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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홈스쿨 영어동화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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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영어동화! 라임 타임 리더스 스타터B세트 What a day 책으로 감정표현을 배워보아요 주인공 코알라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요 책표지에 코알라의 머리에 혹이 나있고 코알라가 어떻게 바쁜 하루를 보냈는지 짧은문장으로 영어동화가 구성 되어 있어요 그림만 보아도 어떤내용인지 추측할 수 있어요 눈물도 나고 콧물도 나고 코알라의 파란만장한 하루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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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영어동화! 라임 타임 리더스 스타터B세트 What a day 책으로 감정표현을 배워보아요 주인공 코알라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요 책표지에 코알라의 머리에 혹이 나있고 코알라가 어떻게 바쁜 하루를 보냈는지 짧은문장으로 영어동화가 구성 되어 있어요 그림만 보아도 어떤내용인지 추측할 수 있어요 눈물도 나고 콧물도 나고 코알라의 파란만장한 하루네요 12문장의 내용으로 코알라의 하루를 옅볼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의 내용을 USB로 언제 어디서나 볼수 있어 외출할때 아이들에게 유튜브 보여주는것보다 USB바로 연결하여 영어 학습 할 수 있어 너무 좋아요 특히 노래와 율동은 흥 많은 우리 아이들이 신이나게 볼 수 있어 무한반복!함께 구성 되어 있는 워크북으로 스티커놀이 하면서 복습 할수 있어서 활용하기 좋아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노출시켜주고 반복으로 들을 수 있도록 홈스쿨하기 안성맞춤이네요 동물이 나와서 더욱 재밌게 보고 문장을 따라 말하면서 즐겁게 학습할 수 있어요 감정표현을 단어로 말할 수 있어 아이와 함께 공부해보아요 난이도도 쉽고 책과 함께 있는 CD는 외출할때 차안에서 틀어주고 집에서 놀이할때에도 영어노출되라고 자주 듣게 해주니 너무 좋더라구요

엄마홈스쿨 한글과는 다르게 영어에 자신이 없어서 학원에 의존해야 할까 고민을 많이했지만 책 내용도 쉽고 워크북으로 다양한 활동까지 할 수 있어서 아이가 지루하지 않고 꾸준히 학습할 수 있어요

아이의 시선에서 큼직한 그림과 짧은문장으로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해요 워크북으로 한번더 복습해주므로 영어홈스쿨 이제 자신있게 아이와 함께해요



b*****d 2019.06.12.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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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타임 리더스 : What A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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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타임 리더스 스타터 세트이름 그대로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입문용 리더스이다.파닉스를 뗀 아이들을 위한... 이라고 하지만 집중듣기를 하다보면 파닉스는 자연스레 익혀지는 것..파닉스용 영상들로 흘려듣기 하다보면 웃으면서 따라하며 자기도 모르는 새 알게 된다.이런 내 관점에서 보았을 때, 라임 타임 리더스 스타터 세트는 파닉스를 몰라도 가능한 입문용 그림책 ^^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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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타임 리더스 스타터 세트


이름 그대로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입문용 리더스이다.


파닉스를 뗀 아이들을 위한... 이라고 하지만 집중듣기를 하다보면 파닉스는 자연스레 익혀지는 것..


파닉스용 영상들로 흘려듣기 하다보면 웃으면서 따라하며 자기도 모르는 새 알게 된다.


이런 내 관점에서 보았을 때, 라임 타임 리더스 스타터 세트는 파닉스를 몰라도 가능한 입문용 그림책 ^^




책과 워크북, CD 가 세트.


책은 이렇게 그림이 쨍 하니 선명하고,


글밥이 적어서 읽기 좋다.


짧은 책이 좋은 이유는 노래를 듣고 반복해서 계속 읽어주다보면,


아이가 적당히 외워서 흥얼흥얼 따라할 수 있다는 것.


자신감 뿜뿜 되고, 엄마도 흥이 나서 열심히 할 수 있다 ^^



각 세트에 함께 오는 에코백도 러블리하고 좋고


컴퓨터에서도 스마트폰에서도 모두 사용 가능한 카드형 OTG도 마음에 쏙!!



워크지가 10회에  걸쳐 할 수 있는 양이 있어서 좋았다.


영어는 꾸준한 반복..


그리고 즐거움..


노출을 지속적으로 해야 차곡차곡 아이 속에 쌓이고,


발화로 나타나는 거니까..^^



엄마표 영어 교재로 활용하기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일단 한 번 시작해보고자 한다.



유투브에 검색해보면 선생님의 테크닉 조언도 받을 수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더 좋다.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주는 창작스토리


다양한 액티비티와 아트크래프트


스토리텔링 놀이를 엄마표로도 가능하게 해주는 영어동화 라임 타임 리더스


꽤 마음에 드네! ㅎㅎ

YES마니아 : 로얄 s****y 2019.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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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 day! :: 첫시작하는 리더스 감정표현 영어동화
"What a day! :: 첫시작하는 리더스 감정표현 영어동화" 내용보기
What a day! 는 감정표현을 배울수 있는 리더스랍니다~What a day 는 슬플때와 기쁠때 둘다 쓸수 있는 표현이지요라임타임리더스 What a day리더스 표지만 봐도~~ 슬플때 표현이라는걸 금방 알아차릴수 있어요~코알라 머리에 혹이 났네요귀여운 그림체와 간단하고 짧은 문장표현그림만 봐도 바로 어떤 내용일지 알아차릴수 있어요우리 친구 코알라가 아침에 머리를 부딪혔어요슬프고 콧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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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 day! 는 감정표현을 배울수 있는 리더스랍니다~


What a day 는 슬플때와 기쁠때 둘다 쓸수 있는 표현이지요





라임타임리더스 What a day

리더스 표지만 봐도~~ 슬플때 표현이라는걸 금방 알아차릴수 있어요~

코알라 머리에 혹이 났네요



귀여운 그림체와 간단하고 짧은 문장표현

그림만 봐도 바로 어떤 내용일지 알아차릴수 있어요

우리 친구 코알라가 아침에 머리를 부딪혔어요

슬프고 콧물나고 눈물나고

그리고 학교에서 넘어졌대요 저런 저런...

팔과 손도 아프고

다리도 아팠고요

코알라가 집에 돌아와 할수 있는 말이란...


What a day~!!!



라임타임리더스는 주제별, 레벨별로 7개의 시리즈가 있구요

우리 근이는

엄마표로 파닉스를 했고

파닉스를 또 한번 들어가는 중인데요...

라임타임리더스 스타터세트를 선택했는데요

A와 B세트중 B세트를 선택했답니다






라임타임리더스 스타터B세트

:: 파닉스를 한번 돌고 시작하면 더 좋겠지만 꼭 파닉스를 끝내야만 시작할 수 있는 리더스가 아닌점이

아주 맘에 들었어요




OTG가 포함되어 있어 책의 내용을 재밌는 율동과 노래로 표현하기 때문에 노래도 금방익히고 워크북도 활용도가 좋더라구요

테마송과 율동 동영상을 자연스럽게 우리 아이들이 따라하게 된답니다

먼저 테마송을 OTG를 통해서 듣고 책을 읽히면 우리 아이들이 금방 따라할 수 있답니다

- 저자가 읽어주거나 / 또래 아이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어요 :: 우리 근이는 또래 친구의 목소리를 좋아하더라구요

엄마가 읽어줘야 하는 부담감이 전혀 없어서... 정말 좋더라구요...ㅎㅎ

엄마의 영어울렁증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워크북활용도가 참 좋은데요

게임을 하면서 리더스에서 읽혔던 내용을 다시 확인할 수 있구요

워크북은 초등저학년까지 활용가능하도록 내용이 점차 페이지별로 수준이 올라가더라구요



리더스 첫시작으로 좋은 라임타임리더스



라임타임리더스 스타터B세트와 함께라면

엄마표 리더스는 어렵다는 생각은 떨쳐버리고

아이와 잼나게 할수 있답니다



#라임타임리더스 #대경북스

j******7 2019.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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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라임 타임 리더스 스타트 B세트What a Day!
"[서평] 라임 타임 리더스 스타트 B세트What a Day!" 내용보기
* 이제 6개월 된 아기인데, 벌써부터 아기 영어교육에 관심 있는 나란 엄마. 솔직한 마음으로 다른 건 몰라도 우리 아들, 영어 하난 제대로 가르치고 싶다. 아이에게 무리하게 엄마 욕심을 내면 안 되지만, 글로벌 시대에 모국어 외의 다른 나라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다는 건 큰 장점임에 분명하다. 무엇보다 나 스스로가 여행을 좋아하다 보니 많은 곳을 다녔는데, 해외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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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개월 된 아기인데, 벌써부터 아기 영어교육에 관심 있는 나란 엄마. 솔직한 마음으로 다른 건 몰라도 우리 아들, 영어 하난 제대로 가르치고 싶다. 아이에게 무리하게 엄마 욕심을 내면 안 되지만, 글로벌 시대에 모국어 외의 다른 나라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다는 건 큰 장점임에 분명하다. 무엇보다 나 스스로가 여행을 좋아하다 보니 많은 곳을 다녔는데, 해외여행을 갈 때면 언어장벽 때문에 항상 두려움이 앞서곤 했었다. 내 아이에게만큼은 이런 두려움을 주고 싶지 않기에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

*

그래서 오늘 만나게 된 <라임 타임 리더스 스타트 B세트 What a Day!>. 물론 파닉스를 먼저 익힌 후에 봐야 하는 책이지만 책 속 일러스트와 함께 제공된 CD 영상물을 함께 감상하니 아이가 무척 좋아한다. 뜻은 모르겠지만, 자연스럽게 귀로 듣는 영어부터 시작할 수 있으니 좋다. 구성은 귀여운 일러스트가 그려진 에코백, 본 책자와 CD, USB, 워크북으로 이루어져 있다.

 

*

스타터인 만큼 어려운 영어가 아닌 짧고 단순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러스트도 아이들이 흥미를 갖기에 충분할 만큼 귀엽고 앙증맞다. CD의 내용은 SONG, 본 책 영어 발음을 원어민 어른 버전과 아이 버전으로 들을 수 있는 파일, 흥겨운 율동에 맞춰 영어를 들을 수 있는 파일이 포함되어 있다.

*

단, USB 잭 부분이 내 핸드폰, 내 컴퓨터에도 맞지가 않아서 USB 내용물은 확인할 수 없었다. 아마 매체만 다를 뿐 CD의 내용과 같을 것으로 예상해 본다. 집에 연결할 수 있는 잭이 있을 법도 한데 없다. 이 부분이 조금 아쉬웠다.

 

 

*

워크북도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스티커를 떼어내서 붙일 수도 있고, 색칠을 한다거나, 관련된 단어와 단어를 연결할 수도 있다. 제공된 CD와 본 책을 먼저 듣고 공부한 후, 워크북으로 복습을 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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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me Time Starter <What a day!> CD 속에 포함되어 있는 파일 중 하나. 바로 영어를 들으면서 흥겨운 율동을 보거나 따라 할 수 있다. 우선은 문법적인 접근보다는 많이 보여주고, 들려주는 것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좋은 책과 함께하는 엄마표 영어교육으로 우리 아들,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잘 했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19.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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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라임 타임 리더스 스타트 B세트 To the zoo!
"[서평] 라임 타임 리더스 스타트 B세트 To the zoo!" 내용보기
*라임 타임 리더스 스타트 B세트 <To the zoo!>. 스타트 A세트도 있는데, B세트를 선택한 이유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원(동물)이 있기 때문이다. 입문 단계의 영어교재로서 Starter B세트는 교재 6종, 워크북 6종, USB 메모리, CD, 에코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직은 아기가 어려서 영어가 뭔지도 모르겠지만, 평소에도 영어 노래를 자주 들려주는 편이다. <To the zoo!>는 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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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타임 리더스 스타트 B세트 <To the zoo!>. 스타트 A세트도 있는데, B세트를 선택한 이유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원(동물)이 있기 때문이다. 입문 단계의 영어교재로서 Starter B세트는 교재 6종, 워크북 6종, USB 메모리, CD, 에코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직은 아기가 어려서 영어가 뭔지도 모르겠지만, 평소에도 영어 노래를 자주 들려주는 편이다. <To the zoo!>는 동물원을 방문해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는 간결한 이야기다. 영어는 짧게, 일러스트는 크고 화려하게 그려져 있어서 초급 수준의 아이가 접근하기 좋은 영어교재이다.

 

 

*

본 책, 워크북, 에코백, USB로 구성되어 있다. 본 책 첫 페이지의 일러스트만 봐도, 뭔가 호기심이 느껴진다. 외출 시에도 에코백에 학습 교재를 넣어 가지고 다녀도 좋겠다.

 

 

*

본 책 공부가 끝나면 워크북을 통해 복습할 수 있다. 워크북 뒷면에 다양한 동물들 일러스트가 있는데, 이를 오려서 입체적으로 동물을 만들어 보는 연계 학습을 아이와 함께 해도 좋다. 그림을 보고, 각 동물들의 영어 이름을 맞춰보는 것도 즐거운 학습이 된다.

 

 

*

함께 동봉되었던 USB는 내 핸드폰과 컴퓨터에 맞질 않아서 나는 CD를 활용했다. CD 속에 원어민의 목소리로 정확한 영어 발음도 익힐 수 있다. 일러스트는 선명한 색감으로 아이들이 더 잘 집중할 수 있도록 그려져있다. 뭔가 색감이 쨍하다.

 

 

*

본 책 속의 내용을 읽어주는 원어민 선생님의 모습. 단순히 본문을 읽어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사자면 사자 흉내도 내고, 말이면 말 흉내도 내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읽어준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도 즐거워했지만, 엄마인 내가 더 신났다는!

 

 

 

*

또 다른 동영상 파일 하나. 이 동영상은 영어도 들을 수 있지만, 재미있는 율동도 보고 배울 수 있다. 원숭이 흉내를 내는 부분에선 혼자 빵 터졌다지. 아직 파닉스조차 알지 못하는 우리 아들이지만, 율동과 함께 영어를 멜로디로 들으니 마냥 신났다. 이렇게 어렸을 때부터 영어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자주자주 들려줘야겠다. 조금 더 크면 엄마와 함게 엄마표 영어공부! 재미있게 하자꾸나! 아들!

 

YES마니아 : 로얄 e*******4 2019.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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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라임 타임 리더스 TO THE 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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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면서 영어공부를 시작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너무 빠르지는 않을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일까 항상 고민이었다.어느 정도 수준으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도 고민이었다.   학습지를 시작할지 학원을 보내야할지.아직 한글도 모르는 것이 많은 상황이라 더 고민이었다.유명한 외국 영어 학습지를 받아 살펴보니 우리의 생각과 다른 부분이 많았다.특히나 그림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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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면서 영어공부를 시작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빠르지는 않을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일까 항상 고민이었다.

어느 정도 수준으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도 고민이었다.

 

학습지를 시작할지 학원을 보내야할지.

아직 한글도 모르는 것이 많은 상황이라 더 고민이었다.

유명한 외국 영어 학습지를 받아 살펴보니 우리의 생각과 다른 부분이 많았다.

특히나 그림부분.

우리나라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과는 다른 그림들.

사실적이긴 하지만 우리가 실생활에서 보는 것들과는 또 조금 다른 듯한 모습.

할머니가 등을 구부린 사진을 보여주며 올드라고 가르쳐주는데 아이는 의아해한다.

이 그림은 할머니 아니야?

이런 방법으로는 제대로 된 영어를 할 수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편적인 그림을 보여주며 단어를 일러주는 방법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야기를 읽는 형식으로 배우는 영어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라임 타임 리더스의 TO THE ZOO

처음 책을 보고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다.

크고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진 영어.

그리고 관련 워크북.

관련 시디까지.

아이의 영어를 가르치다 보면 발음부분이 신경이 쓰였다.

부정확한 발음이라도 실제 영어를 발음하는 소리를 들으며 우리 발음과는 다른 영어식 발음을 배웠으면 하는 마음이 컸기 때문이다.

OTG속에 저자의 책 활용법을 알려주는 영상이 담겨있어 영어책을 통해 처음 아이의 공부를 시작하는 경우 도움이 많이 될 듯했다.

 

아이와 그림을 보며 영어를 읽어보고, 시디로 들어보고.

따로 해석 없이 그저 그림을 통해 아이가 알게 되는 부분만 확인하며 넘어갔다.

그리고 워크북을 통해 동물들의 이름과 신체부위를 알아보고.

기린을 그려보기도 하고, 동물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행동하는 영어표현도 알아보고.

지루할 수 있는 공부를 다양한 방법으로 공부하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했다.

워크북을 통해 할 수 있는 활동이 많아 하루하루 책을 읽고 워크북을 풀어나가니 반복효과까지 있었다.

다소 쉽게 끝낼 수 있는 워크북의 경우 반복학습이 힘들었는데 이번 책은 반복학습이 가능해서 좋았다.

처음 알파벳을 접하며 노래를 부르며, 간단하게 영어를 접하는 것부터 가능한 책.

동물의 이름, 우리가 하는 행동, 신체부위를 알려주는 단어 활용까지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책.

엄마표 영어를 두려워하는 엄마들에게 도움이 될 영상까지 포함된 책.

엄마와 재미있는 영어공부를 도와줄 수 있을 것 같다.

 

p*****y 2019.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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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라임 타임 리더스 Starter B [WHAT A DAY!]
"[서평] 라임 타임 리더스 Starter B [WHAT A DAY!]" 내용보기
창작스토리 액티비티, 아트앤크래프트로 구성된 영어원서 수업, 스토리텔링 전용 영어 동화 패키지.   귀여운 동물그림과 영어가 함께한 동화책이었다.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은 모르는 글자라는 이유만으로 겁을 먹기 마련인데이 책은 느낌자체가 부드러워보였다.아이들도 자주 다쳐오기에 내용의 구성자체도 아이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는 주제였다.신체부위를 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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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스토리 액티비티, 아트앤크래프트로 구성된

영어원서 수업, 스토리텔링 전용 영어 동화 패키지.

 

귀여운 동물그림과 영어가 함께한 동화책이었다.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은 모르는 글자라는 이유만으로 겁을 먹기 마련인데

이 책은 느낌자체가 부드러워보였다.

아이들도 자주 다쳐오기에 내용의 구성자체도 아이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는 주제였다.

신체부위를 알려주고, 그 부위에서 일어나는 일을 알려주는 부분이라 쉽게 받아들이는 느낌이었다.

특히나 그림 자체가 다른 오해소지 없이 바로 확인 가능하도록 그려져 있어서 아이혼자 상황을 이해하기에 좋았다.

 

워크북도 다양한 활동이 많은 내용이라 아이와 함께 영어로 이야기하며 활동하기 좋았다.

눈에서 일어나는 일, 코에서 일어나는 일을 이야기해보며 그림도 그려보고.

아이의 몸을 만져보며 스킨십을 하며 공부할 수 있는 부분이라 엄마표로 공부하기 제일 좋은 주제라는 느낌도 들었다.

특히나 아이의 몸을 그려보고 각 이름을 적어보는 워크북활동은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었다.

엄마가 그림을 그리는 동안 가만히 누워있기 미션을 주며 그림 그리다 간지럼도 태우고.

영어로 각 부위의 명칭을 말하면 누가 먼저 찾는지 시합도 하면서.

 

어렵지 않고 엄마표로 영어를 시작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서 좋았다.

공부라는 느낌 없이 엄마와 책 읽으며 놀이한다는 느낌으로 공부할 수 있는 책.

 

음악 시디가 있어서 그냥 조용히 켜놓으면 혼자 흥얼거리며 따라 부르기도 하고.

엄마표로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최적의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엄마표를 두려워하는 엄마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책.

아이들과 놀이하며 공부하고 싶어 하는 엄마들이라면 한번쯤 접해보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p*****y 2019.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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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Zoo :: 리더스 첫시작으로 좋은 영어동화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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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살이된 우리 근이..엄마표 영어로 꾸준히 해오고 있어요..저도 정말 처음에는 정말 막막했답니다 한글과 수학은 엄마표로 어떻게 진행해보겠지만영어는 정말 도저히 엄두가 나질 않았어요더군다나 워킹맘이구요...사교육의 힘을 빌릴까 정말 많은 고민을 했지만 첫시작부터 사교육의 힘을 빌리면 영어는 엄마표로는 전혀 못할것만 같아서무작정 부딪혀보았어요...엄마표로 파닉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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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살이된 우리 근이..

엄마표 영어로 꾸준히 해오고 있어요..

저도 정말 처음에는 정말 막막했답니다 한글과 수학은 엄마표로 어떻게 진행해보겠지만

영어는 정말 도저히 엄두가 나질 않았어요

더군다나 워킹맘이구요...

사교육의 힘을 빌릴까 정말 많은 고민을 했지만

첫시작부터 사교육의 힘을 빌리면 영어는 엄마표로는 전혀 못할것만 같아서

무작정 부딪혀보았어요...

엄마표로 파닉스를 했고

파닉스를 또 한번 들어가는 중이에요...

파닉스를 하면서 리더스도 함께 진행하고 싶었는데요



리더스 첫 시작으로 딱 좋은 라임타임리더스를 만나게 되었네요




엄마표 영어는.. 딱.. 첫발을 딛기가 힘들지.. 그 다음은

한글 학습과 별반 다르지 않는거 같아요...


사실 영어는 책으로 시작하는게 가장 좋다고들 말하죠...


대경북스 라임타임리더스도 단계별로 되어 있는데요

첫 시작은 스타터 세트로 시작하면 되지요..

저는 A세트와 B세트 중 고민하다가

B세트가 우리 근이가 더 재밌어 할거 같아서 B세트로 선택했어요



라임 타임 리더스 :: 스타터B세트





친근한 노래라서 한번 들으면 금방 따라부를수 있어요..

책의 내용을 재밌는 율동과 노래로 표현하기 때문에 노래도 금방익히고

우리 근이도 율동을 따라 하더라구요

우리 근이랑은 CD로도 들어보았구요

핸드폰에 OTG 연결해서 TV 로도 계속 보여주었어요 ( 스마트뷰 기능 이용)






라임타임리더스 To The Zoo

여자친구 수와 남자친구 루가 동물원에 가서 동물들을 만나는 이야기 인데요

동물들의 움직임을 나태내는 동사와 행동을 잘 보여주는 동사를 익힐수 있고

동물들의 이름도 익힐수 있답니다









워크북을 통해서 To The Zoo 리더스에서 배웠던 동물들의 이름도 익힐수 있구요

워크북은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활용하능하게끔 페이지별로 수준이 올라가더라구요


워크북 활동지에는 동물만들기 활동지도 있어서 활용하기도 좋아요~

사자 / 호랑이 / 캥거루 중에서 lion을 만들겠다고 하네요~ (화장지 심을 이용)


엄마표로 리더스 진행이 낯설다면

영티처 선생님의 방법을 전수받으면 된답니다~~

유튜브에 라임 타임 리더스 To The Zoo 의 가이드 영상도 올려주셔서

근이랑도 함께 보았답니다~


유튜브의 영티처 선생님의 가이드 영상으로 도움도 받고

저자가 직접 읽어주는 영상파일이 제공되니 엄마가 읽어줄 걱정도 덜었구요

재미있는 율동 테마송으로 우리 아이는 리더스의 내용을 쏙쏙~~ 받아들이구요

워크북으로 단어도 익히고 동물도 만들어보면서

엄마표 리더스는 어렵다는 생각은 떨쳐버리고

우리 아이와 영어리더스 정말 재밌게 할수 있답니다 ^^



#라임타임리더스, #대경북스, #영어리더스, #파닉스영어, #유아영어첫걸음

j******7 2019.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동화 즐겁게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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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영어 어떻해준비하고 계신가요?저 자신도 언어에 약하기에 학원에 의존하게 될꺼 같은 예감이에요 아이와 함께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엄마표 홈스쿨 영어교재로 라임타임리더스 함께해보았어요먼저 예쁜 에코백에 책과 워크북,CD, USB가 에코백 안에 담겨 있어요 영어CD는 CD플레이어나 노트북 이용하여 듣곤 했는데 USB로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어서 너무 편해요어른버전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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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영어 어떻해준비하고 계신가요?

저 자신도 언어에 약하기에 학원에 의존하게 될꺼 같은 예감이에요 아이와 함께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엄마표 홈스쿨 영어교재로 라임타임리더스 함께해보았어요

먼저 예쁜 에코백에 책과 워크북,CD, USB가 에코백 안에 담겨 있어요 영어CD는 CD플레이어나 노트북 이용하여 듣곤 했는데 USB로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어서 너무 편해요

어른버전과 어린이버전으로 발음을 들을 수 있고 율동 동영상을보면서 따라하는 재미에 흥이나요

특히 발음부분에서 엄마의 발음보다 정확한발음으로 학습할 수 있기에 좋아요

스타터B는 계절,느낌,자연과동물 등에 관련된 6권의 책으로 구성 되어있어요

그중 아이에게 가장 흥미로운 우리몸과 동물에 되에 학습해보았어요

스타터 내용을 다 볼 수 있는step up book으로 한번더 복습할 수 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원의 주제로 THE ZOO 표지에 풀숲에 친구들의 모습에서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기대가되는 책이에요

동물원에 갔을때 어떤 동물들을 만나게 되는지 추측해보며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에요 책을 보고 워크북을 통해 노래와율동으로 영어가 더 친근하게 다가와요

워크북으로 책에서 본 단어를 스티커붙이기를 통해 학습하고 퍼즐놀이,선긋기,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아이가 학습을 할 때 가장 중요한것은 재밌게 배우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친근한 주제와 다양한 활동으로 지루할틈 없이 영어동화 함께 할 수 있어서 홈스쿨 함께하기 좋아요

b*****d 2019.05.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