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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무라 코로쿠 작가님의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6권입니다!! 슬슬 완결권으로 향해 가는 6권입니다!! 아직까지는 위협은 있지만 두 주인공들의 관계가 잘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뿌듯하게 잘 본것 같습니다!!!ㅎㅎ 확실히 얼마 남지 않아 결말을 향해 가는 느낌이 들어 아쉽지만 두 주인공들이 행복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얘기라 빨리 다음권을 읽고 싶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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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 살아가는 비밀의 유권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공사의 영가 작가님이 피란이었고 사랑하는 비밀의 이 날은 잘 자라 러브스토리도 있어서 합니다 거기다가 스케일이 큰 작품이라 더 재미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우리의 줄이고 다음 곳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다음 곳에 새로운 히로인은 어떤 모습일까요 어서 빨리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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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6권입니다. 사실 전혀 정보가 없는 작품이었지만 비공사 시리즈를 쓰신 작가분이라고 해서 고민없이 구매한 작품입니다. 역시 장편을 쓰지 않는 작가분답게 상당히 짧은 분량에서 완결이 나게 되겠네요. 다음권이 마지막이라고 하는데요. 라이트노벨에서 이렇게 괜찮은 작품을 쓰는 분도 그리 많진 않으니 상당히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권에서 이 이야기를 멋지게 마무리 해주기를 바라면서 다음권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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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것보다 빠르게 정발이 되고 있는 이누무라 코로쿠 작가분의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시리즈 6권입니다. 사실 조금 더 천천히 정발될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조금 의외랄까요? 이런 기분좋은 엇갈림은 매우 좋습니다. 이제 완결까지 이 작품도 한권이 남은 상황이 왔습니다. 그동안 쌓여왔던 떡밥들도 풀리기 시작하고 과연 어떤 결말을 보여주게 될지 매우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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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발매된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6권>에서는 맹렬하게 다투는 이야기는 아주 일부분이 그려졌고, 나머지는 모두 추락한 영웅 루카 바르카가 다시금 비상하기 위해서 겪는 운명적인 만남이 그려졌다. 그 만남은 당연히 파니아와 재회를 하기 위한 초석에 해당하는 만남이었다. 우리가 한 번쯤은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는 대천사 미카엘과 루시펠과의 만남이다. 물론, 대천사가 갑자기 '두둥!' 하면서 강림한 게 아니라,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6권>에서 등장한 미카엘과 루시펠은 어떤 기계병의 이름이었다. 그리고 그 기계병은 독립된 의지를 가지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처음에는 <기동전사 건담>에서 본 제로 시스템 같은, 혹은 <풀 메탈 패닉>에서 본 AI 탑재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각각 의지를 지닌 루시펠과 미카엘이 탑승자에게 묻는 근본적인 질문과 함께 무언가를 바라는 모습은 앞으로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전개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 같았다.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6권>의 대부분은 미카엘과 루시펠을 타고 미세 조정을 하는 에피소드가 그려졌고, 후반부는 마침내 재회한 루카 바르카와 파니아 외 비비 레인(에스텔), 미즈키 네 사람이 세계의 비밀에 접근해 '세계를 원래대로 돌릴 것인가, 이대로 갈 것인가?'라며 격렬하게 논쟁을 벌인다. 세계의 비밀. 이번 6권에서 그려지는 세계의 비밀은 과거 에덴, 그레이스, 주데카가 하나의 대륙이었다는 사실과 함께 세계를 원래대로 돌릴 수 있는 비밀이다. 루카는 세계를 원래대로 되돌려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걸 파괴하기로 한다. 그것이 바로 루카가 나아가야 할 길이었기 때문이다.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6권>을 참고하기를 바란다. 마지막 에피소드를 얼마 두지 않은 채, 이제 곧 마무리가 되리라는 걸 보여준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6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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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개인적으로 최근나오는 라이트노벨 중 가장 잘 쓰여진 글이라고 생각하는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레인> 여섯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권에선 그 동안 독자들이 궁금해 하던 비밀중 상당수가 풀려버립니다. 그러면서 희망적 전개를 가져가는데 그동안 주인공들을 워낙 굴리던 작품인지라 그 점이 오히려 불안함을 증폭시키더군요. 앞으로 완결까지 한권이 남았는데 제발 주인공과 그 주변인물들이 행복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j노블의 빠른 정발을 기원하며 이만 리뷰를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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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 작품이 가진 세계관을 보면 이 시리즈는 얼마나 오래도록 연재가 될지 대강 예측이 되곤 합니다. 상당한 크기의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면 이야기가 방대해지고 그만큼 많은 에피소드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읽은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6권은 기존의 세계관이 크면 이야기가 방대해진다는 고정관념을 뒤엎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상당한 속도로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벌써 작품이 완결에 가까워졌다는 느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스토리의 전개 속도가 빠르고 군더더기 없이 중심적인 이야기만으로 스토리라인이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이야기의 흐름이 빠른 것도 독자의 입장에서는 무척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답답한 장면을 빠르게 넘김으로써 이야기를 부풀린다는 인상이 없어서 더욱 이야기 자체에 빠져들 수 었고 흥미를 끌어내는 것 같습니다. 또한, 특별한 이변이 없다면 중심 스토리만으로 시리즈가 완결이 날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데 라이트노벨 장르의 작품에서는 보기 드문 사례이기에 무척 시리즈의 완결이 기대됩니다. 내용상으로는 이제 거의 이야기의 마지막에 다다른 느낌입니다. 커다란 사건들을 거의 지나왔기 때문에 주인공과 히로인의 앞으로의 행동 방향에 따라 결말의 행방이 달라질 수 있는 수준까지 온 것 같습니다. 어떤 방향으로 결말이 나든 독자들에게는 오래도록 인상에 남는 작품이 될 것 같고 얼른 다음 이야기를 읽고 싶은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6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