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부여행차 안내서를 찾던 중 요즘 가장 잘 나가는 책인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장기적으로 여러 도시를 여행하면서 도시의 유명 관광지들을 돌아볼 때 유용할 책입니다.
미국 전역을 다룬 만큼 한 지역이나 도시에 대한 세세한 설명이나 관광 코스 제공 등은 기대하기 좀 힘들지만, 전반적으로 유명한 포인트를 꼭 집어주고 있어 꽤 쓸만할 것 같습니다.
다만 맛집 알림이 조금 더 양이 풍부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