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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위한 동화였다. 내용도 좋았지만 책에 그려진 그림이 너무 예뻤다. 이런 책이 있으면 또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생길 것 같다. 다만 닭이 어떻게 해서 다시 나타난 건지, 노파의 정체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스토리가 전개 되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스토리가 더 길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았다. 금방 끝난 것 같아서 내가 많이 아쉬웠나보다.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어른을 위한 동화였다. 내용도 좋았지만 책에 그려진 그림이 너무 예뻤다. 이런 책이 있으면 또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생길 것 같다. 다만 닭이 어떻게 해서 다시 나타난 건지, 노파의 정체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스토리가 전개 되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스토리가 더 길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았다. 금방 끝난 것 같아서 내가 많이 아쉬웠나보다.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