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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책이 출간된 이후 청춘에 관련된 책들이 시중에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 책은 비록 ‘아프니까 청춘이다’처럼 베스트 셀러는 아니지만 그만큼 혹은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책이다.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나라의 청춘들은 토익점수, 인턴경험 같은 소위 말하는 스펙만을 쌓으며 청춘을 살아간다. 그런 스펙이 어느정도의 도움은 되겠지만 그 스펙을 쌓기위해 버려야 하는 것들을 생각한다면 젊은 사람들의 청춘이 너무나 암울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다른 중요한 것들도 생각하게끔 한다. 나는 이 책의 한 구절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성공은 처음에는 막연한 꿈처럼 보이겠지만 그 꿈을 추구하며 실현해가는 과정에서 서서히 구체화되어 네 앞에 다가올 거야. 가치 있는 일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아. 성공으로 가는 길은 힘든 오르막길이야. 그러니 성급하게 가려하지 말고 한걸음 한걸음씩 내딛어야해. 그 한 발자국이 성공으로 다가서게 하는 의지의 실행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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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하고 싶은데 달리고 싶은데 정작 내가 하고 싶은게 뭔지 알지 못해서 답답하고 방황하는 시기에 적절한 책이다. 난 미쳐야 하고 장벽을 피하지 말아야하고 등등.. 내가 알고 있는 것들임에도 불구하고 실천하지 못하고 미지근한 생활을 하던 나를 '아차' 하게 만들어줬다고 해야하나? 부모님도 친구들도 그 누구도 시원하게 해결해주지 못하는 답답한 맘의 한구석을 뚫어준 시원한 책이다. 고개를 절로 끄덕이며 읽게되는 책 내나이 또래 친구들은 모두 가지고 있는 고민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그런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해소시켜주는 '잘나가는 청춘 흔들리는 청춘' 힘들때마다 문구가 와닿는 섹션만 골라서 다시 읽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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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삶은 땀을 먹고 자란다. 일을 통해 성과를 거둔다는 것은 힘든 과정이지만 그 힘든 과정을 즐기면서 성취했을 때의 기쁨이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마치 프로 야구 선수가 힘든 연습을 통해 실전에서 홈런을 쳤을 때의 그 기쁨 말이다.
수확의 기쁨은 그 흘린 땀에 정비례한다. 노력의 결과로 얻어지는 성과의 기쁨을 통해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다. 그대는 자신의 일터에서 노력의 땀을 흘리며 청춘을 만끽하라.
누구보다 자신의 노력을 자기가 알고 있을 것이다. 기대도 노력한 자만이 할수 있는 것.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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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포함한 많은 젊은 사람들은 뭔가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정작 뭐가 되어야 할지에 대해서는 확신을 갖지 못한채 살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아직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청춘들에게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해 줄 수있는 양서이다.
금전적인 문제 부터 패션의 영역까지 저자의 폭 넓은 식견으로 우리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정확하게 지적하고 있으며, 이 책의 내용을 내면화 한다면 책 제목 처럼 '잘 나가는 청춘'으로
탈바꿈 할 수 있을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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