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믹 무협의 대표적인 작가 문정후의 대표작 용비불패. 용비불패 외전은 용비불패 시리즈 이후 새롭게 나온 작품으로.. 24권짜리 오리지널 시리즈 분량의 딱 절반인 12권으로 완결이 났던 만화입니다. 꽤 오래 전에 나온 만화라서 다시 모으고 있는데.. 확실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만화입니다. 좀 더 길게 이어졌으면 했는데.. |
|
고수로 유명한 문정후 작가의 용비불패 외전 11권 리뷰입니다. 너무나 유명한 용비분패의 외전으로 주인공 용비의 과거를 본격적으로 다루었기때문에 용비불패의 팬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하겠습니다. 용비불패의 황금성 스토리가 마무리된후 바로 이어지는 스토리이기 때문에 본편을 읽어야 내용의 전개가 이해하기 쉽습니다. |
| 현주는 본편 마지막에 율무기와 대화하던 구휘의 회상에서 딱 한 컷 등장하는 인물. 무해곡에서 탈출할 때 황보숭을 업었던 인물로 당시 제정신이 아니라고는 해도 세 번이나 토하고 결국 바지에 지리기까지 한 황보숭이 다친 곳 없이 멀쩡한 것을 보면 사흑련이 제3자, 혹은 '적'이 아닌 자들에게 취하는 태도를 잘 알 수 있다 |
|
용비불패 외전 11권
계속되는 군부와 용비의 피할 수 없는 승부!!
그 배후를 조사하던 용비는 대장군에 의해 군부와 무림에서 고립된다.
사실 나는 용비불패에는 그닥 관심이 없었다. 나 어릴적에는 열혈강호에 빠져 살아서 다른 무림 만화는 필요없다는 마인드 였기 때문에...
용비불패 주역들이 고수에 등장하면서 구매욕구를 불러 일으켰다.
왜 문정후 문정후 하는지 알겠네~~~
돈이 아깝지가 않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