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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안 인류의 운명을 짊어진 그 역사적인 첫 입체기동장치를 활용한 원정이 시작된다. 하지만 비가 내리고 먼저 앞서간 조사병단이 괴멸하는 등 좋지 않은 상황을 흘러간다. 70년이 흐른 후에 조사병단이 원정을 떠날 때도 읽는 나조차도 두려움을 느꼈는데 하물며 이 원정단의 두려움은 얼마나 클지 가늠이 가질 않는다. 이 원정의 끝을 확인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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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거인 Before the fall 16권입니다. 진격의거인 스핀오프작으로 본편이전세대의 내용입니다. 본편에서는 상식으로 알고있는 지식들이 밝혀지는 과정이 나옵니다. 원작을 좋아한다면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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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스핀오프 시리즈 비폴 더 폴 16권입니다. 총 17권이 완결인 작품이니 정말 코 앞까지 완결이 왔네요/ 구성도 4050원인 가격에도 불구하고 페이지도 220페이지나 있는등 정말 알차게 구성돼있습니다. 사실 진격거가 아니라 대부분의 스핀오프 시리즈들은 원작의 인기에 묻어가려는 경향이 강해 내용이 부실하고, 양도 짧으면서 돈만 많이 받는 노양심들이 많은데 이 시리즈는 정말 칭찬해줘야할듯.. 16권 내용에서는 로자의 장비에 손을 댄 범인을 찾기위해 큐크로가 나서는 모습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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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 기동장치 적성검사에 합격한 로자는 새로운 반장에 임명된다. 하지만 이 날이 그녀의 고난이 시작되는 하루였다. 누군가 그녀의 입체기동장치에 손을 대는 바람에 사고가 발생하고 이 와중에 카를로 대장과 큐크로가 속한 신생 조사병단은 드디어 벽 밖 원정에 나선다. 과연 이 원정에서 거인들을 어떻게 상대할 수 있을지, 누가 살아 돌아올 수 있을지 다음 권이 완결인데 그들의 운명이 궁금해 진다. 본편의 내용과 잘 이어지는 프리퀄 시리즈의 표본이 될 작품으로 진격의 거인 팬이라면 이 작품도 반드시 읽어볼 것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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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원작 이전의 이야기를 풀어놓은 스핀오프작이다. 원작을 재밌게 본 사람이라면 이번 시리즈도 상당히 만족할만한 내용이라 생각한다. 원작 본편에서는 다뤄지지 않은 부분을 이야기 하는지라 기존의 본편을 보고 봐도 좋고 이 작품을 먼저봐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본편의 이야기도 거진 마무리가 되어 가는 시점에서 좀 늦게나마 보게되었지만 지금이라도 구매해서 보게되어 만족스럽다. 입체기동장치라는 특이한 장비에 대한 내용과 그것이 본편에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스토리라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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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유명한 작품이라 기대가 크다. 진격의 거인은 배경은 서양이지만 일본인이 그린다. 여기서부터 흥미진진하다. 애니로 더 유명한 작품이기에 원작을 보고싶어서 원작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세계관이 방대하고 작화도 훌룡하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가는 내용들도 뒷부분을 보고 다시본다면 이해가 가는 이야기들이 많다. 그래서 몇번이고 다시보고 싶어지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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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 16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조사병단 재편에 반생을 바친 호르헤, 거인에게 복수하기 위해 입체기동 장치 개발에 모든것을 걸었던 앙헬 등의 상념을 짋어지고, 카를로 대장과 큐크로가 속한 신생 조사병단이 벽 밖으로 원정에 나서게 되는데요... 과연 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 16권에서는 어떤일이 펼쳐질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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