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피아 #두뇌가좋아하는스도쿠1,2 세트로 구매해서 아직도 1권 풀고 있어요 두뇌가 좋아하는 스도쿠 1권 초반에는 쉽더니 뒤로 갈수록 어렵네요 스프링제본이라 좋아요 지금은 173페이지 푸는중 175페이지 까지 있는데 앞에서 두세개 못 풀고 넘어간게 있어서 풀어야할건 몇개 더 있어요 올해 마무리 하고 2026년 새마음으로 2권 시작해 보려 한건데 쉽지 않네요 😂 |
|
제작년에 열이 진짜 말도 안되게 올랐던 적이 있었다 무려 41.8도 다들 살아있는데 신기하다 기적이다 라고 했던 그 때.. 그때 후유증인지 몰라도 평상시 잘 말하던 말들과 자주 사용했던 단어들이 생각이 안난다 10년동안 하던 일이라 꿈에서도 잠꼬대로 그 단어들을 뱉었던 나였는데 전혀 입밖으로 나오질 않았다 무서웠다 시간지나면 괜찮아 질 줄 알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노력을 해도 머리가 굳어갔다 다들 유난이다 하겠지만 이제 서른인데 책을 읽어도 똑같았다 읽을 때는 막힘이 없지만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다 보면 방금 봤던 단어도 기억이 안 날 정도였으니,, 그렇다 내 상황이다 백세시대 아직 70년이나 남은 내 인생이 불안해서라도 뭐라도 해야했다 그래서 시작하기 시작했다 손으로 할 수 있는건 해보기로 필사도 하고 서드워치도 하고 스도쿠 로직 할 수 있는건 해보기로 했다 워낙 스도쿠를 좋아해서 재밌긴하다 |
|
스도쿠는 사랑입니다 부모님의 치매예방을 위해서 이 두뇌가 좋아하는 스도쿠1 스프링북을 구매했습니다. 1권의 난이도가 나쁘지 않아 이 시리즈를 계속해서 구매해보려 합니다. 치매 예방에 스도쿠가 좋다고 하는데 난이도를 아주 서서히 높여갈 수 있도록 초급뿐 아니라 초급-초초급-초초초급 등 난이도를 세세하게 나누어서 구매할 수 있도록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쫌 구성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
서평 리뷰만 있고 구매 리뷰가 없는 게 안타까워 짧게 리뷰 남깁니다. 스도쿠를 마지막으로 한 게 벌써 20년은 훨씬 넘은 아재입니다. 요새 탭이며 폰이며 너무 중독 수준이라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 하루에 아주 잠깐이라도 시간을 빼서 펜을 잡을 겸 스도쿠를 시작했어요. 저 때는 네모네모 로직이라는 책으로 했는데, 이제는 일본식 용어인 스도쿠를 쓰네요. 각설하고, 저처럼 오래 전 해보고 간만에 다시 펜대를 잡은 분들에게는 좋은 입문서 입니다. 쉽게쉽게 잘 할 수 있는(물론 전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ㅠㅠ) 초급용이 앞에 위치해 있어서, 옛 기억을 떠올리기 쉬웠습니다. 해답은 맨 뒤에 있고요. 스프링북이라 확실히 편하게 할 수 있네요. 포인트 써서 사은품 받았는데 정가 1000원짜리, 샤프/샤프심/지우개 입니다. 당근모양 지우개는 핵 쓰레기... 당근샤프는 귀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