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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유의 장미를 집필한 이케다 리요코의 작품인 오르페우스의 창! 베르사유는 프랑스 혁명을 다뤘다면, 오르페우스의 창은 러시아 혁명을 다룬 작품입니다! 특유의 70~80년대 순정만화의 특징을 잘 살린 작품으로 진짜 추천드리는 작품입니다. |
| 이케다 리요코 작가의 오르페우스의 창 15권 리뷰입니다. 어릴 때 재미있게 봤던 추억의 만화인데 소장을 못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소장할 기회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신장판으로 다시 출간되다니.. 품절 전에 전권 구매했습니다. 다시 봐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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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세이는 율리우스와 재회하지만, 미하일과 안토니나의 사건을 보며 사랑과 혁명 사이에서 갈등한다. 그러나 갈리나의 죽음을 통해 이내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기로 결심하고, 율리우스와 알렉세이는 정식으로 맺어져 부부가 된다. 한편 황실은 점점 라스푸틴에 의해 개판이 되어가고… 유스포프 후작은 사실은 그를 사랑해왔던 전부인 아델의 도움으로 라스푸틴을 제거하는 데에 성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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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우스의 창 15권을 읽었습니다.
안토니나와 미하일의 이야기가 주로 나왔습니다.
어릴때 봤던거랑은 또 다른 느낌이에요~
제가 나이를 먹었나봐요
안토니나와 미하일 둘 다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 아닌가? ㅎㅎ
그리고 율리우스와 알렉세이가 드디어 재회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찌통 입니다 ㅠ
러시아혁명에 대한 이야기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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