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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다음에 아들이어서 그런지 아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정말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들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작은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을 열독했답니다.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했던 책이었는데 정말 유레카를 외치고 싶었죠. 하지만 아이가 커가면서 또 다른 문제들이 생기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어떻게 내 마음을 알았는지 ^^;; [아들 열살이 되면 교육법을 바꿔라]가 나왔어요. 소제목만 보고는 좀... 도움이 될까? 하는 의문이 들기시작했어요. 하지만 이것은 기우에 불과했답니다. 책장을 넘길수록 그래~!! 그래~!!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이 책은 물론 만10세기준이예요. 우리아들이 앞으로 겪어나아가야 할 길이 제시되어 있는 책이죠. 딸을 키우고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이 겪게 되는 혼돈을 참 친절하게 설명해 놓으셨더라구요. 사춘기를 맞이하면서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는 아들을 위한 지침서. 다른 엄마들 얘기를 들으면서 우리 아들도 그러면 어쩌지 라는 막연한 걱정뿐이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잘 넘길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들기 시작했답니다 ^^ 항상 질문을 하며 논리적으로 답해주길 원했던 우리 아들이 왜 그랬는지 알겠더라구요. 자세히 들여다보고 항상 엉뚱한 행동을 하고 이상한 말을 해 나를 놀라게, 화나게 했던 모든 행동들이 이해가 됐어요.
책을 읽다 보면 부모가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 다섯 가지 윤리관이 나옵니다. 1.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2. 약한 사람을 괴롭히지 않는다. 3. 차별하지 않는다. 4. 약속을 지킨다. 5.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 정말 인간으로서 갖추어야 할 지극히 기본적인 윤리관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잘 지켜지고 있지 않은 것이 사실이죠. 어떨때는 나만 이렇게 가르친다고 될까? 하는 의문을 갖곤 했었는데 믿도 나아갈 수 있겠어요.
아들의 반항기를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들어있는 책 덕분에 무더위를 확~날렸습니다. 아이들 키우는 것만큼 힘든게 없더라구요 ^^;; 내가 낳았어도 내가 모르겠으니 말예요. 앞으로 아들이 사춘기가 와도 잘 극복해 나갈 힘을 실어준 이 책을 곁에 두고 써먹어 봐야겠어요. 훌륭한 남자로 키워 결혼시키는 것까지 써있으니 아들이 장가갈때까지는 두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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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학교에 다녀오면 오늘 친구와 무슨 일이 있었고, 무슨 수업을 했는지 등 시시콜콜한 것들도 다 얘기를 한다. 학부모 모임을 하다 보면 보통 딸들은 얘기를 잘 하는데,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은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잘 모를 때가 있다. 그런 모습을 볼때면 '정말 아들, 딸 생각이 많이 다르구나' 느끼게 된다. 그만큼 육아에 있어서도 접근이 달라야 한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주변 엄마를 봐도 아들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아무래도 여자인 엄마가 아들을 다 알기는 어렵다.
아들 열 살에 주목하는 이유는 그때가 몸은 달라지고 생각은 그만큼 따라주지 않는 사춘기의 시작이기 때문일 것이다.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동시에 반항도 한다. 평생을 좌우하는 열 살을 보다 현명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아들의 성향을 제대로 해야 한다. '아들 열 살이 되면 교육법을 바꿔라'는 조기교육이 아닌 적기교육에 주목한다. 아이의 문제 행동 자체만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담겨 있는 속마음과 교육 노하우에 집중을 해야 한다. 사춘기와 반항기를 어떻게 보내야 할까...
여자 아이들은 얌전하고 조용해서 그런지 선생님에게 사랑받는 반면 다소 산만하고 장난스러운 남자애들은 그 행동만 부각되어 말썽꾸러기로 혼나기 쉽상이다. 여자와 남자가 근본적으로 다르듯이 생각 또한 많은 차이를 보인다. 그 다름을 인정하고 그에 맞는 육아와 교육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점점 커갈수록 아들과의 거리감에 힘들어 하는 엄마들이 보면 좋을 것 같다. 옆집 엄마도 아들 둘만 키우느라 힘들어 하는데 한번 읽어주라고 권해줘야겠다. 아들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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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본 순간 왜 이리 가슴이 두근거리는지.. 이제 곧 열살이 되는 아드님!!!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에.. 조만간 사춘기가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보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읽은 책!! 정말 오랜만에 아무생각없이 집중해서 읽은 책이 바로 이책이 아닐까 해요..
" 입 다물고 문 걸어 잠근 우리 아들, 어쩌면 좋죠?"
어쩜 머지 않아 나와 아이 사이에서도 일어날지도 모를 일인데 내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게 좋을지 남자아이의 습성을 이해하기 위해 내가 먼저 바껴야 하는 방법을 제시해 준 책이네요
이 책에는 총 7가지 주제로 나뉘어져 있다.
제 1장. 남자아이가 입을 다무는 이유 제 2장. 아들의 반항기를 지혜롭게 극복하는 엄마, 실패하는 엄마 제 3장. 반항기의 교육법이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 제 4장. 반항기에도 아들을 공부 시키는 방법 제 5장. 남자아이를 크게 키우는 방법 제 6장. 남자아이의 약점을 극복하는 방법 제 7장. 아이의 행복을 바라는 당신에게
9살 아들이 가끔 말을 하지 않을때.. 공부를 하지 않을때 내가 너무 다그친것은 아닌지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기는 커녕 자신감을 더 떨어뜨린건 아닌지 그동안의 말과 행동을 뒤돌아본 시간도 가져보았다.
이제 곧 닥칠 아이의 반항기가 나에겐 절호의 기회가 될수 있다는 점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반항기가 시작될 무렵이면 아이를 대하는 사고방식을 바꾸고 아들에게 쏟았던 애정을 남편에게 기울이자!
나의 모든것인 아이들.. 그 속에서 아이를 가둔것은 아닌지 아이를 이해하기 보다는 내 생각대로 키우려고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줬던 것은 아닌지 반성을 하며 다가오는 사춘기를 대비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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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이 되면서부터 부쩍 반항심을 보이는 우리 아들. 워낙 덩치도 있고 목소리도 아기 때부터 허스키해 늘 든든함을 느껴왔었는데 9살이 되니 목소리에 제법 힘이 들어가며 반항기가 묻어난다. 어려서부터 꿈이 자주 바뀌는 편이었는데, 최근의 꿈은 영화감독으로, 꽤 오래간다. 작년부터 아빠랑 이런저런 히어로 영화를 보면서부터 그 꿈이 구체화된 것 같다. 올해는 결국 계속 졸라대는 통에 "다크나이트 라이즈"마저 보여주고 말았는데 그 이후 우리 아이는 매일 관련 제품을 찾아보거나 인물들 소식을 궁금해하거나 영화에 나오는 각종 기계나 인물 스케치를 하고 있다. 어린 나이에 너무 빠져드는 것 아닌가 싶어 계속 고민이었는데 책을 읽고 나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런 부분은 존중해 줘야 하고, 이런 부분은 힘들더라도 따끔하게 바로잡아주어야 한다 등등 우리 아이에 맞춰 책을 읽으니 좀 더 구체적인 느낌이 들었다고 할까. 사실 대부분의 내용들이 확 새로운 이야기들은 아니지만 반항기가 시작된 아들을 둔 엄마에게 절실하면서도 고마운 책이 아닐 수 없었다. 우리 아이의 '힘'을 믿으며 어느 정도는 자유롭게, 어느 부분은 엄격하게 잘 키우는 엄마가 되어야겠다, 주먹을 불끈 쥐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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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열살... ‘아들 열살이 되면 교육법을 바꿔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한창 사춘기가 오려는지 안하던 행동과 말을 하는 초등 5학년 아들 때문에 고민이었던 차에 망설임 없이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이라면 무언가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을 안고 책장을 넘겨 보았다. 왜 하필이면 ‘열 살’이 되면 교육법을 바꾸라고 말하는 것일까. 개인차가 조금은 있겠지만 만 열 살이 되면 남자 아이들은 몸에 변화가 생기기 때문에 반항 징조를 보이는 것에 맞게 교육법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한다. 그 시기에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인생이 바뀔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한 아들의 엄마로서 정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는 의무감과 부담감이 교차한다. 성별이 달라서일까 아니면 내 속이 좁아서일까 가끔 아들의 예상 못한 행동이 이해되지 않아 나도 모르게 버럭 소리를 지를 때가 있다. 항상 지나고나면 후회를 하지만 도무지 아들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은 체로 그런 일이 종종 반복되어 안타깝기만 하다. 아들 교육에 있어 정말 답답한 시점에 나에게 딱 맞는 책을 만나 한 줄기 빛을 만난 듯 기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에서 완벽한 해답을 찾았다기보다 조금은 아이를 대하는 방식에 변화를 주어야겠다는 생각의 전환점을 얻게 되었다고나 할까. 장남이라 뭐든지 잘해야한다는 부담감을 안겨주었던건 아닌지 아이의 자유를 너무 억압한 것은 아닌지 책을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며 정말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
남자아이 특유의 기를 꺾지 않으면서 공동생활의 기본 예절을 알게 해주고, 자기 일은 스스로 하게끔 자립심을 길러주도록 하는 모든 것은 엄마가 적기적소에 어떤 것들을 경험하게 해 주느냐에 달려 있다고 한다. 잔소리 없이 공부하게끔 하는 방법과 지성을 높이는 방법들, 자신감, 끈기, 집중력, 발상력, 호기심, 문제해결력 등 남자아이의 약점을 극복하고 크게 키우는 방법까지 어느 것 하나 버릴 내용이 없다. 특히 마지막 7장 ‘교육행복철학론’ 부분은 참 인상적이었다. 아들의 미래와 근본적으로 추구하는 행복과 앞 내용의 모든 것을 해야하는 동기를 부여하고 있는 예상밖의 내용이 나와 있어 신선하고 좋았다. 실컷 자식 뒷바라지 하면서 열심히 키워봤자 늙으면 무시당하기 쉬운 현실을 알고 있기에 그 내용에 더욱 공감하게 되는 듯 하다. 좋은 배우자를 만나 이혼하지 않고 행복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아들도 엄마도 함께 노력해 보고자 한다. 사춘기를 앞둔 아들을 둔 엄마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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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하나 딸하나 키우는 엄마로써.요즘 부쩍 큰 아들을 감당하기가 많이 힘들어 졌답니다. 그리고 특히나 아들은 엄마가 물어보지 않는한 말도 잘 안하잖아요 그런데 아들을 이해하면서 키우기가 참 힘든것 같아요.. 아들을 연인처럼 대하라~ 방항기부터 이해하라.. 등.. 아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말하는건 잔소리로 들릴수있겠지만 특히나 더 반항기에는 아이의 말을 들어주는게 중요한것같아요 엄마기때문애 왠지 딸아이와 더 친근하게 될것 같고.. 왠지 지금 큰아이를 볼때마다 마냥 어리지만 왠지 다 커버린것 같고.. 저도 벌써부터 이런 마음을 가져서는 안되는데 말이죠. 반항기가 가장 중요한것 같고.열산되면 정말 참고삼아 많은 노력이 필요할것 같은 시기는 분명한걸 알게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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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딸에 비해 아들을 키우는 것이 더욱 힘들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물론 아이들마다 각자 성격과 기질의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성급히 일반화하여 이야기할 수는 없겠지만 어느정도 공감이 되는 것은 사실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을 가진 부모들은 아들을 좀 더 지혜롭게 잘 키우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게 되고 아들 양육법에 대한 책들도 꾸준하게 출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 아들의 두뇌에 관한 육아서에서 뇌과학적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남녀 사이의 근본적인 뇌의 차이와 호르몬 분비의 차이에 초점을 맞추어 아들의 행동 특성의 원인을 설명한 내용을 읽은 경험이 있었는데 그동안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되어 꽤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 책이 아들의 두뇌를 중심으로 조명한 책이었다면 <아들 열 살이 되면 교육법을 바꿔라>는 아들들이 어떠한 행동을 보이는 심리를 정확하게 알려주고 부모로서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으로 아들을 양육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효과적인지 알려주는 실전 지침서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아이를 키워오면서 아이의 속마음이 어떤지 알 길이 없고,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기 힘들어 답답한 경우가 많았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아들들이 반항적 태도를 보이는 원인은 부모의 언행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으며 아이의 반항기에 잔소리, 지나친 걱정, 간섭, 참견은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뿐이라는 것은 꼭 기억하고 주의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아들에게 역할과 책임의식을 키워줄 수 있는 심부름은 매우 효과적일 것 같아요. 작은 일부터 하나씩 심부름을 시키면서 성취감, 자신감과 더불어 책임감도 길러줘야겠습니다. 이 책에는 반항기에도 아들을 공부 시키는 방법, 남자아이를 크게 키우는 방법, 남자아이의 약점을 극복하는 방법 등 저자의 스타강사 경험을 바탕으로 우러나온 아들을 잘 다룰 수 있는 실제적인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피부에 와닿을만큼 핵심을 콕콕 짚어주면서 정확한 지침을 제시하여 실생활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시원하고 후련한 육아서도 드물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욱이 저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핵심 문장들은 다른 색깔로 씌여있어 더욱 책의 내용이 한 눈에 들어오는 느낌이었어요. 그동안 막막하고 답답하기만 했던 육아에 차츰 길이 보이는 듯한 느낌입니다. 앞으로도 이 책이 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 많은 힘이 되고 도움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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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여자다 . 아들은 내 아이이면서 남자다 .
이 책을 통해서 엄마는 아들에 대해서 배움과 동시에 남자에 대해서 알아가게 되었다.
아들이 입을 다무는 이유는 '엄마의 잔소리가 듣기 싫어서이다'라는 것이다. 그것은 남녀의 사고와 논법의 차이때문이란다.
감성적인 것과 논리정연하면서 이성적인 남여의 차이. 그것이 아이가 자라면서 엄마와 아들에게 적용이 된다고 한다.
아들의 반항기를 이해하게 하는 1장을 읽고 난 후 그 다음에는 아들의 반항기를 지혜롭게 극복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말하기 전에 잠시 마음을 가다듬고 그 말을 꼭 해야 할지를 생각 해 보자] [가정은 아이가 학교에서 짊어지고 온 무거운 짐을 내려 놓는 곳이다] [말하기 보다는 잘 들어주는 엄마가 되자] 2장을 읽으면서 엄마가 느끼고 반성하면서 기억해야 할 부분이였다.
[교육이란 나쁜 습관은 버리고 좋은 습관을 익히는 것이다. 반항기야말로 아이의 습관을 바꿀 절호의 기회이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엄마가 도와주는 부분들이 많은 데 자기 일은 자기 스스로 하게 하기 . 아이가 크면서 엄마의 생각도 커야 하겠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엄마로서 아들을 ,남자를 이해하고 알아야 할 부분들이 많다는 것을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면서 알게 된다.
아이와 공부 반항기에도 아들을 공부시키는 방법을 읽으면서 엄마는 아이가 공부하게 하는 것보다 왜 공부가 필요한 지를 알게 된거 같다. [아이에게 공부의 목적과 의미를 가르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세가지 습관 지성을 높이는 다섯가지 힘 간단하게 정리된 글 귀속에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이 덧붙여 있어서 하나하나 되새김질 하기가 쉬웠다. 특히 강조하고 싶은 부분들은 글자의 색을 다르게 하여서 전체적으로 책을 읽은 후 다시금 책에 대해서 보고자 할 때는 요약된 부분을 읽듯이 글자의 색이 다른 부분을 집중해서 보면 도움이 되는 거 같다. 그리고 작은 제목 하나하나에도 요약된 의미가 담겨져 있어서 제목을 통해서 절제할 부분 강조해야 할 부분을 배우게 된다. ![]()
책 표지에 있는 글 귀에서처럼 아이가 열살이 되면 남자~로 성장하게 되고 그렇게 되기 이전에 엄마 아이를 아들로 . 남자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을 배우기 위해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는 것을 !!
잘 난 아이를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들을 남자로 알아가기 위해서 그러면서 아들과 소통을 원할하게 하기 위해서 책을 읽고 읽으면서 키우고 키우면서 다시 읽게 되는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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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학년과 초등3학년의 형제를 둔 저에게 이 책은 제목부터가 저 책은 내가 꼭 읽어봐야 할 책이로구나란 맘을 가지게 만들었어요. 태어나면서부터 착하고 순한 심성을 가진 큰아이는 지금도 곧 잘 모범적인 학교생활과 관리하지 않아도 그럭저럭 괜찮은 점수의 성적을 갖고 와 엄마인 나를 안심 시키는 반면 형아와는 정 반대의 성격과 성적으로 나를 조금은 걱정시키는 둘째...요즘은 부쩍 아이들의 반항이 심하네요. 말 잘 듣던 큰아이도 내가 볼 땐 둘째의 영향으로 인해 반항을 하는 것 같아요.둘째는 고작 10살인데 소리지르고 대꾸를 하네요. 물론 둘째 스스로가 납득 못하는 상황에서 화가 많이 났을 경우에만 그렇지만요.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기 싫어 저는 느슨한 엄마를 자청하는 편이랍니다. 이 책은 여자아이와는 다른 심리를 가진 남자아이들의 교육에 관한 책입니다. 주교육자인 엄마도 여자이기에 아무래도 남자인 아들의 심리에 대해 모르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에서 오해들이 생겨 날카로운 신경전들도 벌이고 원망도 하게 되는데 저는 이 책을 통해서 남자아이들의 심리와 여러부분에서 효율적이고 현명한 교육법들을 익힐 수 있었답니다. 물론 제일 중요한 실천이란 부분은 온전히 나의 몫으로 남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저도 약간은 현명한 엄마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바래 봅니다. 책의 저자인 마쓰나가 노부후미는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으로 우리나라에서도 꽤 알려진 작가이지요. 저도 이 책을 읽었었는데 내용은 가물~가물~ ㅜㅜ 어쨌든 [아들 열 살이 되면 교육법을 바꿔라]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공감이 된 내용은 제7장에 있답니다. -아이의 행복을 바라는 당신에게 : 교육행복철학론-인데 * 아이를 '미래의 부모'로 키운다는 시점을 분명히 하자*라는 글귀가 참 현실적으로 와 닿더군요. 신랑과는 정 반대의 남편감으로 아이들을 키우고 싶은 맘에 큰아이에게는 빨래 널기와 개기를 시키고 둘째에게는 설겆이를 막 시키기 시작했거든요. 물을 좋아하는 둘째는 설겆이가 재밌는지 안시켜도 자주 하는 훈남의 모습을 보여 준답니다. 요즘같이 장가가기 어려운 시대에 집안일 잘하고 자상한 남자아이로 키워야 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요. 남자아이를 둔 부모가 읽으면 아이를 휼륭하고 행복하게 키우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니 꼭 읽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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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옮김 4살된 호랑왕자를 키우고 있는 평범함 엄마입니다. 아주 멀어보이는 10살이지만 아마 곧 다가오게 될 10살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미리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미리미리 알고 아이가 힘들어할 때 방향을 잡아 가는 거랑 아무것도 모른 채 아이만 닥달을 하는 것은 완전 다르다고 생각하기에 이런 교육지침서라던지 육아서는 읽어 보면 볼 수록 좋은거 같아요. 요즘은 사춘기가 일찍 오기에 더더욱 아들의 심정을 책으로 나마 이해하고픈 마음이 제일 컸구요.~~!! 실은 4살인 아들램도 감당이 안되고 있습니다. 4살보다 더 험한 10살이 다가 오리라~~ 생각을 하면 벌써부터 겁이 납니다. 스트레스~~~~가 쓰나미 처럼 밀려오는 듯 합니다.
책 내용을 들여다 보면 제 1 장 남자아이가 입을 다무는 이유 제 2 장 아들의 반항기를 지혜롭게 극복하는 엄마, 실패하는 엄마 제 3 장 반항기의 교육법이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 제 4 장 반항기에도 아들을 공부 시키는 방법 제 5 장 남자아이를 크게 키우는 방법 제 6 장 남자아이의 약점을 극복하는 방법 제 7 장 아이의 행복을 바라는 당신에게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다. '반항기에는 결혼할 수 있는 남자로 키우기 위해 엄마의 생각을 바꾸자'라고 말이다. 엄마의 생각이 바뀌면 아들이 멋진 남자가 크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반항기야 말로 아이의 습관을 바꿀 절호의 기회라는 점.. 교육이란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익히는 것이다. 하나부터 열까지 부모가 뒤치다꺼리를 하는 것은 나쁜 습관이다. 반항기를 맞으면 자기일은 스스로 하게끔 하자 라는 내용도 맘에 와 닿는다. 엄마들은 아이가 공부만 열심히 해 라는 말을 해주며 공부만을 제일 잘 해주길 바라는데 인생 전체를 보면 그것이 다가 아닌것이다. 아들이 멋진 남편감이 되려면 빨래개기 부터 집안일 중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게 해주고 성취하게 해 주어야 한다. 더럽게 해도 잔소리를 금지다.!! 가장 좋지 않는 것은 입으로는 잔소리를 하면서 결국엔 아이가 저지른 실패의 뒷수습을 해주는 태도이다. 부모에게 의존한 채 자립은 커녕 무슨일이든 쉽게 포기하게 되는 아들을 바라는가? 부모는 부모대로 부모 개인의 시간을 만끽하길 바란다. 그런 엄마의 모습을 보며 '아무래도 엄마가 변한 거 같은데? 하며 이제 내 편한 대로 할 수는 없겠구나 라는 위기감을 느끼고 자기 일을 스스로 하게 된다고 한다. 4살남아를 키우면서 어찌나 잔소리가 많아졌는지. 잔소리를 하면서도 내 입좀 막아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기도 한다. 지금부터라도 잔소리보다 현명한 대처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진짜 공감하면서 본 글 중 한 부분은 중학생 정도 되는 남자아이라면 대개 방문이나 벽에 구멍 한두 개쯤 뚫려 있게 된다는 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춘기에는 우정, 사랑, 공부, 장래의 일 등 고민이 많고 친구에게 상처받고 돌아오는 날들도 있으며 부모와 다투는 날도 정말 많은 것이다. 물건을 부수고 때리는 아이를 보면 속이 타겠지만 자해를 한다던지 등의 심한 공격성이나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한 조용히 지겨바 주라고 한다. 여자와는 다른 남자들의 성격, 습성, 생각이라~~평소에 봐왔던 남자들의 모습과 일치되는 부분이 많았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으면서 안도가 되는 부분도 많다^^ 무조건 겁내하지 말고 , 당황해 하지 않아도 될 같다. 긴장하지 말고 6년 뒤 아이의 10살을 받아들여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