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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개정판이 더 좋지도 않다.
"개정판이 더 좋지도 않다." 내용보기
구판본의 일부만 가지고 있는데요. 이번에 개정판이 나왔다 하여하나 사봤습니다. 사실 매우 기쁨마음이였는데 별로 였습니다. 구판의 일부를 볼떄의 '소박하고 담백 서민적임'이 그대로 느껴지지는 않았거든요. 이 책을 구입하시려는 분들중에 개정판이 읽기 쉽겠지, 가격이 더 비싸고 추천이 많다고 하여, 구입하시려는 분들꺠는 말리고 싶습니다. 이 책이 아주 일반인들도 일기 쉽도
"개정판이 더 좋지도 않다." 내용보기
구판본의 일부만 가지고 있는데요. 이번에 개정판이 나왔다 하여하나 사봤습니다. 사실 매우 기쁨마음이였는데 별로 였습니다. 구판의 일부를 볼떄의 '소박하고 담백 서민적임'이 그대로 느껴지지는 않았거든요. 이 책을 구입하시려는 분들중에 개정판이 읽기 쉽겠지, 가격이 더 비싸고 추천이 많다고 하여, 구입하시려는 분들꺠는 말리고 싶습니다. 이 책이 아주 일반인들도 일기 쉽도록 배려했음은 인정하나, 하지만 구판과 별 다름도 없지 합니다. 비가 올려는 상황애서의 대화인데도 갑자기 어두어져 비가내린다거나, 간결하고 단백한 맛의 문장을 길게하여 흐린다거나 떨어지다의 표현을 진다고하여 끈고자하는 강렬함을 흐렸습니다. 이것은 1149개의 글중에 단지 18~62개의 몇개 글중 발췌하였습니다. 지혜롭고 성실하고 예의 바르고 현명한- 현명하고 일에 협조적이고 예의 바르고 총명한, 집착 - 애착, 허영-음란, 생각이 깊고 현명한 - 고매하고 총명한 단어만 보아선 잘 모르겠지만 그 글의 전체적임 상황상 송아지를 묶는다를 임신한 소를 묶는다 하고... 전에 보았던 소박하고, 간결하고, 강하고,서민적인 맛이 적습니다
c******0 2003.03.01. 신고 공감 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의 평정을 찾아서...
"마음의 평정을 찾아서..." 내용보기
저는 지금 실업자 입니다. 10개월을 실업상태에 있다보니, 세상을 보는 모든 것이 불평으로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하루 하루가 모두 짜증에 연속 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늘 김용옥선생님의 '인도를 만나다'라는 TV프로그램을 청취하는 중에 이 책에 대한 내용을 읽어 주시고, 내용을 해석해 주셨습니다. 너무 감명을 받았습니다. 내가 살아온 것에 대한 반성, 그리고 내가 불신하
"마음의 평정을 찾아서..." 내용보기
저는 지금 실업자 입니다. 10개월을 실업상태에 있다보니, 세상을 보는 모든 것이 불평으로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하루 하루가 모두 짜증에 연속 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늘 김용옥선생님의 '인도를 만나다'라는 TV프로그램을 청취하는 중에 이 책에 대한 내용을 읽어 주시고, 내용을 해석해 주셨습니다. 너무 감명을 받았습니다. 내가 살아온 것에 대한 반성, 그리고 내가 불신하고, 불평하고, 집착하고, 짜증냈던 것에 대한 반성이 물밀듯이 밀려옴을 느꼈습니다. 정말 좋은 책을 알려주신 김용옥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세상을 비관 속에서 사는 다른 사람들도 모두 이책을 보면서 내가 사는 것은 비난을 받기위서도 칭찬을 받기 위해서도 그 아무것도 아니며 단지 살아갈 뿐 임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성불하십시요.

[인상깊은구절]
모든 살아 있는 것들에게 폭력을 쓰지 말고, 살아 있는 그 어느 것도 괴롭히지 말며, 또 자녀를 갖고자 하지도 말라. 하물며 친구이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만남이 깊어지면 사람과 그리움이 생긴다. 사랑과 그리움에는 고통이 따르는 법. 사랑으로부터 근심 걱정이 생기는 줄 알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c****9 2005.08.06.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뱀이 허물을 벗어던지듯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뱀이 허물을 벗어던지듯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내용보기
몇년 전인가, 공지영씨의 소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읽은 적이 있다. 그 책을 대하며 소설의 내용뿐만 아니라 제목이 주는 묘한 긴장감에 젖었던 기억이 난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유명한 구절은 이 책 '숫타니파타'의 한 장의 이름이자 주요한 내용이다. 불교 최초의 경전이라는 이름답게 이 책은 원시불교의 풋풋하고 싱싱한 모습을 우리에게 떠올리게 한다. 현학
"뱀이 허물을 벗어던지듯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내용보기
몇년 전인가, 공지영씨의 소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읽은 적이 있다. 그 책을 대하며 소설의 내용뿐만 아니라 제목이 주는 묘한 긴장감에 젖었던 기억이 난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유명한 구절은 이 책 '숫타니파타'의 한 장의 이름이자 주요한 내용이다. 불교 최초의 경전이라는 이름답게 이 책은 원시불교의 풋풋하고 싱싱한 모습을 우리에게 떠올리게 한다. 현학적이고 사변적인 기타 불교경전과는 다르게 때로는 거칠게, 때로는 직설적으로 단순하고도 근원적인 가르침을 우리에게 주고 있다. 세상에 눈을 뜬 젊은 싯다르타는 우리에게 뱀이 허물을 벗어 던지듯 성냄과 교만과 집착을 끊고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리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 가라 하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홀로 걸어가고, 게으르지 않으며, 비난과 칭찬에도 흔들리지 않고,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진흙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처럼, 남에게 이끌리지 않고 남을 이끄는 사람, 현자들은 그를 성인이라 부른다.
h*****g 2002.10.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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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태초의 주옥같은 문구들
"불교 태초의 주옥같은 문구들" 내용보기
한창 멋모르고 불교의 가르침에 심취되어 있던 때가 있었다. 스님들도 모두 존경스럽게 보이고 절도 친구랑 찾아다니고. 그냥 왠지 불교의 경전이나 가르침들이 좋았다. 그래서 이 책도 거금을 들여 샀던 책중의 하나다. 태초의 불교 경전의 하나인만큼 쓰여있는 가르침들이 현대의 삶의 방식과는 다른 것들이 있었지만 말하려는 의도나 진리는 변색되있지 않았다. 그 수천년전의 인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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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멋모르고 불교의 가르침에 심취되어 있던 때가 있었다. 스님들도 모두 존경스럽게 보이고 절도 친구랑 찾아다니고. 그냥 왠지 불교의 경전이나 가르침들이 좋았다. 그래서 이 책도 거금을 들여 샀던 책중의 하나다. 태초의 불교 경전의 하나인만큼 쓰여있는 가르침들이 현대의 삶의 방식과는 다른 것들이 있었지만 말하려는 의도나 진리는 변색되있지 않았다. 그 수천년전의 인간으로서 지키고 행동해야할 진리나 깨달음들이 어떻게 현재까지도 똑같이 중요시되는지 놀라울 뿐이었다. 특히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이 문구가 왜 그리 내맘에 쏙 들던지 ... 평소 내가 삶을 산다는 것보다 삶의 흐름에 이끌려 간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아무래도 자주적인 삶의 필요성을 역설한 말일지도 모른다. 한번 읽고 나둘책이 아닌 하루하루 묵상하며 읽으면 좋을 책인듯 싶다.

[인상깊은구절]
홀로 행하고 게으르지 말며 비난과 칭찬에도 흔들리지 말라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진흙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처엄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g*****8 2001.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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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타니파타 / 법정스님의 책
"숫타니파타 / 법정스님의 책" 내용보기
일본은 그 이후부터 1900년대 말까지 즉 20세기 말까지 당시 중국의 불경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각종 경전을 총 집대성 하여 번역하는 작업을 합니다. 팔리어 삼장, 팔만대장경 등을 비교 분석하여 주석을 달고 (팔리어 경전에는 있는데 대장경에는 없다던가 대장경에는 있는데 팔리어 경전에는 없다던가. 혹은 일부만 있다던가 이러한 상호 보완 적인 측면을 모두 정리하는 작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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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그 이후부터 1900년대 말까지 즉 20세기 말까지

 

당시 중국의 불경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각종 경전을 총 집대성 하여 번역하는 작업을 합니다.

 

팔리어 삼장, 팔만대장경 등을 비교 분석하여 주석을 달고

 

(팔리어 경전에는 있는데 대장경에는 없다던가 대장경에는 있는데 팔리어 경전에는 없다던가. 혹은 일부만 있다던가 이러한 상호 보완 적인 측면을 모두 정리하는 작업을 하지요.)

 

일본의 대장경을 다시 번역 검토하여 미비한점을 보완하여 100년에 걸쳐 역경 사업을 합니다.

---

 

그런데 그 가운데서 소개되는 초기 경전들을 보고

 

국내외 많은 스님들이 흥미로워 하시지요.

 

번역을 해보니 어려운 한문투의 말이 아니라 그리고 어려운 (일반인들이 쉽게 접해 보지 못한) 불교용어도 거의 없고..

 

소박하고 진솔한 언어로 다가서지요.

 

그러다 보니 이러한 경전에 대해서 적지 않은 스님들이 관심을 가지시고 그중 한분이 법정 스님이십니다.

 

인도에서 중국을 거쳐 다시 우리나라로 온 한문식 불경이 아니라...

 

당시의 언어로 부처님이 설법한 그런 경전에 관심을 가지신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라 하겠습니다.

---
그래서 인지 이 책은 불교 신자가 아닌 사람이 보기에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여기엔 불교 용어도 없고, 부처님이라는 단어 조차 없으며, 불교 공부를 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읽을수 있는

 

하나의 잠언록 같은

 

하나의 시집 같은

 

그런 책입니다

 

비단 법정스님의 책(절판이 되어서 헌책방이 아니면 구경하기 어렵지요) 이 아니더라고 하더라도...

 

다른 누구의 숫타니파타를 읽으셔도 됩니다.

 

YES마니아 : 골드 j*******3 2018.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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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의 뿔처럼...숫타니파타
"무소의 뿔처럼...숫타니파타" 내용보기
내 오두막의 한쪽 벽에는 이 책 안에 들어있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붙어 있다 "홀로 행하고 게으르지 말며  비난과 칭찬에도 흔들리지 말라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진흙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처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이 글귀가 눈에 들어올때 마다 두런두런 외우고 있으면 내 속이 한층 깊어지는 것 같다. 아무렇게나 함부로 지
"무소의 뿔처럼...숫타니파타" 내용보기

내 오두막의 한쪽 벽에는 이 책 안에 들어있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붙어 있다

"홀로 행하고 게으르지 말며

 비난과 칭찬에도 흔들리지 말라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진흙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처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이 글귀가 눈에 들어올때 마다 두런두런 외우고 있으면

내 속이 한층 깊어지는 것 같다. 아무렇게나 함부로 지낼수 없다.

등 뒤에서 누군가 나를 지켜 보고 있는 것 같다. -법정

 

이 글이 불교 최초의 가르침 숫타니파타 에 실려 있는 줄 첨 알았습니다..쩝..역시 공부를 해야..

이 책 역시 헌책방에서 누군가 읽지 않은 거의 새책으로 구입했습니다.


불교경전 중에 가장 초기에 이루어진 경전..숫타니파타...역사적인 인물로서 불타석가모니와
초기 불교를 이해하는 아주 중요한 자료라고 하는군요..
부처의 가르침을 받은 제자들이 그 내용을 함께 암송해 오다가 후기에 문자로 정착하여..

운문(시)의 형태로 전해지고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후렴이 있다고 합니다.

제법 두꺼운 450여 페이지에 걸쳐 좋은 글들이 참 많이 적혀있습니다...법구경과 마찬가지로..

아마 이런 글대로 실천하며 살면 조금더 사람이 살기좋은 세상이 될 듯 합니다.

한번에 다 읽지는 못할거구...두고두고 읽어 볼 만한 좋은 책으로 생각이 되는군요.




특히 무소의 뿔 편은 워낙 많이 인터넷상에서 알려져

거의 다 한번은 들어보거나 읽어 본 적이 있을것으로 생각 됩니다.

거의 정보의 휴지통 정도 되는  제가 기억을 할 정도니..ㅎㅎㅎ



좋은 책은 세월이 지나도 그 느낌과 감동이 살아있어야 한다는 생각대로..

이 책도 그러한 부류에 넣어도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최고의 목표에 이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마음의 안일함을 물리치고 수행에 게으르지 말며,

 부지런히 정진하여 몸의 힘과 지혜의 힘을 갖추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홀로 앉아 명상하고 모든 일에 항상 이치와 법도에 맞도록 행동하여 살아가는데 있어서

 무엇이 근심인지 똑똑히 알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두고두고 읽어 볼 만한 명상서적으로 생각하고...가까운 책꽂이에 쏘~옥...

h******1 2011.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혼을 파고 드는 가르침
"영혼을 파고 드는 가르침" 내용보기
불교 최초의 가르침이란게 무엇일까 궁금해서 구입했다. 어려울거란 생각을 했는데 내용은 참 단순하면서도 소박했다. 부처님이 돌아가신후 제자들이 스승의 가르침을 간추려 엮은 것으로 인간이 가야할 길을 알아 듣기 쉽게 5장으로 나뉘어 1149편의 산문으로 읽혀진다. 삶의 교훈서로서 인간이 가야할 길과 피안에 이르길... 그리고 삶의 진리에 대한 가르침이 가득.한번에 쭈욱 읽히
"영혼을 파고 드는 가르침" 내용보기
불교 최초의 가르침이란게 무엇일까 궁금해서 구입했다. 어려울거란 생각을 했는데 내용은 참 단순하면서도 소박했다. 부처님이 돌아가신후 제자들이 스승의 가르침을 간추려 엮은 것으로 인간이 가야할 길을 알아 듣기 쉽게 5장으로 나뉘어 1149편의 산문으로 읽혀진다. 삶의 교훈서로서 인간이 가야할 길과 피안에 이르길... 그리고 삶의 진리에 대한 가르침이 가득.한번에 쭈욱 읽히는 글이 아니고 하루에 조금씩 조금씩 생각하면서 읽혀졌다. 부처의 가르침이 무엇인가를 알기 쉽게 접할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읽으면서 현재 자신의 삶을 이 거울에 비춰 보면서 새로운 인식과 깨달음의 지평을 열 수 있다는 말씀이 가슴 깊이 파고든다. "눈에 보이는 것이나 보이지 않는 것이나 멀리 또는 가까이 살고 있는 것이나 이미 태어난 것이나 앞으로 태어날 것이나 살아있는 모든것은 다 행복하라" 그리고 이 책을 대하는 이마다 두루 행복하고 태평하고 안락하라는 법정스님의 말씀처럼 나는 행복함과 태평함과 안락함을 얻었다. 하하 ^^ 너무 기쁘다.

[인상깊은구절]
홀로 행하고 게으르지 말며 비난과 칭찬에도 흔들리지 말라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진흙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처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만남이 깊어지면 사랑과 그리움이 생긴다 사랑과 그리움에는 고통이 따르는 법. 사랑으로부터 근심 걱정이 생기는 줄 알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26- 우정이 깨어질까 염려하여 듣기 좋은 말을 하면서도 친구의 결점만을 보는 사람은 진정한 친구가 아니다. 아기가 엄마의 품에 안기듯이 그 사람을 의지하고, 다른 사람 때문에 그 사이가 멀어지지 않는 사람이야 말로 진정한 친구다.-95-
s*****5 2001.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