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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시진핑의 미중전쟁으로 시끄럽다. 주변국들도 피해를 보고 일본, 한국 , 유럽 할꺼없이 전부 영향권이다. 미국은 미국대로, 중국은 중국대로 자기만의 무기와 방법으로 경쟁을 하고 있다. 차이메리카로서 생산자, 소비자의 길을 분명히 걸었던 과거와 다르게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후부터는 미국도 생산자가 되기를 자처하고 나섰다. 트럼프의 길면 8년과 시진핑의 장기 집권 ? 물론 차이가 있겠지만 전통의 강국 미국. 달러를 앞세우는 미국 . 저가의 노동력으로 생산을 했던 중국 지금은 둘다 변화가 있었지만 이제는 다른 방법으로 경쟁을 하는 듯 하다. 승자도 패자도 없이 같이 번영하는 두 국가가 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