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비스텝 47권입니다.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테니스를 고등학교때부터 시작해서 테니스에 대해선 햇병아리와도 같았던 마루오가 점점 성장해나가는 이야기였습니다. 그게 드디어 완결이 나는군요. 물론 마루오가 아마추어에서 점점성장하여 프로가 되었고 그 프로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기 때문에 이제 더이상 베이비스텝이 아니게 된 것은 맞지만 아직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았기에 이렇게 끝나는 게 좀 아쉽긴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끝내야될때 끝냈다고 볼수도 있겠습니다. 물론 독자입장에선 계속 보고 싶은 게 당연하지만요. 언젠가 2부가 나온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