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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존경하는 분이 추천해주셔서 구매해 읽게 되었어요. 병원을 운영하는 사람으로써 경영을 생각해본적이 많이 없는 것 같아 읽게되었습니다. 조금 원론적이거나 너무 이상적인 얘기라고 생각되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경영자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하던 방식대로 하는 고정관념을 깨고, 메이요 클리닉 방식을 추구한다면 그 나름대로 나만의 경영관이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메이요 클리닉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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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요클리닉의 성공을 추적해 나간 이야기 여러 관계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성공비결을 밝혀나갔다 성공한 조직을 만들려면 사명에 공감하는 사람들을 뽑아 메이요만의 문화를 이식하여 브랜드 가치를 지키고 발전을 거듭한다는 이야기를 제 3자의 입장에서 담담히 써내려 갔다. 챕터별로 일반 경영자들에게 주는 메세지까지 있어 의료인이 아니라도 도움이 될 것이다. 다만 아래의 질문에 생각이 미치자 안습 ㅠㅠ 이미 잘못 뽑아 조직의 물을 흐리는 우리 회사 사람은 어쩔 것인가 ㅠㅠ 지금부터 시작해서 어느천년에 메이요클리닉처럼 될 것인가 ㅠㅠ 선순환의 첫 번째 고리는 어디에서 시작하는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