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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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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이름의 도쿄타워라는 책을 전에 읽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이 책은 다른 책이었다 이북으로 소개되어 읽게되었는데 일본의 유명인이 낸 책이라고 했다. 내용은 하나뿐인 아들에 대한 어머니의 모성애를 다룬 책인데 어머니의 애정과 헌신을 받는 주인공은 고마움을 마음으로만 느끼며 크게 느끼지 못한다. 어떨때엔 어머니가 마음의 짐처럼 느껴진다. 결국 어머니는 암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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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이름의 도쿄타워라는 책을 전에 읽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이 책은 다른 책이었다 이북으로 소개되어 읽게되었는데 일본의 유명인이 낸 책이라고 했다. 내용은 하나뿐인 아들에 대한 어머니의 모성애를 다룬 책인데 어머니의 애정과 헌신을 받는 주인공은 고마움을 마음으로만 느끼며 크게 느끼지 못한다. 어떨때엔 어머니가 마음의 짐처럼 느껴진다. 결국 어머니는 암에 걸리게 되고 임종을 맞이한다. 보면서 얼마나 가슴아프고 먹먹하던지...어머니의 마음은 다 같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 지인에게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q********l 2021.01.19.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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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울고 싶은 감정을 느껴보고 싶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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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Τokyo Tower – 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는 읽는 내내 마음이 묵직해지는 책이었습니다. 화려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엄마와 아들의 일상이 차분하게 그려져 있어서 더 크게 와닿았어요. 특히 가족이라는 존재가 내 삶에서 어떤 의미인지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지만, 읽고 나면 오래 잔상이 남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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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Τokyo Tower – 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는 읽는 내내 마음이 묵직해지는 책이었습니다. 화려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엄마와 아들의 일상이 차분하게 그려져 있어서 더 크게 와닿았어요. 특히 가족이라는 존재가 내 삶에서 어떤 의미인지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지만, 읽고 나면 오래 잔상이 남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YES마니아 : 골드 a*******0 2025.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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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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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의 표지와 제목에 이끌려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다. 릴리 프랭키 작가의 글을 처음 접해보았다. 제3회 서점대상 수상작인 일본의 국민소설로 소개되어 있다. 오다기리 죠 주연으로 나온 영화원작이라 해서 영화도 한번 보고싶어지는 내용의 책이다. 어머니의 한 세상을 보여준 것 같아서 보면서도 슬프고 아련하면서 감동적인 글이었다. 모든 죽음은 시간의 경과 속에서 늙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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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의 표지와 제목에 이끌려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다. 릴리 프랭키 작가의 글을 처음 접해보았다. 제3회 서점대상 수상작인 일본의 국민소설로 소개되어 있다. 오다기리 죠 주연으로 나온 영화원작이라 해서 영화도 한번 보고싶어지는 내용의 책이다. 어머니의 한 세상을 보여준 것 같아서 보면서도 슬프고 아련하면서 감동적인 글이었다.

모든 죽음은 시간의 경과 속에서 늙어가고 낡아가고 해어지고 무너지고 스러져가는 것이라고만 생각했었다. 돌연 아무런 맥락도 없이 찾아오는 죽음도 있었다. 그 죽음을 의식하면 살아있는 것조차 두려워진다. 어떤 그리움도 미래도 그 앞에서는 아무 의미도 없다. p183



s*****1 2023.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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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프랭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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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제목의 도쿄타워. 이번엔 에쿠니가오리와 한 살 차이 밖에 나지 않지만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온 일본의 스타 릴리 프랭키가 쓴 책이다. 내가 본 몇 안되는 일본 영화들 중, 많이 기억에 남는 것이 있는데 바로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라는 영화. 우리 큰 아들이 아기일때 이 영화를 보면서 그래…결심했어! 라며 퇴사 결정에 큰 힘을 실어주었던 바로 그 문제의 영화. 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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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제목의 도쿄타워. 이번엔 에쿠니가오리와 한 살 차이 밖에 나지 않지만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온 일본의 스타 릴리 프랭키가 쓴 책이다. 내가 본 몇 안되는 일본 영화들 중, 많이 기억에 남는 것이 있는데 바로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라는 영화. 우리 큰 아들이 아기일때 이 영화를 보면서 그래…결심했어! 라며 퇴사 결정에 큰 힘을 실어주었던 바로 그 문제의 영화. 그 영화 속에서 가진것 없고 배움도짧고 매너도 없지만 시종 일관 유쾌하고 인간적이고 아이들과 온 몸으로 놀아주던 코믹하고 애잔한 아버지. 그 아버지 역할을 했던 배우가 바로 이 책의 작가 릴리 프랭키였다.

도쿄타워를 읽으면서, 릴리 프랭키에게 아버지란. 영화에서 그가 맡았던 아버지 배역은 어쩌면 평생 꿈꾸고 소망했던 아버지 상이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희안한것이 아버지와 어머니가 별거에 들어갔던 이유에서부터, 어머니와 함께 둘이 여기저기 살 곳을 전전하며 다녔던 어린 시절, 그리고 나중에 성인이 되어 엄마와 함께 도쿄에서 함께 생활하게 되는 시간까지. 읽다보면 조금 조금씩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금씩 떼다가 붙여놓은 것처럼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다.

온 세상 모든 부모들의 별의별 모습이 다다다 안쓰럽고 애처롭게 느껴졌다. 맞는 말이다. 이런 책은 전철이나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읽는게 아니야.

릴리 프랭키가 일본에서 그렇게 사랑받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도 어쩌면 어디에서나 ‘살림’을 하던 어머니의 영향이 아니었을까. ‘살림’이라는 단어의 어원이 ‘살리다’에서 왔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진짜 생명을 살리는 것이 ‘살림’이로구나를 다시 한 번 느꼈다.
‘젊은 사람들은 모두 배고픈 법이여’라는 모토로 집에 찾아오는 아들의 모든 관계인들에게 밥을 대접했던 어머니의 이야기. 그래서, 정작 아들은 런던에가서 새해를 맞이하는데도, 도쿄 한 복판에서는 노모와 그녀를 추앙하는 아들의 지인들이 함께모여 술을 먹고 새해를 맞이하는 파티를 벌이고 있다. 이런 일이 가능한거야? 나도 그럴 수 있는 멋진 엄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어찌나 들던지. 어쩌면 그런 어머니의 아들인것으로보아.. 릴리 프랭키가 지금 이런 인물이 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르겠다.

똑같은 도쿄타워를 들여다보며 누구는 그 타워를 중심으로 스러져가는 청춘들의 사랑을 이야기하고, 누군가는 어머니와 함께 보냈던 한 시절에 대한 짙은 애수를 토해낸다. 그 어떤 면에서도 비슷한 부분을 찾아볼 수가 없다. 우리의 삶이 점점 획일화 되어간다는 우려로 점점 채워져가는 세대이지만, 한편으로는 전혀 다른 삶의 ‘맛’이 경계없이 자유롭게 표현되어진다는 것에 안도감이 든다.

??한정된 자유를 최대한 살려내는 때가 최상의 자유이고 의미 있는 자유인 것이다.
취직, 결혼, 법률, 도덕. 귀찮고 번거로운 약속들. 금을 그어 갈라놓은 룰. 자유는 그런 범속한 곳에서 찾아냈을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
자유의 냄새를 풍풍 풍기는 곳에는 기실 자유 따위는 없다. 자유 비슷한 환상이 있을 뿐이다.

??필요 이상으로 지니고 사는 도쿄 시민들은 그래도 여전히 자신이 가난하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데, 그 동네에서 살았던 사람들, 아이들, 계단 위에 앉아 원가의 술을 마시던 사람들이 스스로를 ‘가난하다’고 낮잡은 적이 있었던가? 돈이 없어서, 일자리가 없어서 고민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스스로를 ‘가난하다’고는 전혀 생각했던 것 같지 않다.
‘호주머니 속에 넣어둔 100엔’은 가난하지 않지만 ‘할부로 사들인 루이비통 지갑 속의 전 재산 1,000엔’이라면 그건 슬프도록 가난하다.
개발 붐을 탄 패션빌딩에 들어선 어중간한 레스토랑에 줄을 서면서까지 기어들어가 어중간한 식사와 어중간한 와인을 마신다.
착취하는 측과 착취당하는 측, 무시무시한 승부가 명확히 색깔별로 분류되는 곳에서 자신의 개성이나 판단력이 함몰되고 마는 모습에 빈곤은 떠도는 것이다. 필요 이상으로 얻으려고 하기 때문에 필요 이하로 비춰지는, 그런 도쿄의 수많은 이들의 모습이 가난하고 서글픈 것이다. ‘가난’이란 아름다운 것은 아니지만 결코 추한 것도 아니다. 하지만 도쿄의 ‘볼품없는 가난’은 추함을 넘어 이미 ‘더러움’에 속한다.

??그저 평범한 일상이 성실하게 이어졌을 때 비로소 인간의 에너지는 풍성하게 생성되는 것이리라.

YES마니아 : 로얄 y********5 2023.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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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개인적으로 드라마를 좋게봐서 원작인 책도 구매하고 싶었는데 한동안 절판이다가 새로 나와서 반갑게 구매했습니다..표지디자인이 너무 이쁘고 마음에 드는 판형이라 더 좋았네요담담하면서도 솔직한 문체와 내용에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사람사는 곳 어디나 비슷하구나 싶기도 했구요릴리프랭키는 글을 한번 쓰고나선 따로 퇴고하거나 하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이런 글을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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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개인적으로 드라마를 좋게봐서 원작인 책도 구매하고 싶었는데 한동안 절판이다가 새로 나와서 반갑게 구매했습니다..
표지디자인이 너무 이쁘고 마음에 드는 판형이라 더 좋았네요
담담하면서도 솔직한 문체와 내용에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사람사는 곳 어디나 비슷하구나 싶기도 했구요
릴리프랭키는 글을 한번 쓰고나선 따로 퇴고하거나 하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이런 글을 단숨에 쓸 수 있다는 능력이 부럽습니다
g*****e 2020.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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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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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얼굴을 보이고 싶지 않다면 전철에서 읽는 것은 위험하다. 입소문을 타고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일본 국민소설이란 닉네임을 갖고 있는 도쿄타워. 일본소설 번역으로 유명한 양윤옥 선생님 번역본인데. 찰진 사투리버전이 도쿄타워란 상징물과 묘한 쌍벽을 이루고 있어요. 어마어미한 헤비급 감동보다는 잔잔한 감동을 주는 도쿄타워 한번쯤 읽어볼 만함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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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얼굴을 보이고 싶지 않다면 전철에서 읽는 것은 위험하다. 입소문을 타고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일본 국민소설이란 닉네임을 갖고 있는 도쿄타워. 일본소설 번역으로 유명한 양윤옥 선생님 번역본인데. 찰진 사투리버전이 도쿄타워란 상징물과 묘한 쌍벽을 이루고 있어요. 어마어미한 헤비급 감동보다는 잔잔한 감동을 주는 도쿄타워 한번쯤 읽어볼 만함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b*****7 2020.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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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 - 릴리 프랭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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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으로 출판된 도쿄타워.어쩌다 이 책을 샀는지 또 생각이 나지 않지만샀으니 찬찬히 읽어봐야지 하고 들었다가별 스러울거 없이 흘러가는 이야기에 이끌려한 자리에서 책을 다 읽고 말았다.뭉클함, 먹먹함, 아련함...책의 마지막은 이런 감정들로 점철되어소장용 책장에 자연스럽게 꽂게 되었다.마사야는 엄니와 단 둘이 폐광이 가까워 오는탄광촌에서 유년시절을 보낸다.엄니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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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으로 출판된 도쿄타워.

어쩌다 이 책을 샀는지 또 생각이 나지 않지만

샀으니 찬찬히 읽어봐야지 하고 들었다가

별 스러울거 없이 흘러가는 이야기에 이끌려

한 자리에서 책을 다 읽고 말았다.

뭉클함, 먹먹함, 아련함...

책의 마지막은 이런 감정들로 점철되어

소장용 책장에 자연스럽게 꽂게 되었다.

마사야는 엄니와 단 둘이 폐광이 가까워 오는

탄광촌에서 유년시절을 보낸다.

엄니의 고향이자 외할머니가 살고 있는 그곳.

일정한 직업없이 빈둥대던 아버지 대신

엄니는 일을 해 마사야를 뒷바라지 했고

그는 부유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쪼들리지 않는

그런 생활을 하며 성장했다.

중학교 진학 즈음 아버지와의 별거를 끝낼거라 했던

엄니는 다시 탄광촌에 눌러 앉게 되었고

마사야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독립하기 위해

다른 현의 미술학교로 진학을 한다.

그때부터 게으르고 고삐풀린 생활을 하던 그는

대학에 가서도 대학을 졸업해서도

엄니의 등골을 빼먹는 못난 자식이 되었고

그렇게 놀다 지쳐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을 즈음,

엄니는 병을 얻어 마사야와 함께 살기 시작한다.

그렇게 성인이 되어 다시 시작된 엄니와의

동거는 불편함은 있었지만 안정감을 주었고

그는 다시금 엄니의 깊은 사랑을 깨닫는다.

어떻게 보면 이 소설은 성장소설이다.

꿈도 목적도 없이 그저 주는 밥 먹고 주는 돈 받아

사회에 나서게 된 마사야.

그 속에서 그는 방황하고 빚을 지고 길바닥으로

내몰리다 겨우 자리를 잡고 사회의 구성원으로

마침내 어른으로 성장한다.

그러나 그의 성장은 부모님의 노쇠함을 뜻했고

그가 엄니에게 고맙다고 채 말을 하기도 전에

엄니는 세상을 떠나고 만다.

엄니의 죽음 이후 목놓아 우는 마사야.

입관 전까지 엄니의 차가운 시신과 함께 누워

엄니에게 말을 거는 그를 보면서

한평생 아들에게 맞췄던 엄니와

엄니에게 의지했던 철없던 아들이 너무 애틋해

나도 목이 메어왔다.

그래.. 내가 나이드는 것은 부모님의 연로함을 뜻하지..

더 늦기 전에 전화라도 한통 더 해야겠다..

s*******e 2019.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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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아우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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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가족소설이 아니다.. 인생이란 무엇인지를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깨닫게 해준다.. 소설의 배경과 인물들.. 사건들.. 최소한2번은 읽어봐야하는 책이다..그저 재미만을, 감동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인생의 축약판이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고 인생을 다시한버 돌아보게 만들고 가족을 생각하게 만드는 소설.. 참 잘읽었다는 느낌이 들 정도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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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가족소설이 아니다.. 인생이란 무엇인지를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깨닫게 해준다.. 소설의 배경과 인물들.. 사건들.. 최소한2번은 읽어봐야하는 책이다..
그저 재미만을, 감동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인생의 축약판이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고 인생을 다시한버 돌아보게 만들고 가족을 생각하게 만드는 소설.. 참 잘읽었다는 느낌이 들 정도의 소설이다..
b******n 2019.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