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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국면에 접어들며 주요 인물들의 운명이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권이다. 강력한 적들과의 전투뿐 아니라 캐릭터들의 관계와 감정선도 함께 깊어지며 이야기의 몰입감을 높인다. 장기간 이어져 온 서사의 결말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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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국면에 접어들며 주요 인물들의 운명이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권이다. 강력한 적들과의 전투뿐 아니라 캐릭터들의 관계와 감정선도 함께 깊어지며 이야기의 몰입감을 높인다. 장기간 이어져 온 서사의 결말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6 2026.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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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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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에서 말하는 인간의 7종죄를 의미하는줄 알았지만 그거랑은 별로 관계가 없는 소년 파워업 만화있습죠. 하지만 블리치,나루토가 끝난상황에서 능력 배틀물로서 판타지까지 혼합되어 있어서 볼만해요. 아쉬운건 그림체가 아주그냥 너무나 스무스한건 아니고 조금 딱딱 떨어지는 맛이 강한그림체라 조금 ㅎㅎㅎㅎ그래요. 참고로 천사와 악마라는 구조가 나오지만 우리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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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에서 말하는 인간의 7종죄를 의미하는줄 알았지만

 

그거랑은 별로 관계가 없는 소년 파워업 만화있습죠.

 

하지만 블리치,나루토가 끝난상황에서 능력 배틀물로서 판타지까지 혼합되어 있어서

 

볼만해요.

 

아쉬운건 그림체가 아주그냥 너무나 스무스한건 아니고 조금 딱딱 떨어지는 맛이

 

강한그림체라 조금 ㅎㅎㅎㅎ그래요.

 

참고로 천사와 악마라는 구조가 나오지만 우리가 평소에 생각하던 천사,악마는 아닙니다.

 

이름만 차용한거지 그냥 세력 집단이라고 생각하고 보세요.

s*****i 2020.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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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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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34권입니다.상당히 스피디한 진행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멜리오다스는 감정을 잃었지만 엘리자베스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 마신왕이 되기를 자처했고 그 과정에서 에스타롯사의 정체가 밝혀지게 됩니다. 그건 고서가 인지를 뒤틀리게 하여 마신족 처럼 보이게 한 천사족의 가장 강한자였는데요. 마신족과 여신족의 전쟁을 끝내기 위해 희생된 거죠. 어쨌든 그탓에 타락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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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34권입니다.

상당히 스피디한 진행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멜리오다스는 감정을 잃었지만 엘리자베스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 마신왕이 되기를 자처했고 그 과정에서 에스타롯사의 정체가 밝혀지게 됩니다. 그건 고서가 인지를 뒤틀리게 하여 마신족 처럼 보이게 한 천사족의 가장 강한자였는데요. 마신족과 여신족의 전쟁을 끝내기 위해 희생된 거죠. 어쨌든 그탓에 타락천사같은 포지션이 되고 만거죠. 어쟀든 이번권도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볼게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8 2019.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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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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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 방황하는 연옥의 야수들. 엘리자베스에게 집착해 끌고 간 에스타롯사. 그 악행을 막기 위해 날개를 가진 자들은 하늘로 날아오른다! 한편 멜리오다스의 혼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 연옥에 떨어진 반은 영원한 어둠에 사로잡혀 한 마리 짐승으로 변해 있었다…. 혼을 갉아먹는 이계에서는 불사의 생명도 끊어지는 것인가?! 천지를 뒤흔드는 성전은 예측불허의 국면으로ㅡ!!  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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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 방황하는 연옥의 야수들. 엘리자베스에게 집착해 끌고 간 에스타롯사. 그 악행을 막기 위해 날개를 가진 자들은 하늘로 날아오른다! 한편 멜리오다스의 혼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 연옥에 떨어진 반은 영원한 어둠에 사로잡혀 한 마리 짐승으로 변해 있었다…. 혼을 갉아먹는 이계에서는 불사의 생명도 끊어지는 것인가?! 천지를 뒤흔드는 성전은 예측불허의 국면으로ㅡ!!

 

스즈키 나카바-

일본의 만화가로, 대표작으로는 《일곱개의 대죄》《블리자드 악셀》《금강번장》《너와 나 사이》등이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z*****9 2019.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