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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변하는 대륙의 영원한 나의 어머니
"격변하는 대륙의 영원한 나의 어머니" 내용보기
이 책은 대륙의 강인함을 간직한 한 가족사를 급변하는 중국역사속에서 따뜻한 시선으로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작가인 장영의 외조모에서 시작하는 불운한 운명의 물줄기는 자신의 어머니와 자신에 이르기까지 솔직하고 거침없이 기술하고 있다. 사실 역사적으로 봤을때 중국의 근현대사는 많은 모순과 긴장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다. 역사를 가르치는 사람으로써 이 부분은 많은 사람들
"격변하는 대륙의 영원한 나의 어머니" 내용보기
이 책은 대륙의 강인함을 간직한 한 가족사를 급변하는 중국역사속에서 따뜻한 시선으로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작가인 장영의 외조모에서 시작하는 불운한 운명의 물줄기는 자신의 어머니와 자신에 이르기까지 솔직하고 거침없이 기술하고 있다. 사실 역사적으로 봤을때 중국의 근현대사는 많은 모순과 긴장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다. 역사를 가르치는 사람으로써 이 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이기도하다. 이 작품은 고등학생 수준정도 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중국의 근현대사를 이해하기 위한 좋은 작품으로 생각된다. 세계에서 가장 넓다는 중국대륙, 그 대륙을 지탱해온 것은 역사를 변화시키던 남성이 아니라 그 뒤에서 그들을 지켜주던 여성들이 아니였을까.
v******0 2003.05.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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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권리를 다시끔 생각하게 해 준 책
"여자의 권리를 다시끔 생각하게 해 준 책" 내용보기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옛날 여자의 비참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비소설류라고 해야 옳을것이다. 그러나 소설 못지 않게 흥미를 높여 주었다. 지은이의 할머니보다는 증조할머니가 더 비극적일 지도 모른다. 첩들에게 오히려 멸시를 당하는 여자... 아무말도 못하는 여자... 남편에게 버려지는 듯했던 여자... 그의 딸인 할머니도 못지 않을 것이다. 아버지에게 부림을 받듯이
"여자의 권리를 다시끔 생각하게 해 준 책" 내용보기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옛날 여자의 비참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비소설류라고 해야 옳을것이다. 그러나 소설 못지 않게 흥미를 높여 주었다. 지은이의 할머니보다는 증조할머니가 더 비극적일 지도 모른다. 첩들에게 오히려 멸시를 당하는 여자... 아무말도 못하는 여자... 남편에게 버려지는 듯했던 여자... 그의 딸인 할머니도 못지 않을 것이다. 아버지에게 부림을 받듯이 하여 어쩔 수 없이 첩이 되었다가 재혼을 했으나 쉽지 만은 않았고 옛날의 관습때문에 발을 깎아야 했던 아픔들은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대륙이였던가? 중국의 풍습은 너무 비극적이다. 우리나라도 예전에는 그랬겠지만은... 이 책을 읽으면서 새삼 느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풍습이 없어져서 그렇게 불행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것이 다행일 지도 모른다. 여자는 비극적이기만 해서는 안 된다. 언제나 여자는 버림받으면 안 된다. 여자의 권위를 다시끔 생각하게 해 주는 책이였다. 여자의 권리를 생각하게 해 주는 책이여서 더욱 더 감명 깊었던 것 같다. 1권에 이어서 이 책을 읽었는데 참 재미있었다. 소설이 아닌데도 이렇게 즐겨 읽을 수 있을지는 몰랐다. 그래서 더욱 감명깊었던 것 같다.
s******8 2001.08.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