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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선교에 대한 책은 나왔지만, 북장로교와 남장로교가 하나 되어 한국에서 선교한 전체의 발자취를 기록한 역사이면서, 한국판 사도행전의 걸음을 잘 기록해 놨다. 특히 한국에서 신앙을 키워서 미국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목회자의 눈으로 본 한국의 선교역사라는 관점에서 좋은 관전포인트를 준다.
한국에서도 위대한 허드슨 테일러가 있었고, 그들의 피와 땀으로 한국이 선교의 심장으로 미국을, 세계를 품고 있는 지금, 우리의 과거를 통해 현재와 더 나아갈 미래에 대한 기대와 비젼을 재조명 할 수 있는 좋은 사료이자, 비젼서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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