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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담심리전문가 문은식이 제안하는 한국인 행복 프로젝트를 담은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람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스스로 행복을 창조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누구나 행복하길 원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너무나 많으며 어떠한 노력을 통해 우리는 행복해 질수 있을까? 이 책을 차분히 읽어 내려가자...아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행복은 물질의 소유에서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에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저자는 이 책에서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이야기한다. 어떻게 보면 작가의 약력에 불교적인 사상이 깃들어 있을지 모르겠지만 한국인의 마음을 좀 더 잘 살핀다고 해야 하나...책의 요소요소마다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 많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마음만 비운다고 행복이 찾아오지 않는다고 역설하며 행복에 도움이 되는 근본적이고 중요한 믿음을 키워 마음과 영혼의 자유에 이를 것을 제안하고 있다. 즉 이 책은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을 키워 준다고 하나? 그리고 각 챕터를 통해 한국인의 심리와 정서에 맞는, 행복을 위한 실천 매뉴얼을 제시하여 삶에서의 적용을 제시한다. 행복을 바라보는 태도나 관점이 주관적일지라도, 행복을 만드는 원리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려주며 독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 그리고 자금 바로 행복 하라 라고 이야기하면서 행복해 지는 비결을 알려준다. 누구나 행복하길 원하지만 행복해 지기 어려운 행복 이 책을 통해 독자는 행복에 조금은 가까이 다가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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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누구나 행복하게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목표를 열심히 앞을 보며 달려 나가지만 어느 순간 행복이라는 것이 빠져있고 하루하루 정신없이 바쁘게만 살아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생활하지만 그 과정에서 기쁨을 발견하는 것은 쉽지가 않고 오히려 각종 스트레스와 질병이 찾아오는 경우도 흔합니다. 이 책에 저자는 잡힐 듯 하면서도 잡히지 않는 행복이라는 것의 실체가 무엇인지에 대해 20여년이 넘게 상담을 하며 느낀 바를 잘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행복을 기쁨, 보람, 유익이 함께하는 삶이라고 정의해주고 있지만 후반부에는 행복의 정의가 없다고도 이야기합니다. 무슨 이야기인가하면 행복은 위의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하지만 그것에 도달하기위해서는 각자가 처한 문화나 환경, 가치관 등에 따라서 다양한 방법론이 있다는 말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돈이 많다면 사랑이 좀 부족하더라도 생활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아무리 많은 돈이나 부를 소유하고 있더라도 사랑이 없다면 그러한 생활을 박차고 나오는 경우가 있듯이 사람에 따라서 자신이 진정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나가는 것이 그 첫째이자 가장 중요한 시발점이라고 말해줍니다. 행복은 돈이나 권력, 명예 등의 수단이나 방법을 통해서 얻을 수도 있지만 수단과 목적이 뒤바뀐다면 그 삶은 그리 행복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말은 당연한 듯 하면서도 지나치기 쉬운 말인 것 같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9가지 법칙은 20여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많은 사람들을 상담해주면서 느끼고 알아낸 귀중한 말인 것 같습니다. 한 번 읽고 좋은 말이구나 하고 넘겨버릴 수 있지만 이 내용은 시간을 가지고 깊이 있게 새겨볼 만한 좋은 내용인 것 같아서 읽는 내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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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사랑이란... 이렇게 하던 문구가 뒤에 나올 말들을 자신에게 질문으로 던져놓곤 하는 재미난 게임들이 있었던것 같다. 이런 사랑이란 글자를 행복으로 바꿀수도 있고 또 다른 희망으로 바꿀수도 있으니 얼마든지 질문은 끝없이 이어지곤 한다. 그런데 나 자신에게 행복이란 무언가? 하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는 사람은 사실 별로 없다고 본다. 거의 대부분 책으로 만나서 행복에 관한 이야기며 성공에 관한 이야기들을 주로 접하긴 하지만 자신에게 행복에 대해 깊이있게 묻는다는 것은 쉽지가 않다. 그만큰 우리는 쉼없이 그리고 여유없이 살고 있다는 결론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행복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흘러나온다. 나를 중심으로 하여 읽어보는 가운데 조금씩 행복에 대한 이야기에 함께 공감하고 또 깊이있고 심도있게 생각해 보게 되었다. 흔히 마음을 비우면 비로소 행복이 보일거라고 하기도 한다. 또 욕심을 버리면 보이지 않던 소중한 것들이 금새라도 튀어 나올것처럼 가까이에 다가와 있을거라고 한다. 하지만 머리로 이해한 것들이 마음으로 와 닿는데는 꽤나 긴 시간이 걸린다. 아마 평생을 그렇게 소비하는 시간만 이어질수도 있다. 결국 진정한 행복찾기란 그만큼 힘들다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행복을 찾을수 있는 비법을 공개하고 있다. 어렵게 받아들일것 없이 행복이 노크할때 초인종을 누를때 얼른 문을 열어주어야 한다. 그리고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 먼저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 남들보다 더 가지려고 좀 더 큰 집에서 살아보면 정말 행복할거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그 행복을 쫓아 큰 평수로 이사를 가도 또 다른 고민과 걱정으로 더 행복해지고자 또 우리는 불안과 조바심 속에서 허덕이게 된다. 그토록 원하던 행복에 다가갔지만 그렇게 행복하지는 않더라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런 행복이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만져지지 않아도 우리는 행복의 원리만 알면 찾을수가 있다. 환상속의 행복은 찾을 필요도 없다.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는 행복 트레이닝을 기억하고 그대로 따라한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행복이 찾아올것이다. 확신과 자신감으로 늘 당당하게 행복을 기다리면 된다. 행복이 가만히 기다리기만 해서 오는건 아니다. 스스로 무언가를 계속해서 이어나가야 찾을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 자신을 바로 알아야 할것이고 또한 행복 트레이닝도 열심히 해야 한다. 아주 많은 트레이닝법을 소개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가 할수 있고 즐길수 있는 것들로 찾아서 실천에 옮기기만 하면 된다. 명상도 좋고 몰입법도 아주 마음에 드는 트레이닝법이다. 그동안 행복에 관련된 도서들을 많이 접해 보았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알수 있었던 책은 이 책이 처음이다. 몰라서 못했다는 것은 어리석음이다. 스스로 찾아서 충분히 실천할수 있는 것들이다 나도 행복 트레이닝을 꾸준히 하려고 한다, 행복을 찾아 나서야 하기에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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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행복을 쫓는다 마치 그것을 쫓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인마냥 행복 -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 행복이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만족이라는 단어를 알게 되면 기쁨을 느끼고 행복을 느낀다고 되어 있다. 하지만 행복이라는 단어만큼 알기 어려움이 만족인지라 행복은 어떻게 오는가? 또한 우리에게 만족을 알려줌에 있어 도움이 되는 지침들을 알려주고 있다. 조금 더 나은 삶을 위해 조금 더 행복해지기 위해 많은 서적들이 쏟아져 나온다. 책상머리에 앉아 사전적 의미를 풀기에만 급급한 다른 책들과 달리 이 책은 저자 자신이 몸과 마음으로 체험했던 경험들을 가득 채운 작품이다. 행복을 보는 관점과 대하는 태도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 있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어렵지도 않고 특별하지도 않다 행복은 내가 자각하는 순간 용기를 줄 수도 있고 내 삶에 불행을 가져다 줄 수도 있다.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와 더불어 자신이 얼마나 행복했던 유년시절을 갖고 있었는지 스스로는 몰랐다고 하는 자기반성부터 스스로 마음가짐에 따라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수 있음을 자신의 경험과 맞물려 설명하고 있다. 단락단락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 놓음에 있어 이해를 돕기 위해서 큰 주제를 정해두고 이를 풀어감에 있어 자기 계발서라기 보다는 단상집 같은 느낌을 주어 읽기 편했으며, 상담심리전문가라는 직업답게 독자를 배려하는 마음까지 느껴졌다. 또한 그는 놀라운 오렌지 법칙 9가지를 우리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소망을 키울 것. 믿음을 키울 것. 자신을 성장시킬 것. 감상의 마음을 알고 몰입할 수 있는 힘을 키우며 관계라는 커다란 둘레를 인식할 것. 물질적 풍요로움이 아닌 자신으로부터 풍요로움을 얻을 것. 나눔이라는 더 큰 마음을 가질 것. 내려놓음을 배울 것. 오렌지 법칙을 설명하면서 그는 법칙 하나하나마다 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일러주었다. 우리에게 맞는 명상방법들이나 스스로를 추스릴 수 있는 방법등 을 책을 읽고 나서 하루에 하나씩 할 수있는 방법을 적어두어 법칙의 실행이 가능하게 해두었다. 행복이 만들어 내는 주파수는 강한 소용돌이 물결을 만든다고 한다. 주변의 긍정에너지를 빨아드리고 더 커진다고 한다. 행복한 사람에겐 더 자주 행복한 일들이 일어나고 좋은 사람들이 몰려드는 게 바로 이런 이유라고 한다. 내 자신을 사랑하라 사랑하다 보면 그 사랑이 넘치고 넘쳐 주변 사람들에게도 물들것이다라고 그는 수차례 말하고 있다. 무한 이기주의만이 통하는 요즘 너무 퍽퍽 하기만한 요즘 주변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기 힘든 지금 숨통을 틔울만한 책을 마음의 책장 한 칸에 자리를 내어주었다.
왜 지금 이시간이 가장 소중한 것일까요 존재하는 유일한 시간은 지금 이 순간뿐이기 때문입니다. - 에크하르트 톨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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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일까요? 행복이 우리에게 주는 것은 무엇일까요? 행복 하면 삶이 달라 질까요? 내가 행복 하면 다른 이도 행복 할까요? 행복은 어떻게 나누어 주어야 하나요? 행복 해 지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저는 행복 해 질까요?
수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읽어 나가기 시작했다. 저자는 행복 이란 화두를 가지고 20여년 넘게 연구와 경험을 통해 꺠달은 바를 책으로 집필 했다. 또한 상담센터를 운영하면서 많은 이들에 심층적 고민과 삶에 대해 많은 격언과 조언을 한 없이 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저자도 말했듯이 , 한국인의 정서와 심리에 부합하는 절대적인 책이다.
우리 모두가 갈망하고 원하는 것은 행복이다. 그러나 그 행복 조건을 이루려면 수 많은 조건들이 뒤따른다. 그러나 그것이 과연 진정한 행복일까? 정작 원하는 것은 물질적 행복이 아닐까? 부자에게는 재산을 더욱더 부풀리는 것이 행복이라면 가난한 자에게는 따뜻한 밥 한끼를 먹는 것이 행복이다. 이렇듯 행복은 상대적이다.
우리는 항상 현실에 대한 불만과 자조적 행동만 할 뿐이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기에 , 인생을 구성하는 것들은 우리가 스스로 내린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선택하는 순간순간이 바로 우리의 인생이고, 자신인 셈이다. 어떠한 선택을 하든 후회는 하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선택을 잘하기 위해 보다 나은 생각을 하고, 고민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또한, 미래를 내다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그 미래 때문에 나의 현재를 망쳐서는 안 될 것이다.
행복이란 무엇인가로 시작해 행복 해 질수 있는 방법론 까지 말이다. 그 중 9가지 제시를 통해 사실에 입각해 논리적이고 정연하게 풀어 쓴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
우리 모두 행복해 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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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꿈꾼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사람도있고 행복해지기위해 많은 것을 잃는다는것조차 모르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진정한 행복이란 행복을 위해 포기해야하는것이 많아서도 안되고 그 행복을 지키기위해 누군가가 불행해져서도 안되는것이다. 저자는 햄복해지기위해 우리가 해야할것이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집어주고 있다. 왜 행복해져야하는가? 지금 행복해져야하는 이유들을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불행하다고 느꼈지만 행복했던 순간들 스스로에게 '나는 행복하게 살고 싶다. 정말 행복해지고 싶다'는 소망을 품고 살았던 시간들을 이야기한다. 어느위치에 잇던지 모두는 행복을 꿈꿀 충분한 이유가 있음을 ... 질문을 통해 자신의 유형을 첵크하고 그 유형을 통해 변화되는 자신을 꿈꾸게 한다. 놀라운 오렌지법칙을 통해 하나하나 행복을 트레이닝하고, 삶의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하게한다. 이책의 가장 좋은점은 각 각의 체크항목이 있어 그때그때 정확하게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한다는거다. 그의 결론처럼 우리가 우리의 영혼을 스스로 소중하게 여기고 정성을 들이며 영혼과 마음이 일치하도록 스스로의 삶을 긍정적으로 창조한다면 우리는 정말 위대한 행복을 얻을 수 있지않을까? 가끔은 "난 행복한가?" 라는 생각을 하곤 했다. 하지만 행복해 지기위해 나에게 무언가를 적극적으로 해본 기억은 그 리 많지않다. 늘 같은곳에서 만족하며 살지않았는지... 이제부터는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기위해 열심히, 살아야겟다는 다짐을 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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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현재 행복하세요라고 물어보면 나중에 돈많이 벌면 행복할 겁니다.. 아니면 승진하면 또는 취업하면 행복할
겁니다..라는 미래형 행복을 말한다..그러나 저자는 행복은 지금 이 순간 말고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그리고
행복이라는 것은 상황과 자신의 선택에 따라 계속 변할 뿐이라고..음이 있으면 양이 있듯이 행복도 불행은 동전의 앞뒤처럼 계속
순환하기 때문에 행복을 물어볼때도 행복한가 불행한가가 아닌 ~어제에 비해, 조금전에 비해 얼마나 더 행복한가라고 물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용기있는 사람만이 행복할 수 있다고 하는데..행복도 선택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꽃한송이를 건네는 용기, 작은 실패 때문에 그 자리에 주저앉고 싶을 때 웃으며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 등..이런 선택을 할 수 있는 당신이라면 충분하게 행복할 수 있다고 한다.. 결국 행복이라는 것은 작은것 사소한 것에도 자신이 선택여부에 따라 행복을 느낄 수도 불행을 느낄 수도 있는 것이다..예를 한번 들어보자..아침 출근길 항상 도로위는 주차장이다..이런 상황에서 개념없이 끼어드는 차량으로 진행속도는 더 느려지는 것 같고..클락션을 눌러댈 수록 혈압을 높아만 가고..이런 상황은 자신이 불행을 선택하는 것이다..그렇다면 행복을 선택한다는 것은 어떤 것을 말하는가..어짜피 도로가 막히는 상황이라면 이것을 이용해 하루 스케줄을 머리속으로 다시 한 번 짜는 선택을 할 수도 것이고 눈뜬 명상으로 마음의 안정을 도모하는 것을 선택하는 것 등이 행복을 선택하는 것이다..분명 도로위에서 일어나는 상황이지만 자신의 선택여부에 따라 결과는 180도 달라진다..전자는 날이 지날수록 스트레스가 쌓여가는 스트레스 압력밥솥이 되어가고 후자는 날이 갈수록 성인군자로 탈바꿀할 것이다..
책속에 이런말이 나오는데 이말이 나에게는 가장 감동으로 다가왔다..'결핍의식은 불안과 두려움을 만들어낸다..이 결핍의식을
제거하지 않는 이상 모래위에 행복의 집을 짓는 것과 같다'..바꿔말하면 미래의 내 행복을 쫓는 것은 현재의 내가 행복하지 않는
것의 반증이고 그러한 것은 불안과 두려움을 야기시킨다..현재 내가 행복한 것을 선택해야 그런 결핍의식들이 생기지 않고 온전한
땅위에 행복의 집을 지을 수 있는 것이다..
수학도 원리를 알면 쉽게 풀 수 있듯이 행복도 그 원리를 알면 행복해질 수 있다..먼 미래의 파랑새 같은 행복을 찾는 당신이거나 행복의 재정의를 내리고 싶은 당신이라면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