연 나는 누구일까?

가까이에서 사물을 바라보고 부분만 본다면

어떤 사물인지 알기가 어렵지만

전체적인 그림을 멀리서 확인하고 살펴본다면

사물의 정확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을것이다.

 

보는 방향에 따라서 시각에 따라서

생각과는 다르게 사물의 형태나 모양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을 배우고 익힐수 있는

영유아 그림책이었다.

바나나 vs 표범

오이 vs 악어

사과 vs 원숭이얼굴

등등

마지막으로 복숭아 vs 우리아기엉덩이

그림책을 볼 수 있도록 보드북으로 책이

만들어져 있어 좋았고,

그림책 속의 사물을 먼저 생각해보면서 사물을

인지하고 습득할 뿐만 아니라

자기 스스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면서 비슷한

다른 사물과의 비교까지 해보면서

다양하게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장점까지

호기심을 뿜뿜 자극해주고 있어 더욱더 좋았다.

말랑말랑 발그레한 아기 엉덩이가

너무 귀엽고 깜찍해서 마지막장에서는

사랑스러움까지 느껴볼 수 있었다.

 

이달의 사락 s*******7 2019.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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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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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인지능력과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는 사실 나는! 아기 그림책이예요요즘 아이가 보는 그림책은 누리과정과 연계해서 보는 책들이 많아요사실 나는! 그림책은 누리과정 예술경험 - 아름다움 찾아보기, 자연탐구 - 탐구하는 태도 기르기 누리과정과 연계해서 볼 수 있어요사실 나는! 그림책은 보드북에 끝은 둥글게 라운드 처리되어 있어서찢을 염려도 없고 안심하고 아이가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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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인지능력과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는 사실 나는! 아기 그림책이예요

요즘 아이가 보는 그림책은 누리과정과 연계해서 보는 책들이 많아요



사실 나는! 그림책은 누리과정 예술경험 - 아름다움 찾아보기, 자연탐구 - 탐구하는 태도 기르기

누리과정과 연계해서 볼 수 있어요

사실 나는! 그림책은 보드북에 끝은 둥글게 라운드 처리되어 있어서

찢을 염려도 없고 안심하고 아이가 혼자 보기도 편해요



첫페이지에 노란색 바탕에 얼룩덜룩 점들이 있어요

나는 누구일까?



아이와 대화하며 물어봐요

아마도 바나나 같은데...



내가 바나나일까? 내가? 정말?

다음 장을 넘기면 길쭉한 모양의 표범이 나타나요



초록 바탕에 눈썹과 눈처럼 생긴 점들이 보여요



앗. 오돌토돌 표면이 울퉁불퉁한 오이같은데...



다음 장을 넘기면 길다랗고 등이 거친 악어가 나타나요

사실 나는! 그림책은

우리에게 친숙한 과일이나 야채의 생김새를 동물에 빗대어서

재미있게 표현했어요



바나나가 표범으로 보일 수도 있고

사과가 원숭이처럼 보일 수도 있어요


주변에 흔히 보이는 사물이 거리나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것을 통해

아이는 자기가 보았던 사물도 새롭게 인지하고

상상력을 더욱 발휘할 수도 있어요



그림책을 보고 집에 있는 다른 과일이나 야채, 사물을 보며

이건 어떤 동물로 변신할 수 있을지 이야기할 수도 있고

사물을 다양하게 보고 풍부한 상상력을 키울수 있는

사실 나는! 아기 그림책이예요




사과, 포도, 바나나, 오이, 다양한 과일과 야채 중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한 과일은 바로 복숭아였어요

아기 엉덩이처럼 생긴 복숭아 찾아봐~ 하니 바로 찍어주더라구요


e*****1 2019.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그림책
"[서평]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그림책" 내용보기
내용이 많지는 않지만 어린 아이들의 인지능력에 도움이 되는 그림책 입니다.색이나 질감을 디체일하게 표현해서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특히 책 읽어주기 할 때 아이들의 생각을 물어볼 수 있도록 끊어갈 수 있어아이들과의 피드백이 가능합니다. 마무리에 여운을 남김으로써 아이들이 더욱더많은 단어를 떠오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책을 읽은 후에는 꼭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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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많지는 않지만 어린 아이들의 인지능력에 도움이 되는 그림책 입니다.


색이나 질감을 디체일하게 표현해서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특히 책 읽어주기 할 때 아이들의 생각을 물어볼 수 있도록 끊어갈 수 있어

아이들과의 피드백이 가능합니다. 마무리에 여운을 남김으로써 아이들이 더욱더

많은 단어를 떠오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을 읽은 후에는 꼭 한 번 더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t******1 2019.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실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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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아이와 책을 읽을 때 아이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이게 뭐야?" 라는 말이에요. 요즘 우리 아이는 주변사물에 참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더 다양한 것들을 보여주고 아이에게 질문하고 답해줘야 하겠다고 느끼고 있답니다.  #사실나는 이 책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을 위한 책이에요.아이가 잘 볼 수 있는 원색의 그림이 주의를 집중하게 해요.나는 누구일까? 라는 질문으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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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아이와 책을 읽을 때 아이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이게 뭐야?" 라는 말이에요. 요즘 우리 아이는 주변사물에 참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더 다양한 것들을 보여주고 아이에게 질문하고 답해줘야 하겠다고 느끼고 있답니다.

 

#사실나는 이 책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을 위한 책이에요.

아이가 잘 볼 수 있는 원색의 그림이 주의를 집중하게 해요.나는 누구일까? 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책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지요^^

노란색에 검정점이 가득한 이 것이 무엇으로 보이나요??3.jpg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나나처럼 보이지 않나요?

아이들에게 친숙한 바나나가 나왔네요.

KakaoTalk_20190610_123040580.jpg

책은 다시 또 질문합니다. 내가 바나나일까??

내가 무엇 처럼 보이니? 이렇게 말이죠.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바나나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인 치타로 변신했네요.

 

4.jpg

진보랏빛 이것은 무엇일까요??

 

5.jpg

새콤달콤 포도인것 같죠??

6.jpg

책은 다시 질문합니다. 내가 포도일까? 라고요.

이번엔 복실복실 부드러운 털을 가진 양이 나왔네요.

7.jpg

살구색 같기도 하고 분홍빛 같기도 한 이 색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8.jpg

맛있는 복숭아 인가요?? 정말 맞나요? 아니요. 사랑스러운 아가 엉덩이에요.

 

9.jpg

사실 나는 누구일까요?

우리가 상상하는 모습으로 변하는 신기한 친구지요^^

 

사실 나는! 이 책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집중하면서 볼 수 있는 원색의 배경이 주의를 집중시키고 아이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아이들이 알고 있는 색깔이라 아이에게 질문하고 아이도 대답하면서 흥미가 생길 수 있어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질문하고 대답하면서 책에 집중하게 되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채소나 동물이 나오면서 아이가 친근하게 볼 수 있고 이에게 사물을 인지시킬 수 있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평소 자기가 좋아하는 바나나가 치타로도 변하는 모습은 아이의 상상력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림의 한부분에서는 색깔만 보이다 그 다음에는 채소나 과일, 그 다음 큰 그림으로 보았을 때는 동물로 변하는 반전 가득한 모습이 재미를 주더라구요.

또한 유아를 배려한 책 답게 둥글게 모서리처리하고, 두꺼운 보드북이라서 아이 손이 다칠 염려가 없어요.

아이 혼자서 책을 넘기면서 즐겁게 놀이 할 수 있었어요.

w***2 2019.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실 나는! -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알록달록 예쁜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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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아들을 위한 재미나고 예쁜 단행본을 소개해드리려구요.바로 한림출판사에서 출간된 <사실 나는!>이란 책이에요.책 표지부터 앙증맞은 복숭아와 아가가 등장해서 넘 사랑스러운 거 같아요. 사실 나는!은 사물 인지에 막 눈을 뜨기 시작한 호기심 많은 아기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라고 해요.다년간 일러스트레이터로서 활동한 작가가 사랑하는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행복한
"사실 나는! -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알록달록 예쁜 단행본" 내용보기

오늘은 유아들을 위한 재미나고 예쁜 단행본을 소개해드리려구요.

바로 한림출판사에서 출간된 <사실 나는!>이란 책이에요.

책 표지부터 앙증맞은 복숭아와 아가가 등장해서 넘 사랑스러운 거 같아요.

사실 나는!은 사물 인지에 막 눈을 뜨기 시작한 호기심 많은 아기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라고 해요.

다년간 일러스트레이터로서 활동한 작가가 사랑하는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행복한 시간들을 떠올리며 그린 예쁜 책이라 그런지 더 사랑스러움이 많이 느껴지는 책이에요.

책 표지 글씨부터 노랑, 초록, 빨강 보라! 다양한 색깔들이 등장해서 아이들의 눈길을 끌어주어요.

이 책은 부드러운 곡선 처리된 보드북이라 0세 유아들도 안심하고 보여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보드북은 돌 전에도 아기가 혼자 앉아서 넘겨볼 수 있어서 참 좋더라고요.

저희 아긴 이제 12개월이 되었는데 아직까지 양장본은 혼자 잘 못 넘겨서 엄마가 보여줘야하는데,

이런 보드북들은 전면책장에 예쁘게 꽂아두면 꺼내와서 읽어달라곤 해요 ^^

오늘 아침에도 이 책이 첨 책장에 꼽혀있는 걸 보고 아빠한테 읽어달라고 했대요.

분홍색이 양 페이지를 덮었네요? 누구일까요?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도 바라보는 방향이나 거리에 따라서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사실...

잊고 지냈는데 이렇게 우리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책이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아직 저희 앤 발화가 된 건 아닌데, 말을 할 수 있는 아가들과는 어떤 사물일지 같이 상상해보며 보는 재미가 있을 거 같아요.

말은 못하지만 사물 인지를 막 시작한 저희 딸은 제 이야기에 귀기울이며 재밌게 책을 보더라구요.

복숭아를 닮은 아기 엉덩이가 너무 사랑스럽죠?

아기들은 자기를 닮은 아기가 등장하는 책들을 좋아하더라고요 ^^

자기랑 비슷한 존재가 책에 등장한다는 점에서 더 공감하고 읽는 거 같아요.

이 책의 피날레 인데요! 마지막 장에는 이렇게 책에 등장했던 모든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

지금까지 읽었던 내용을 다시한번 떠올려보게 하는 재미를 줘요.

빨강 노랑 초록 보라, 색깔 인지 뿐 아니라 채소, 과일, 동물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책이에요.

3세 이하의 아가들에겐 이렇게 알록달록 색감으로 시각을 자극해주면서도 내용이 단순하고, 그러면서도 상상력을 자극해줄 수 있는 책들이 좋은것 같아요.

흥미로운 단행본 <사실, 나는> !!! 아이의 상상력 키우기에 관심있는 육아맘들께 추천드려요.


* 상기 서평은 우아페 카페의 소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d****8 2019.05.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